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1월 1일의 힘 2025-12-31 16:30:40
낳고 키우는 일이 정말 까마득했는데 벌써 중학생이 되어 있다는 게 자신이 원하는 축구화가 있고, 엄마에게 따질 줄도 알고 반성할 줄도 안다는 게 내겐 희망처럼 보인다. 아이를 낳고 무섭고 떨려서 밤새 안절부절못하던 때가 생각난다. 그렇게 힘들었어도 지나간 일이 돼 있다는 게 희망차다.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할 것...
서울교육청,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 4개 권역 운영 체계 구축 2025-12-30 18:00:33
각 센터는 겨울 방학 동안 '2025 겨울 수학·과학 융합 캠프'도 연다. 대수·기하·통계 등 수학 원리와 소프트웨어·인공지능(AI) 기술의 융합형 프로젝트로 초·중학생이 참여한다. 정근식 서울교육감은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는 학생들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는 요람이 될 것"이라며 "현장 밀착형 교육을...
분필 가루로 비밀번호 추리한 여중생…"소설 속 장면 따라해" 2025-12-30 08:51:49
중국의 한 중학생이 사물함 키패드에 분필 가루를 발라 비밀번호를 알아낸 사연이 화제다. 30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1월 여중생 톈은 추리 소설에 영감을 받아 교실에서 휴대전화를 보관하는 사물함의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키패드에 분필 가루를 묻힌 후 지문이 남은 숫자를 파악하면서다. 톈이...
'소스 5만 가지' 미친 존재감…임성근 "한 끼 100만원 장사는 안 해" 2025-12-29 20:24:01
기다리는 상황이다. 1967년생인 임성근은 중학생 시절부터 음식점에서 일을 시작해 현장에서 몸으로 익히며 요리사의 길을 걸어왔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2010년 한식 조리기능장 자격을 취득했으며, 같은 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2012년에는 한식문화교류협회 표창을 받았다. 이후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감사,...
'아프리카 편견 타파' 반크, 글로벌 우분투 홍보대사 2기 활동 2025-12-29 15:00:17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번 2기는 서류 심사를 거쳐 중학생(5명), 고등학생(24명), 대학생 이상 청년(102명) 등 131명이 선발됐다. 1기(91명)에 비해 40명이 증가했다. 2기 선발자들은 지난 26일 메타버스 플랫폼 젭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아프리카의 참모습과 가치를 균형 있게 알리겠다는 포부를 저마다 밝혔다....
빌런인 줄 알았더니…'흑백요리사' 백수저 셰프의 반전 2025-12-29 14:13:50
당부했다. 1967년생인 임성근은 중학생 시절부터 음식점에서 일을 시작해 현장에서 몸으로 익히며 요리사의 길을 걸어왔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2010년 한식 조리기능장 자격을 취득했으며, 같은 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2012년에는 한식문화교류협회 표창을 받았다. 이후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감사,...
허리 휘는 부모…작년 사교육비 30조 육박 2025-12-26 13:31:33
감소했다가 지난해 13조2천억원 수준으로 증가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 사교육비도 지난해 각각 7조8천억원, 8조1천억원으로 불었다.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생 44만2천원, 중학생 49만원, 고등학생 52만원 수준이었다.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생이 87.7%로 가장 높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기에 각각 7...
사이버침해 범죄 10년 만에 2배로 증가…작년 사교육비 30조 2025-12-26 12:00:01
빠르게 늘었다. 중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49만원, 고등학생은 52만원이다. 사교육 참여율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기에 각각 78.0%, 67.3%로 나타났다. 모든 학교급에서 가구소득이 높고 대도시일수록 사교육 참여율과 지출 비중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소득 계층별 여가 행태의 현황과 추이 분석에서는 소득이 높은...
서울청소년 18% “학교폭력·10대 범죄 심각”…경찰, 맞춤예방 강화 2025-12-25 10:48:56
11.2%였다. 학교폭력의 심각성 인식과 실제 피해 경험 모두 중학생, 초등학생, 고등학생 순으로 높아 중학생 집단에서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0.3%로 가장 많았으며, 집단 따돌림(19.3%), 신체폭력(19.2%), 성폭력(12.3%)이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마약, 온라인 도박, 사기...
"'경도' 하실 분 모여요"...MZ들 당근서 '대유행' 2025-12-25 08:07:01
도둑 놀이를 했는데 중학생 때부터 안 했던 거 같다"고 회상하며 "옛날로 돌아가서 뛰어놀려고 나왔다"고 했다. 과거 유행하던 이 술래잡기 놀이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다시 인기를 끌면서 참여자를 모집하는 공고가 자주 올라온다. '당근' 앱에는 2천명쯤 모인 방도 있다고 한다. 강서구에서 모임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