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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잠 못드는' 우크라에 멜라토닌 지원 2026-02-10 18:21:50
시민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는 주교들의 호소로 마련됐다. 의료품에는 숙면에 도움을 주는 멜라토닌도 포함됐다. 최근 러시아의 후방 도심 공격이 계속되면서 상당수 우크라이나 시민이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게 교황청의 설명이다. 수면 부족의 원인은 난방·전력 공급 차단에 따른 추위와 언제 닥칠지 모르는...
'텔레비전 전도사' 美대주교 시복 의식 6년만에 재개 2026-02-10 01:03:12
주교(1895∼1979)의 복자(福者) 추서 의식이 6년여 만에 재개된다고 AP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일리노이주 피오리아 교구 측은 이날 "교황청이 신 대주교의 시복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며 "교황청 시성부와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시복식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레오 14세 교황의...
78세 홍콩 반중 언론인 지미 라이, 징역 20년 선고 2026-02-09 16:58:01
라이는 선고가 끝난 뒤 호송되면서 아내 테레사, 전 홍콩 주교 조셉 젠 추기경, 전 빈과일보 기자 등 방청객들에게 엄숙하게 손을 흔들었다고 AFP 통신은 보도했다. 중국 본토 출신 영국 시민권자인 라이는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기 2년 전인 1995년 홍콩에 '빈과일보'를 설립했다. 빈과일보는 홍콩 민주화 운동 당...
교황님 오시려나…레오 14세 '제2 고향' 페루 연내 방문할듯 2026-02-05 09:38:21
주교단은 교회법에 따라 5년마다 이뤄지는 '사도좌 정기방문'(앗 리미나) 참석차 바티칸을 찾았다. 사도좌는 로마교황청을 의미한다. 가르시아 주교의 말이 실현된다면 오랜 기간 페루에서 사목활동을 이어간 교황을 보기 위해 대규모 인파가 현지에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통신은 전했다. buff27@yna.co.kr (끝)...
두산, 아동·청소년 가장 위해 10억원 성금 2026-02-04 16:58:58
구요비 바보의 나눔 이사장(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주교·오른쪽)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데 쓰인다. 두산그룹은 2022년부터 영 케어러 가정을 돕고 있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두산그룹, '바보의 나눔'에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성금 10억원 2026-02-04 08:52:59
주교가 참석했다. 바보의 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민간 모금 기관이다. 두산그룹은 2012년부터 이 기관에 매년 성금을 전달해 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가운데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들이 성인이 될...
"'첫 미국인 교황' 레오14세, 트럼프와 정면충돌 대신 전략적 신중" 2026-02-03 15:28:17
이 매체는 전했다. 실제로 폴 코클리 미국가톨릭주교회의(USCCB) 의장은 지난달 미니애폴리스 사태에 대해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존중하지 못한 우리 사회의 실패"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아칸소주 리틀록 교구의 앤서니 테일러 주교는 현재 미국의 상황을 나치 독일 시절에 비유하며 "과거의 실패를 기억하고 배우려 하...
"학교·회사 가지 말자" 트럼프에 분노…시민들 거리로 나섰다 2026-01-31 17:37:42
외곽의 '헨리 위플 주교 연방청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맹추위를 뚫고 수백명이 모였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시위대는 국토안보부(DHS) 요원들을 향해 "미네소타에서 떠나라"고 야유를 보냈다.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 하루 동안 문을 닫거나 영업 수익금을 이민자 지원에 기부하겠다는 업체들도 생겨났다. 뉴욕의 한...
트럼프 이민정책 반대시위 美전역 확산…학교·가게 닫고 거리로 2026-01-31 16:51:31
이날 미니애폴리스 외곽의 '헨리 위플 주교 연방청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맹추위를 뚫고 수백명이 모였다고 외신들은 보도했다. 시위대는 국토안보부(DHS) 요원들을 향해 "미네소타에서 떠라나"고 야유를 퍼부으며 항의했다. 미니애폴리스 교외에 거주하는 미셸 파스코는 "이 나라의 모든 사람은 권리가 있는데...
대만 총통, 교황에 서한…"무력 현상변경은 평화 못 가져와"(종합) 2026-01-30 15:11:18
유럽 유일 수교국으로, 최근에는 주교 임명 등을 계기로 중국과의 관계 개선도 모색하고 있다. 앞서 라이 총통은 전날 중부 타이중의 한 사찰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경제를 위해서는 국방력이 필수"라며 신속한 특별국방예산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그는 "경제가 탄탄해야만 정부가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보살피고 그들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