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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워싱턴 영사부에 '韓 최초 대사관' 동판 2026-02-10 17:51:56
미국 워싱턴DC의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 외벽에 ‘대한민국 최초 대사관’ 건물이었음을 알리는 기념 동판이 9일(현지시간)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오른쪽) 주도로 설치됐다. 현재의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는 1949년 설립 당시 세계 최초의 한국 대사관이었던 주미대사관으로 쓰인 곳이다. 초대 장면 대사(전...
대만 대표단, 미국으로 출발…"이번주 관세협정 체결 예정" 2026-02-10 14:11:25
1차 협정 체결 방식을 준용해 주대만 미국대사관 격인 미국재대만협회(AIT)와 주미국 대만대사관 격인 타이베이경제문화대표처(TECRO)가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늦어도 오는 13일 미국 현지에서 열릴 예정인 기자회견에 정리원 부원장이 참석하고, 대만에서는 줘룽타이 행정원장(총리 격)이 ART 체결로...
'세계최초 韓대사관'이었던 美워싱턴DC 건물에 기념동판 2026-02-10 02:41:06
동판이 국가유산청 주도로 설치됐다. 현재의 주미대사관 영사부 청사는 1949년 설립 당시 세계 최초의 한국 대사관이었던 주미대사관으로 쓰였던 곳으로, 초대 장면 대사(전 국무총리·1949∼1951년 대사재임)부터 제8대 김동조 대사(1967∼1973년 재임)까지 전직 주미대사 8명의 직무 공간이었다. 특히 초대 주미대사였던...
美 떠돌던 항일 의병장·송시열·채제공 문집 책판 3점 돌아온다(종합) 2026-02-09 10:03:18
워싱턴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 영사부 건물에 '대한민국 최초 대사관'임을 알리는 기념 동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주미대사관 영사부 건물은 대한민국 정부가 1949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치한 곳이다. 국가유산청은 "정부 수립 이후 미국 현지에서 대한민국 정부 승인, 각종 국제기구 가입 등을 통해...
[특파원시선] 한미 관세협상, 올해도 워싱턴서 계속된다 2026-02-08 07:07:00
장관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 발언 말미에 이렇게 얘기했다. 조 장관의 이번 미국 출장은 원래 전 세계 56개국을 대상으로 한 미국 주도의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에 참석하기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조 장관 방미 출장의 초점은 이보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美, 대만에 추가 무기판매 준비…中, '트럼프 방중 탈선' 경고" 2026-02-07 10:51:37
셰펑 주미 중국대사가 트럼프 행정부에 무기 판매와 관련해 경고했다고도 말했는데, 주미 중국대사관 측은 FT의 논평 요청에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일부 미국 당국자들은 중국이 엄포를 놓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취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는 소식통 전언도 있다. 복수의 소식통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
'이건희컬렉션' 갈라 참석 한국전 참전용사…"기억해 줘서 고맙다" 2026-02-07 07:00:21
머물고 있다. 이들이 삼성과 연결된 계기는 주미대한민국대사관에서 군수무관으로 근무하다 작년 7월 귀임 후 10월에 전역한 김용선 대령과의 인연이다. 김 대령은 여러 차례 해외 근무 과정에서 각지의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만남을 이어갔고, 워싱턴DC 근무 당시에도 이들과 교류했다. 미킨스 씨 등은 그가 전역할 때 송...
루비오 "미국內분위기 안좋다" 언질에 조현 "입법 고의지연 아냐"(종합) 2026-02-06 10:02:59
장관은 이날 워싱턴DC의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 간담회에서 미국 입국 첫날인 지난 3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회담에서 이같이 이해를 구했다고 전했다. 조 장관은 루비오 장관이 회담 시작에 앞서 "한미 관계가 나쁜 상황에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통상 관련 공약 이행과...
반중 리투아니아 中과 화해하나…"대만대표처 개설은 실수였다" 2026-02-06 09:48:56
건 리투아니아가 처음이었다. 미국도 주미 타이베이경제문화처를 둔 상황과 비교해봐도 리투아니아의 대만 대표처는 파격이었다. 이에 중국은 주리투아니아 중국 대사를 불러들이고 리투아니아 주재 중국 공관을 대사관에서 대표처로 격하하면서 무역 보복과 함께 기술 교류·협력 중단 등의 조처를 했다. 당시 중국 정부...
韓고위관계자 "며칠내 北관련 진전 있을 것…북미대화까진 아냐" 2026-02-06 09:31:34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자신과 루비오 장관의 한미외교장관 회담에서 "북한 문제와 관련해서도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계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또 "(루비오 장관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안정이라는 한미 공동의 목표를 견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