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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사면 늦는다"…1년 만에 4배 폭등한 '이 종목' 2026-01-24 12:54:04
종목이 적지 않다. 위성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와 위성통신 기업 에코스타가 대표적이다. 2010년 미국항공우주국(NASA) 출신 엔지니어 3명이 창업한 플래닛랩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구관측 위성을 보유하고 있다. 200기 넘는 관측 위성이 지구를 돌며 지표면을 촬영하고, 이를 영상 데이터로 판매해 입지를 넓히고 있다....
'아찔한' 우주…"저궤도서 美스타링크·中위성 충돌 회피 잦아" 2026-01-23 11:13:17
다기능 위성 6기와 아랍에미리트(UAE) 지구관측 위성 1기, 이집트 과학 위성 1기, 네팔 교육 위성 1기 등 9기 중 하나가 스타링크 위성에 매우 근접하는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 스페이스X는 당시 문제의 중국발 위성이 스타링크-6079 위성과 560㎞ 상공에서 불과 200m까지 접근했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의 문제 제기로...
우주환경 예측 손잡은 한미…우주청·NOAA 협력 확대 2026-01-21 12:00:10
양측은 심우주 태양 관측 위성 자료 수신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NOAA 심우주 우주 환경 관측 임무 SWFO 위성 수신국 구축 및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SWFO 위성은 지구로부터 150만㎞ 떨어진 지점에서 태양 입자와 태양풍을 관측하는 위성으로 지난해 9월 발사됐다. 또 두 기관은 우주 환경 분야 협력체계를 청 단위로...
우주 관측 역사상 세번째로 강력…35년 만에 최강 태양 흑점폭발 2026-01-20 16:04:51
새벽 지구 정지궤도에까지 도달했다. 태양에서 양성자와 전자 등이 분출되는 현상이다. 우주청 우주환경센터는 태양입자 유입 및 지자기 교란 4단계 경보를 발령했다. 우주전파재난 위기경보 역시 이날 '관심'으로 발령됐다가 이후 '주의'로 상향됐다. 우주청은 관계기관에도 상황을 전파했다. 관측된 양은...
35년 만에 최강급 태양입자 폭풍…GPS 영향 주의보 2026-01-20 14:29:51
인한 위성·항공·통신 등 주요 분야의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우주청은 지난 19일 발생한 강력한 코로나물질방출(CME)이 20일 새벽 지구에 도달해 태양 입자 유입 4단계 경보와 지자기교란 4단계 경보가 발령되면서 위기 경보를 발령하고 관계기관에 상황을 전파했다. 우주청 우주환경센터는 19일 오전...
돈로주의 '경보'…동맹도 불안하다 [커버스토리] 2026-01-19 10:01:03
미국과 중국이 맞서는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관측·측량도 그레이트 게임 때나 지금이나 중요합니다. 19세기 영국은 적의 공격 루트를 예상하기 위해 러시아와 인도 사이의 지역을 정밀하게 측량했습니다. 슈퍼파워들이 위성보다 정확한 소나(sonar) 기술을 이용해 북극 지역을 관측하는 것은 이런 군사적 목적이 강합니다....
작년 지구 역대 2∼3번째로 더웠다…산업화 이전보다 1.44도↑ 2026-01-15 11:51:01
'전 지구 기후 현황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섭씨 1.44도(±0.13도 오차) 높았다고 밝혔다. WMO가 데이터를 받는 국제 기상 기관 8곳 중 유럽중기예보센터(ECMWF)와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 등 6개 기관은 지난해를 역대 세 번째 더운 해로, 2개...
김승연 "韓 세계 5대 우주강국 도약이 한화의 사명" 2026-01-08 17:28:34
실용위성을 발사한 일곱 번째 국가가 됐다. 한화는 지난해 정부로부터 우주선 발사체 사업을 넘겨받아 총괄 주관과 조립, 운용 등을 맡고 있다. 제주우주센터에선 올해부터 지구 관측용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등을 본격 양산할 예정이다. SAR은 우주에서 쏜 레이더를 활용해 지상 지형도를 제작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김승연 한화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2026-01-08 16:36:13
사명"이라고도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만든 위성이 지구의 기후 변화를 관측하고, 안보를 지키며, 인류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는 것이 진정한 사업의 의미이고 가치"라고도 했다. 김 회장은 또 "우주는 도전을 멈추지 않는 자에게만 길을 내어준다"며 한화만의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김승연 회장은 1980년 대 화약을...
한화시스템 방문한 김승연 회장 "우주 가는 게 한화의 사명" 2026-01-08 15:09:25
하며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꿈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으로 현실이 됐다. 한화는 대한민국 민간 우주산업의 명실상부한 선도 주자가 됐다"고 격려했다. 이어 "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이 한화의 사명"이라며 "우리가 만든 위성이 지구의 기후 변화를 관측하고, 안보를 지키며, 인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