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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작년 영업익 5,470억…"백화점·해외사업 견인" 2026-02-06 11:05:22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롯데쇼핑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을 확대한다. 지난해 상장 이후 최초로 중간배당(1,200원)을 실시한 데 이어 결산배당을 2,800원으로 확정하며, 연간 합산 주당 배당금을 4,000원으로 증액했다. 배당성향 40% 이상에 해당돼 과세 기준 배당소득...
하락장에서 '우뚝'…KB금융, 52주 최고가 경신 2026-02-06 10:20:04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23.3% 웃돌았다. 4분기 배당금은 주당 1605원으로 추정치를 웃돌았다. 이에 따라 2025년 주주환원율은 52.4%까지 높아졌다. KB금융은 비과세 감액배당 도입 안건을 다루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1조2000억원으로 추정치를 크...
넷마블, 호실적·주주환원 강화 소식에 '급등' 2026-02-06 09:35:19
7976억원, 110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1051억원을 웃돌았다. 또 넷마블은 보유 자사주 4.7%를 소각하고 지난해 주당 배당금 876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올해부터는 연결 조정 지배주주순이익의 40% 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을...
롯데쇼핑 작년 영업이익 5천470억원…백화점·해외사업 호조(종합) 2026-02-06 09:19:22
출점을 통해 동남아 시장 리테일 지배력을 강화한다. 한편 롯데쇼핑은 지난해 상장 이후 최초로 중간배당을 실시한 데 이어 결산배당을 2천800원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연간 합산 주당 배당금은 4천원으로 늘었다. 배당액 증액으로 배당성향 40% 이상 기준을 충족하며 과세 기준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게...
'KT&G' 52주 신고가 경신, 올해 주주환원 규모 관건 - 하나증권, BUY 2026-02-06 09:11:30
'100%+α'로 제시했다. 주당배당금 상향 기조를 지속하는 가운데, 신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약 3천억원)도 이행할 것임을 밝혔 다. 작년 비영업자산 유동화가 약 50% 진행되었는데, 나머지 자산에 대한 유동화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규모는 기존 이행 수준을 소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KB금융, PBR 1배 빠르게 돌파할 것…은행 최선호주"-하나 2026-02-06 08:59:37
1900억원을 배당 재원으로 활용해 기말 주당 배당금(DPS)을 대폭 올리면서 지난해 주주환원율을 52.4%로 올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최 연구원은 "과징금 인식과 환율 상승, 주주환원 규모 확대 등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능력으로 보통주자본비율(CET 1) 하락을 최소화하면서 올해 주주환원 재원으로...
SK증권 "LG유플러스, 올해 1조원대 영업익 기대…목표가↑" 2026-02-06 08:31:38
연간 주당 배당금은 700원으로 예상한다"며 "지난해부터 매입한 520만주의 자사주 소각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총주주환원율도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을 고려할 때 저평가 국면"이라며 투자의견도 '매수'로 유지했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삼성증권, KT&G 목표가↑…"올해 주주환원율 더 높인다" 2026-02-06 08:27:58
추정치에 부합한 주당배당금(DPS) 6천원으로 확정되면서 연간 총주주환원율 112%로 마감했다"면서 "주주가치 제고 계획을 초과 달성했고, 2026년 주주환원율은 더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그 첫 단추로 내주인 12일, 5천339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진행되며 올해 주주환원 사이클의 시작을...
"넷마블, 실적 정상화 구간 진입…목표가는 하향"-NH 2026-02-06 07:56:30
주당배당금과 배당수익률을 각각 1200원과 2.4%로 예상했다. 안 연구원은 "넷마블은 지난 2024년부터 꾸준한 신작 성과로 안정적으로 현금을 창출하면서 주주환원 확대를 결정했다"며 "보유 자사주 4.7%를 소각하고 지난해 주당 배당금으로 876원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는 연결 조정 지배주주순이익의...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감액배당 모멘텀 부족" 2026-02-06 07:54:00
현 자본정책상 주당배당금(DPS) 증가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라며 "사측도 단시일 내 자본정책 개선은 어렵다고 밝혀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불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이 되기 위해선 '고배당 상장법인'에 속해야 한다. 고배당 상장법인은 2024년 대비 현금배당액이 줄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