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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셴코 우크라 전 총리 뇌물혐의 수사…"젤렌스키 모략" 주장 2026-01-15 12:14:59
주장 2004년 '오렌지 혁명' 주역…우크라 첫 여성 총리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우크라이나 현직 국회의원인 율리아 티모셴코(65) 전 총리가 동료 의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위해 뇌물을 주려고 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 가디언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인용된 우크라이나...
콜롬비아 대통령 "트럼프와 미국서 2월 3일에 만날 예정" 2026-01-15 11:36:20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그는 이날 각료 회의에서 외교적 긴장 상태와 미국의 중남미 군사 작전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계획을 밝히며 "회담 결과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 9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2월 첫째 주에 백악관에서 페트로 대통령과...
한은 기준금리 연 2.5%로 5연속 동결…'인하 가능성' 문구 삭제(종합2보) 2026-01-15 11:12:48
첫 회의까지 5연속 동결을 결정했다. 작년 7월 10일 이후 다음 달 회의(2월 26일) 전까지 최소 약 7개월간 금리가 2.5%로 고정된 셈이다. 금리 장기 동결의 중요한 배경 중 하나는 불안한 원/달러 환율이다. 원론적으로 달러와 같은 기축통화가 아닌 원화 입장에서 기준금리가 미국(3.50∼3.75%)을 크게 밑돌면, 더 높은...
월 500만원 벌어도 안 깎는다…6월부터 '전액 수령' 2026-01-15 11:08:23
보전해 주는 차원을 넘어 고령 인력의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유도하려는 정책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재정 부담은 과제로 남아 있다. 이번 1·2구간 감액 폐지에만 향후 5년간 약 5천356억원의 추가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정부는 추가 재정 상황과 공무원연금 등 다른 직역연금과의 형평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KT 가입자 31만명 빠져나갔다…SKT 때보다 많았던 까닭 [이슈+] 2026-01-15 10:31:00
일 이틀간 이탈한 가입자만 약 9만7000명에 달했다. 유사한 사례였던 SK텔레콤과 비교해 봐도 2배 가까운 이탈자가 나온 것이다. 지난해 7월 SK텔레콤이 해킹 사고로 열흘간 위약금 면제를 실시했을 때 떠난 가입자는 약 16만6000명이었다. 원인으로는 '보상안'이 주로 거론된다. KT가 SK텔레콤과 달리 요금 할인...
1500원대 기웃거리는 환율에…기준금리 5연속 동결 2026-01-15 10:17:16
동결했다. 금통위는 지난해 하반기 들어 인하 행렬을 멈추고 7·8·10·11월 잇달아 금리를 묶었다. 새해 첫 회의까지 5연속 동결을 결정했다. 작년 7월 10일 이후 다음 달 회의(2월 26일) 전까지 최소 약 7개월간 금리가 2.5%로 고정됐다. 금리를 동결한 것은 원·달러 환율이 불안해서다. 달러와 같은 기축통화가 아닌 ...
고환율·고물가에 발묶인 통화정책…금리 동결 장기화하나 2026-01-15 09:53:01
웃돌았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했지만, 수도권 등 일부 지역 집값 상승세는 심상치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767조6천781억원으로 전월보다 4천563억원 줄어 11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1,500원 넘보는 환율에…기준금리 연 2.5%로 5연속 동결(종합) 2026-01-15 09:51:22
첫 회의까지 5연속 동결을 결정했다. 작년 7월 10일 이후 다음 달 회의(2월 26일) 전까지 최소 약 7개월간 금리가 2.5%로 고정된 셈이다. 금리 장기 동결의 중요한 배경 중 하나는 불안한 원/달러 환율이다. 원론적으로 달러와 같은 기축통화가 아닌 원화 입장에서 기준금리가 미국(3.50∼3.75%)을 크게 밑돌면, 더 높은...
"美이민단속국, 훈련 안된 신입요원들 현장 배치…AI 오류 탓" 2026-01-15 09:26:54
7천300만 원)의 입사 보너스를 내걸고 신입요원들을 대대적으로 모집했다. 신규 채용 목표 규모는 2025년 연내 1만명이었다. NBC의 취재원 중 한 명은 ICE가 신규 채용 목표 인원을 작년 말까지 달성하긴 했으나 잘못된 분류로 인해 다시 훈련받아야 해 아직 현장에 투입되지 않은 신입요원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에선...
"이란 떠나라" 유럽 속속 철수령…영국은 대사관 폐쇄 2026-01-15 09:10:33
일 항공사 루프트한자는 이날 앞서 이란과 이라크 영공을 이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우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프트한자는 "이날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이스라엘 텔아비브와 요르단 암만행 노선은 주간 항공편만 운행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일부 항공편이 취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란 당국은 경제난으로 촉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