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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로 먹고사는 시대' 끝났다…중동의 놀라운 변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6 07:00:05
건설사에 단순 도급을 주는 '물주'가 아니다. 그들은 기술을 공유하고, 공장을 지어 일자리를 만들고, 리스크를 함께 짊어질 '파트너'를 원한다. 여기서 한국 기업이 파고들어야 할 전략적 틈새는 명확하다는 분석이다. '신뢰(Trust)'와 '연결(Connect)'이다. 네옴시티의 하드웨어(터널,...
TK신공항, '콘크리트 활주로' 아닌 '운영전략'으로 승부하라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31 15:49:11
TK 신공항은 내륙 분지의 한계를 넘어 중국을 포함한 동북아로, 나아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열린 경제 영토’가 될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항 건설을 위한 벽돌 한 장보다, 이 공항을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과 전략이다. TK 신공항이 쏘아 올릴 비행기가 단순히 여객을 싣는...
北中 잇는 신압록강대교 통관시설 급진척…"내년말 개통 가능성" 2025-12-12 11:09:09
무기한 연기됐다. 중국이 2023년 북측 통관시설 건설에 투자하기로 했지만 공사 진척이 더뎠다. 비욘드 패럴렐은 "북한이 출입국 시설에 충분한 자원을 투입하거나 중국이 2023년과 마찬가지로 추가 투자를 제공하기로 한다면 2026년 말까지 완공 및 개통이 가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신압록강대교는 북한과 중국의...
李 대통령 "철도 차량 조달 등에서 지나친 저가 입찰 안 돼" 2025-12-11 16:27:44
공급망을 구성한 현대로템이다. 이 기업은 중국 등 다른 국가와 손잡고 저가로 입찰한 다른 국내 철도업체에 밀려 입찰에서 고배를 마신 적이 많다. 이 대통령의 지시대로 종합심사평가낙찰제 등으로 입찰제가 바뀌면 현대로템이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된다. 이 대통령의 지시에 백 청장은 “국가나 지방 계약에 있어...
공항 건설비 1천억 부풀린 네팔 전 장관·공무원 등 55명 기소 2025-12-09 14:03:57
약 3천140억원)로 2017년 포카라 공항을 건설하기 시작해 5년 만인 2022년 준공한 뒤 이듬해 1월 개항했다. 이 사업은 네팔의 첫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다. '히말라야의 보석'으로 불리는 네팔 서부 포카라는 안나푸르나봉을 포함해 히말라야 주요...
국토부, 말레이 수주지원단 파견…경전철 등 인프라 사업 논의 2025-12-08 11:00:03
페낭섬과 본토를 잇는 '페낭 경전철' 건설사업 등 양국 간 철도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 차관은 올해 2월 프랑스, 스페인, 중국 등과 치열한 경쟁 끝에 수주한 모로코 메트로 차량(현대로템 공급) 수출 사례를 언급할 예정이다. K-철도와 협력 시 철도차량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유지보수 분야의...
인덕원~동탄 복선철 더 늦어지나…사고보고서 이달중 발표 2025-11-17 13:46:11
철도공단 민간전문가 합동조사단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항타기’ 전도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12일 이해관계자 청문회를 개최한 데 이어, 추가 의견 및 자료 제출 과정 등을 거쳐 이달 말까지 최종 조사보고서를 작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합동조사단은 중간 발표에서 전도된 항타기의...
中소유 대규모 기니 철광산 가동…"철광석 가격 주도권 中으로" 2025-11-13 18:57:29
철도와 연간 1억2천만t의 철광석을 처리할 수 있는 항만 단지 건설에 곧바로 착수했다. 시만두의 첫 철광석은 이번 달부터 선적을 시작해 연말께 기니를 출발할 예정이며 대부분 중국으로 향하게 된다. 광산과 항만 시설 완공까지 1년여가 남은 리오틴토는 앞으로 30개월에 걸쳐 연간 생산량을 6천t까지 늘릴 계획이다....
[우분투칼럼] 한국과 핵심광물 미래: 남아공 G20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 2025-11-11 07:00:04
송전선과 210기의 변압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미 신뢰받는 공급업체로 자리 잡은 한국전력공사, 효성, 대한전선 등은 이러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전력망 확충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 리처즈베이(Richards Bay) LNG 터미널 및 가스발전소: 4억달러(약 5천782억원) 규모의 LNG(액화천연가스)...
中 "철도·원전 등 인프라 사업에 민간지분 10% 이상 가능" 2025-11-10 21:11:44
"철도·원전 등 인프라 사업에 민간지분 10% 이상 가능" 민간투자 촉진 조치 발표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 정부가 철도와 원자력·수력 발전, 석유·가스관, 항공우주 등 인프라 관련 분야에서 민간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자본 참여 비율을 10% 이상으로 높일 수 있게 했다. 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