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준석 "귀국 즉시 장동혁 찾을 것"…지선 앞두고 공조 시작? 2026-01-20 16:40:57
개혁신당 원내대표도 최근 20여시간 동안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진행하며 쌍특검법 도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7일 당 쇄신안 발표 당시 개혁신당 상징색인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폭넓은 정치연대"를 선언한 바 있다. 이에 특검법 등 원내 현안에 대한 공조를 넘어, 오는 6·3 지방선거 협력...
인형뽑기방의 성행, 청년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EDITOR's LETTER] 2026-01-19 08:46:15
어느 겨울밤. 주황색 가로등이 소리 없이 흩날리는 눈발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늦은 퇴근길, 집 앞 골목 귀퉁이에 있는 작은 술집 앞을 지나갔습니다. 가게 안에 손님은 중년의 남성 한 명밖에 없었습니다. 술집 주인은 TV를 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손님은 홀로 소주잔을 기울이다 눈 오는 창밖을 멍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장·석 '與특검 회동'…"거악 앞에 공조 필요" 2026-01-13 17:14:40
개혁신당을 상징하는 주황색 넥타이를 착용한 것을 두고도 보수 연대 의지를 드러냈다는 해석이 있었다. 다만 장 대표와 이 대표 모두 선거 연대엔 선을 긋고 있다. 이날 회동 전 장 대표는 “연대를 너무 일찍 끌고 들어오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라고 했고, 이 대표도 “선거 연대까지 나서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라고...
신세계 외손녀 애니가 극찬한 무민 파우치 '품절템' 등극 2026-01-11 19:39:01
싶은 날은 빨간색 파우치를 쓸 수 있고 주황색 파우치를 쓰고 싶은 날은 이 염소 같은 아이로 바꿀 수 있다"고 뒤집어가며 보여줬다. 무민 파우치의 특징은 몽실몽실한 털 소재에 무민 캐릭터가 담겨 있는데 뒤집으면 다른 디자인과 색상이 보여지는 점이다. 그날그날 기분이나 옷차림에 따라 색상을 바꿔 매치할 수 있어...
"장동혁, 이준석과 손잡나"…'넥타이 색깔' 때문에 술렁 [정치 인사이드] 2026-01-08 19:18:01
주황색' 넥타이를 매고 나오면서 나올 수밖에 없던 질문일 터다. 실제로 온라인은 "장 대표, 이준석 대표와 합치는 거냐", "장 대표, 이 대표에게 러브콜 보내는 거냐"는 반응들로 술렁였다. 결국 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과의 연대 이런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에 진땀을 빼야만 했다.◇ '넥타이...
프랑스 7일도 큰 눈…샤를드골 공항 항공편 40% 감축 2026-01-07 00:41:51
데파르트망에 주황색 눈·빙판 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에 최대 3∼7㎝의 눈이 쌓일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 지역의 적설량은 7∼15㎝까지 달할 전망이다. 타바로 장관은 많은 눈에 도로가 마비될 것으로 보고 수도권 주민들에게 도로 이동을 자제하라고 강력히 권고했다. 장관은 주황 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북극발 한파·폭설 몰아친 유럽 주요도시…항공편 수백편 결항 2026-01-06 17:28:06
파리를 포함한 전국 26개 데파르트망에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한파는 대서양과 북극 상공에 형성된 고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북유럽과 중부유럽 전역에서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각국 기상청은 당분간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6일 영국 런던의 기온은 영하 1도, 프랑스...
북극한파에 유럽 대혼란…항공편 결항·도로 마비 2026-01-06 11:21:54
6일 런던의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고, 파리는 평년보다 크게 낮은 영하 4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프랑스 일부 지역에는 최대 15cm의 적설이 예상됐다. 프랑스 기상청은 파리를 포함해 전국 26개 데파르트망(주)에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내렸다. 독일 뮌헨은 이번 주 내내 영하 10~12도의 강추위가...
북극 한파 덮친 유럽…파리·암스테르담 항공편 줄줄이 취소 2026-01-06 10:51:29
뮌헨에서는 이번 주 내내 영하 10∼12도의 강추위가 예보됐다. 프랑스 일부 지역에는 최대 15cm의 적설이 예상됐다. 프랑스 기상청은 파리를 포함해 전국 26개 데파르트망(주)에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내렸다. 한파로 난방 수요도 급증했다. 프랑스는 전력 수요가 5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가스 발전기 가동을...
[월드&포토] 파리서 '뽀득뽀득' 눈 밟는 소리…도로는 '엉망' 2026-01-06 01:33:19
파리를 포함한 프랑스 전국 26개 데파르트망에 주황색 강설·빙판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눈은 이날 저녁 7시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파리가 속한 수도권의 예상 적설량은 2∼3㎝, 노르망디 지역엔 3∼7㎝, 해안가 브르타뉴 지역엔 5∼10㎝의 눈이 쌓이겠고, 곳에 따라 15㎝의 적설량을 기록하는 곳도 있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