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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텍사스서 한국 운전면허증 교환 발급 절차 간소화 2026-01-14 07:09:43
더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주휴스턴총영사관은 지난 9일(현지시간) 텍사스주 공공안전부와 한-텍사스 운전면허 교환절차 간소화를 위한 교환 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대한민국 경찰청에서 발급한 유효한 영문 면허증을 소지한 우리 국민은 면허증 교환 시 별도의 번역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곧바로...
고양시, 공공일자리로 취업취약계층 지원...소득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 2026-01-12 16:07:37
1만 320원이 적용되며, 부대경비와 주휴·월차수당도 함께 지급한다. 시는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참여 시민들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하는 것은 물론, 공공일자리 경험을 쌓아 이후 안정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단순한 단기 일자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2026-01-07 18:36:02
40시간 근무하면 8시간×시급의 주휴수당을 받는다. 단시간 아르바이트도 일주일에 15시간 이상만 일한다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데 사용자가 이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 임금체불로 고용노동부 진정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연말 가장 큰 관심을 끈 치킨 프랜차이즈 깐부치킨(대표 김승일)이 효율적인 매장...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무상교육 확대 2025-12-31 10:32:31
유급주휴 8시간 포함)은 215만6천880원이다. 증권 세제에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된다. 고배당 상장법인으로부터 받은 배당소득은 고율의 종합소득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배당소득 2천만원까지 14%, 2천만원 초과∼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50억원 이하 25%의 세율을 적용하고 50억원 초과 구간을...
[새해 달라지는 것] 육아기 10시 출근…전기차 화재 피해 100억까지 보장 2025-12-31 09:00:07
근무 기준, 유급주휴 8시간 포함)이다. ▲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의 자녀 돌봄 기회 확대를 위해 10시 출근제가 시행된다. 근로자가 육아를 위해 근로 시간을 하루 1시간 줄여도 임금을 삭감하지 않도록 중소·중견기업 사업주에게 단축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최대 1년간 지원한다. ▲...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유급주휴 8시간 포함)은 215만6천880원이다. 중소기업 직장인 5만4천명을 대상으로 아침밥과 점심밥 중 한 끼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직장인 든든한 한끼 지원 사업'을 한다. 아침밥은 쌀을 활용한 조식을 1천원에 제공하고, 점심밥은 외식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점심 외식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대중교통 고빈도...
일자리 줄이는 '최저임금 기준선'…6년째 웃도는 韓 2025-12-26 17:30:51
4대 보험, 주휴수당, 퇴직금 등을 합쳐 연 3000만~4000만원을 아낄 수 있다”고 털어놨다. 성북구의 한 식당 주인 B씨는 최근 ‘브레이크 타임’을 도입했다. 몇 시간이라도 시급을 아끼기 위해서다. ◇인구 100만 명 도시 일자리 1만 개 증발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을 뜻하는 ‘카이츠지수’가 35%를 넘은 국가에서...
[단독] "한국, 6년째 최저임금에 고통"…'고용 충격' 사실이었다 2025-12-26 16:31:01
보험, 주휴수당, 퇴직금을 합쳐 연 3000만~4000만원을 아낄 수 있다고 아내를 설득했다”고 했다. 성북구의 한 식당 주인 C씨는 최근 점심 피크 시간 이후 ‘브레이크 타임’을 도입했다. 단 몇 시간만이라도 시급을 아낄 수 있어서다. 일자리 1만개 증발시켜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을 뜻하는 ‘카이츠지수’가 35%를...
왜 10년간 '주 14시간만 일하는 근로자'가 3배 늘었을까 2025-12-26 14:36:12
인상하면 최저 소득 보장이라는 주휴수당의 입법 목적 달성이 가능해지고 제도가 단순해진다”며 “다만 주휴수당은 폐지하면 노동시장 전반 파급력이 클 수 있다. 중장기적 지향점으로 설정해 점진적으로 보완·완화책을 병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배현의 인턴기자 baehyeonui@hankyung.com
"라이더·대리기사도 근로자"…당정 '프리랜서법' 추진 2025-12-25 17:28:27
종사자에게 최저임금, 퇴직금, 4대 보험, 주휴수당, 연차휴가 등이 적용돼 막대한 추가 인건비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쿠팡, 배달의민족, 카카오모빌리티 등 특고 종사자를 많이 고용하는 플랫폼기업의 사업모델이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고·플랫폼 종사자 근로자로 추정” 25일 정치권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