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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저케이블 훼손 선박, 대만 밀수범들이 통제"…현상수배 2025-12-24 18:02:13
대만 해안경찰은 통신사업자 중화텔레콤(CHT)으로부터 제3 해저케이블이 끊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훙타이-58호를 나포했다. 훙타이-58호는 서아프리카 토고에 등록된 선박이지만, 선박에 있던 선원 전원은 중국 국적으로 확인됐다. 이후 대만 법원은 통신관리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인 선장에 대해 징역 3년을...
시진핑 "양국 대화로 세계평화 기여"…마크롱 "中과 소통 강화"(종합) 2025-12-05 17:14:09
각각 동서양 문명을 대표하며 양국이 공유하는 독립·자주 정신은 각자의 깊은 문화적 바탕에서 비롯됐다"며 "양국 수교는 두 국가의 '악수'일 뿐만 아니라 두 개의 찬란한 문명이 합쳐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변화와 혼란이 교차하는 국제 정세 속에 두 역사·문화 대국이 대화와 협력을 통해 세계...
[이응준의 시선] 거짓에 대한 과소평가 2025-10-30 17:32:51
한국어를 포함해 6개 외국어에 능한 그는 문명교류사의 석학이었다. 학점을 후하게 줘서 수강생이 넘쳐났고 저술과 강연, 신문 칼럼과 TV 역사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으며 청출어람(靑出於藍)의 내용을 쓴 수필이 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도 실렸다. 그가 노영심이 진행하는 TV 쇼에 아랍 전통의상을 입고 나와 얘기하는 걸...
시진핑, 국경절 연설서 "진정한 다자주의·인류운명공동체" 강조 2025-09-30 20:12:24
글로벌 발전·안보·문명·거버넌스 이니셔티브를 이행해 각국과 함께 인류 운명공동체를 구축해야 한다"고 했다. 매년 거론된 대만 문제는 이날 시 주석 연설에서도 빠지지 않았으나 "피는 물보다 진하다", "조국의 완전한 통일" 등을 언급했던 작년에 비해 분량이 간소해졌다. 이날 시 주석은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MBTI 안 믿는 물리학자…토정비결 보는 천문학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0 10:55:29
다른 모든 문명과 비교하여 아주 이상한(weird) 문명이라는 주장. 유전화·문화 공진화론으로 서양 문명을 해부한다. 3. | 리사 펠드먼 배럿- 인간의 뇌는 생각하기 위해 진화하지 않았다. 뇌의 진짜 목적을 알려주는 책. 4. | 대런 애쓰모글루, 사이먼 존슨- 기술 혁신이 언제나 인류의 번영의 가져온 것은 아니다....
中 "칭하이성 티베트족 자치주서 진나라 유적 확인" 2025-09-16 16:46:02
형성됐다는 전통적 관념을 깨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훠 교수는 "진나라 이전부터 중원과 서부 지역의 민족이 이미 오랫동안 왕래하며 황허 발원 지역에 대한 지식을 쌓아왔음을 보여준다"면서 "중화 문명이 다원적이면서도 하나인 유구한 역사적 연원을 가졌음을 충분히 실증했다"고 해석했다. bscha@yna.co.kr (끝)...
[中전승절] 열병식서 '反서방 수장' 이미지 굳힌 시진핑…대만에도 경고(종합) 2025-09-03 20:03:06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막을 수 없다"고 역설했다. 중국은 열병식에서 개량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東風·DF)-61, DF-26D 등 극초음속 무기, 징레이(驚雷·JL)-1을 포함한 '핵 3축 체계'을 공개하며 핵 능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NYT는 이에 대해 "열병식은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서방을...
[中전승절] '美와 패권경쟁' 시진핑 "中, 적과 불굴 의지로 싸워"(종합2보) 2025-09-03 13:57:18
문명의 진보라는 올바른 길에 굳건히 서서 평화 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세계 각국 인민과 함께 인류 운명 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중화민족은 폭력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립적이고 강인한 민족"이라며 "과거 정의와 악, 빛과 어둠, 진보와 반동의 생사가 걸린 투쟁에 직면해 공통의 증오를 품고...
[中전승절] 시진핑 "인류, 평화냐 전쟁이냐 선택 직면"(종합) 2025-09-03 11:12:49
또 "중국 인민은 역사와 인류 문명의 진보라는 올바른 길에 굳건히 서서 평화 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세계 각국 인민과 함께 인류 운명 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중화민족은 폭력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립적이고 강인한 민족"이라며 "과거 정의와 악, 빛과 어둠, 진보와 반동의 생사가 걸린 투쟁에...
'左김정은·右푸틴' 세운 시진핑 "인류, 평화와 전쟁 기로" 2025-09-03 11:09:33
역설했다. 이어 "중국 인민은 역사와 인류 문명의 진보라는 올바른 길에 굳건히 서서 평화 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세계 각국 인민과 함께 인류 운명 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시 주석은 또 "전국 각 민족 인민은 중국 공산당의 강력한 영도 아래 마르크스-레닌주의, 마오쩌둥 사상, 덩샤오핑 이론,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