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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돋보기] 미중 질주 속 한국 피지컬 AI 어디까지 왔나 2026-01-17 06:33:01
현실적인 승부수다. 로봇이 외부 통신 없이 즉각 반응하기 위한 '온디바이스 AI' 구현도 필수다. 이는 고성능 메모리와 저전력 AI 칩이 핵심인 만큼 한국 반도체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지점이다. AI 전문가들이 로봇 하드웨어와 AI 반도체, 통신망을 묶은 'K-로봇 솔루션' 전략을 강조하는 것도 이...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2026-01-16 18:11:00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판결은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 행사와 형사 책임의 경계를 지나치게 단순화한 결정"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사건 피고인은 개인...
'공수처 체포방해' 尹에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2026-01-16 17:36:34
대통령 측은 즉각 항소 방침을 밝혔다. 유정화 변호사는 “재판부는 피고인 측 서증(서류 증거) 일부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기회조차 주지 않아 방어권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며 “내란 우두머리 사건 선고일이 2월로 지정돼 있는데도 선고일을 앞당긴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사건 2심은 오는...
'사법의 무기화'가 Fed도 삼켰다 2026-01-16 17:30:35
의장을 압박하는 행태를 즉각 질타했다. 다행스러운 일이다. 필자는 2016~2024년 사법의 무기화와 정보기관의 남용에 대해 국가안보 원로들이 목소리를 내줄 것을 촉구했다. 돌이켜보면 그런 경고는 두 가지 역할을 했을 것이다. 지금 백악관에 누가 앉아 있는지 봐도 알 수 있다. 이 같은 권력 남용의 최대 수혜자는 결국...
[속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받은 尹측 "즉각 항소" 2026-01-16 17:11:28
[속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받은 尹측 "즉각 항소"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시민 불편 반영해봤더니"…서울 교통사고 4.5% 줄어든 이유 2026-01-16 16:21:52
교통 불편을 경찰이 즉각 반영한 결과 서울 시내 음주·이륜차·PM(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해 11월 3일부터 시민 중심의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제안 2315건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1813건(78%)이 채택돼 1198건(52%)이 실제...
美구금시설서 50대 쿠바 이민자 사망…교도관들에 피살 가능성 2026-01-16 16:15:04
멈추고 의식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즉각 의료진을 불러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결국 현장에서 사망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문제의 시설은 이미 열악한 환경과 이민자에 대한 신체 학대로 악명높은 곳이다. ICE 역시 자체 조사에서 연방 구금 기준 위반 사례를 수십건 지적한 바 있다고 WP는 전했다. nomad@yna.co.kr...
신성이엔지, 정전기 습도 동시제어하는 특허 기술 공개 2026-01-16 13:55:32
공기에서 정전기를 즉각 제거해 기판 표면의 파티클 부착을 방지한다. 기존에는 파티클 제거를 위해 송풍팬 풍속을 높여야 했지만 이오나이저 적용으로 과도한 풍속 증가 없이도 오염을 방지해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수십 년간 축적한 클린룸 및 공조(HVAC)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대전·충남 “통합 기대 못 미쳐”…재정·권한 이양 요구 2026-01-16 13:41:00
충남은 즉각 강한 유감을 표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내놓은 인센티브는 대전·충남이 요구해 온 통합 구상과 결이 다르다”며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 이양이 빠진 채 한시적 재정 지원만 제시했다”고 지적했다. 충남과 대전은 앞서 양도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미국 52번째 주로"…주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 농담에 발칵 2026-01-16 13:05:48
그의 발언이 알려지자 아이슬란드는 즉각 반발했다. 아이슬란드 외무부는 미국 대사관에 해명을 요청했다. 아이슬란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병합 위협이 계속되는 그린란드의 이웃 국가로 같은 북극권에 속한다. 롱의 대사 임명을 거부할 것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도 현재까지 약 4000명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