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항소' 돌고래유괴단 "구두 합의라고 계약위반?…뉴진스 MV 적자 감수했다" 2026-01-21 17:25:18
적자를 감수하며 진행한 작업이다. 당사는 본 사건에서도 이를 입증하기 위해 프로젝트 손익 관련 자료를 법원에 제출해 사실관계를 증빙했다"고 밝혔다. 소송 과정에서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를 향해 '돌고래유괴단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주식매매 등 계약에 따라 영업이익 180억원을 달성해야 하는 것을 알고...
'오빠가 사내이사' 송가인,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무혐의' 2026-01-20 17:13:49
중앙지검에 송치했다. A씨와 법인은 지난해 10월 서울 서초구의 한 사무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송가인과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달 22일까지 관련 업무를 수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송가인이 회사 등기 임원으로 등재된 사실이...
9시간 마라톤 회의 끝 "김병기 제명" 2026-01-13 02:55:01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심판원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징계시효 완성 여부와 사안 중대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명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오후 2시에 시작해 약 9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동작구의원으로부터 공천 헌금을 받았다는 의혹 등이 불거지자 지난달 30일...
與 윤리심판원, '비위 의혹' 김병기 제명 의결…"사안 중대성 고려" 2026-01-13 00:01:06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심판원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징계 시효 완성 여부와 사안 중대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명 처분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민주당 당규상 징계에는 △제명 △당원 자격정지 △당직 자격정지 △경고 등이 있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동작구의원으로부터 공천 헌금을 받았다는 의혹...
[단독] 野 김민전·최수진, 중성동을 조직위원장 지원…이혜훈 공석 2026-01-12 09:08:54
득표율을 기록해 이혜훈 당시 국민의힘 후보(48.53%)를 2.28%포인트(p) 격차로 이겼다. 다만 20대 총선에선 지상욱 당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는 등 보수세도 만만치 않은 지역으로 꼽힌다. 한편 공모 접수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3층에서 진행된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시동 거는 장동혁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에 대해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며 “과거의 일은 사법...
與, 장동혁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 느낄 국민 없다" 2026-01-07 13:10:23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하게 했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됐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오세훈, 장동혁 비상계엄 사과에 환영 입장…"국민도 동의할 것" 2026-01-07 11:29:14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며 “과거의 일들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겨놓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
장동혁, 계엄 대국민 사과…"과거 잘못 되풀이 않겠다" [종합] 2026-01-07 11:02:52
메시지는 나오지 않았다. 장 대표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국...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당명 개정 추진" 2026-01-07 11:02:37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과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 과거 잘못된 부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