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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맺은 주주 계약서 공개하라" 2025-12-30 17:50:29
영풍은 MBK와 체결한 주주 간 계약서 및 후속 계약서 일체를 이달 31일까지 법원에 제출해야 한다. MBK파트너스는 지난해 9월 영풍,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 등과 주주 간 계약을 체결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영풍 및 특수관계인 소유 지분 일부에 콜옵션을 부여받기로 했다. 고려아연 측은 영풍이...
법원 "MBK-영풍 계약일체 공개하라" 2025-12-30 15:23:33
9월 체결한 주주 간 계약서 및 후속 계약서 일체를 이달 31일까지 법원에 제출해야 한다. MBK파트너스는 지난해 9월 영풍,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 등과 주주 간 계약을 체결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영풍 및 특수관계인 소유 지분 일부에 대해 콜옵션을 부여받기로 했다. 고려아연 측은 영풍이 MBK에...
법원, 고려아연 M&A 위해 맺은 'MBK·영풍간 계약서' 공개 명령 2025-12-30 14:29:33
영풍,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 등과 주주 간 계약을 체결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하고, 영풍 및 특수관계인 소유 지분 일부에 대해서는 콜옵션을 부여받기로 했다. 이에 대해 고려아연 측은 영풍이 MBK에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주식을 저렴한 가격에 인수할 수 있도록 콜옵션 계약을 체결해 배임 등 의혹이 있다며 장...
민희진 "풋옵션 소송 돈 때문 아냐…새 회사 투자 연락 많다" 2025-12-04 15:00:15
주주간계약 재판은 그냥 제 자존심"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양측이 체결한 주주 간 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어도어 감사보고서를 보면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주식...
민희진, 유튜브 출연 예고…하이브와 '260억 재판' 심경 밝히나 2025-12-04 09:22:19
펼쳤다. '풋옵션 30배' 요구와 관련해서는 주주간계약서에 포함된 독소 조항인 '경업 금지' 조항을 뒤늦게 발견했다면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노예 계약임을 알게 됐고, 박지원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에 대한 배신감에 치를 떨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풋옵션 배수 30배는 내 인생을 저당 잡으려 했던...
‘종합금융 복원은 출발점’…체질 전환 고삐 죄는 임종룡 회장 2025-12-01 09:55:44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이는 향후 그룹 가치 재평가의 기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밸류업(기업 가치 제고) 전략도 꾸준히 추진 중이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3월 예금보험공사 잔여 지분을 모두 인수하며 공적자금 상환을 완료, 완전 민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 2016년 12월 임 회장이...
"하이브 믿고 계약, 결국 날 등쳤다"…민희진 '눈물의 호소' [CEO와 법정] 2025-11-27 19:05:48
주주 간 계약 체결 당시 상황과 관련해 “박지원(전 하이브 대표이사)은 당시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불만이 많았고, 그런 불만을 저와 교류하고 있었기에 절 속일 리 없다고 생각했다”며 “(보유 지분) 5%를 옴짝달싹 못 하게 하는 경업금지, 노예계약에 가까운 조항을 넣었을 거라 상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박 전...
[칼럼] 기업이 성장할수록 더 커지는 명의신탁주식의 위험 2025-11-18 10:30:41
있어 명의신탁 계약서나 증빙서류가 미흡하면 소유권을 아예 잃을 수도 있다. 세금 부담은 기업 가치 상승과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명의신탁주식이 발행된 시점부터 가산세가 부과되며, 명의신탁 시점, 입증 가능 여부, 주주 간 주식 이동 여부, 유상증자 여부, 배당 여부 등에 따라 증여세, 양도소득세, 신고 및...
[토요칼럼] 뉴진스의 전속 계약서 2025-11-14 17:25:51
기간 7년의 표준 전속 계약서를 만드는 계기가 됐고, K팝 산업의 구조를 적잖이 바꿔놨다. 이후 딱 7년 활동하고 해체하는 아이돌이 많아진 게 이것 때문이다. 뉴진스 분쟁은 다른 의미에서 업계에 굵직한 선례를 남겼다. ‘신뢰 관계 파탄’이라는 막연한 사유로 마음대로 계약을 깰 수 없다는 점을 법원이 명확히 했다는...
[칼럼] 무리한 가지급금 정리, 배임 및 횡령의 덫에 빠질 수 있다 2025-11-10 19:15:26
컨설팅 계약서를 작성하고 이를 비용으로 처리하려다 적발되었고, 대구의 건설회사 한 대표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부동산 매매를 조작해 가지급금을 상계하려다 횡령 혐의로 고발당했다. 인천의 제조업체 윤 사장은 가족 명의로 허위 급여를 지급한 것처럼 장부를 조작하여 가지급금을 해소하려 했지만, 세무조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