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두산에너빌, 체코 원전에 5.6조 주기기 공급 2025-12-16 17:26:03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 사업에 주기기(원자로·증기발생기·터빈 등)를 5조6401억원에 공급하는 계약을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핵증기공급계통(NSSS) 공급이 약 4조9290억원, 터빈 발전기 등이 7111억원가량으로 지난해 매출의 35%다. 계약 기간은 2038년 4월 18일까지로...
두산에너빌리티, 한수원과 5.6조원 체코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 2025-12-16 17:02:30
계약을 한수원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원자로와 증기 발생기 등 주기기 공급이 약 4조9천억원, 터빈과 발전기 공급이 약 7천억원 규모다. 이들 제품은 오는 2027년 11월부터 2032년 8월까지 제작을 거쳐 APR1000급(1천㎿ 규모) 두코바니 5·6호기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한수원이 발주처인...
두산에너빌, 한수원과 체코 원전 주기기 등 5.6조원 계약 체결 2025-12-16 16:42:18
핵증기공급계통(NSSS) 공급이 약 4조 9,290억 원, 터빈 발전기가 7,111억 원으로 합산 5조 6,000억 원이 넘는 규모다. 이는 작년 총 매출액의 35% 수준이다. 계약금은 공사 진행에 따라 청구, 지급되며 환율은 전일 최초 고시 매매 기준인 유로당 1,728.72원, 달러당 1,472.50원으로 설정했다. 계약 기간 및 금액은 진행...
두산에너빌, GE·지멘스 제쳤다…대형 스팀터빈 시장 첫 '세계 1위' 2025-12-15 17:34:45
가스터빈에서 나온 고온 배기가스의 ‘잔열’을 회수해 증기를 만들고, 이 증기로 스팀터빈을 한 번 더 돌려 전력을 추가 생산하는 방식이다. 같은 연료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해 효율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계약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3월 카타르에서 약 2900억원 규모의 ‘피킹 유닛’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2천억달러 미 현금투자 어디에…원전 등 전력인프라 1순위 2025-11-16 11:09:02
한국 건설사가 참여하고 증기 발생기, 압력관 같은 원전 주기기와 터빈 등 핵심 기자재 공급을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기업이 맡는 방식이 추진 가능하다. 정부는 향후 구체적인 개별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우리 기업의 참여권을 최대한 보장받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4일...
서울 지키려 뉴욕 희생 못하는 美 안보 딜레마…‘K핵잠’이 온다 2025-11-07 08:47:13
두산에너빌리티는 함정용 원자로·터빈·증기발생기 공급망의 핵심으로 꼽힌다. SMR 기술을 이미 확보해 해군용 추진체계 전환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한전기술과 한전KPS는 원자로 제어·냉각계통 정비 분야에서, 일진하이솔루스, 한온시스템 등은 내열합금·압력용기·냉각소재 분야에서...
붕괴 사고 난 울산화력발전소는…퇴역한 국내 최대 중유발전소 2025-11-06 17:29:02
종류로, 중유를 활용해 발생시킨 증기로 터빈이나 기관을 돌려 전기를 발전하는 방식을 말한다. 울산 기력 4·5·6호기는 400MW(메가와트)급 터빈 3기를 포함한 기계설비 및 제어설비, 콘크리트 굴뚝 등으로 이뤄졌다. 이들 설비는 1980년대 초 국내 총 전력 생산량의 15%를 생산해 낼 정도로 활약하다 2022년 발전 수명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7명 매몰 추정" 2025-11-06 16:03:27
연소시킬 때 발생하는 열에너지로 증기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중유전소 발전소로도 불린다. 소방관계자는 “무리하게 보일러 용단작업을 하던중 축의 균형이 흔들리면서 전체 건물이 전도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그러면서 “현장...
中, '토륨 기반 핵추진 상선' 설계 공개…"운송 패러다임 전환" 2025-11-06 12:04:50
터빈을 통해 팽창시켜 전력을 생산한다. 후커이에 따르면 관련 기술의 열·전기 변환 효율은 45∼50%로, 증기를 사용하는 기존 원자로(약 33%) 대비 크게 개선됐다.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거대 선박도 수년간 연료 보급 없이 운항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SCMP는 "냉각을 위한 물이 필요 없기 때문에 기존 설계 대비 더...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머스크 xAI에 가스터빈 수출 2025-11-05 16:08:35
터빈은 정밀한 설계와 생산이 필요해 ‘기계공학의 꽃’으로 불릴 정도로 기술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그동안 미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 등 4개 국가 기업의 과점 체제였는데요. 지난해 시장규모 342조 원, 오는 2032년 535조 원으로 전망되는 곳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진입한 겁니다. AI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