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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위안부 피해자 대상 사자명예훼손 등 불법 엄정수사" 2026-01-07 16:27:35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든 혐의를 받는다. 양산경찰서에는 지난해 9월 김 대표 등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됐다. 이 때문에 김 대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재물손괴 등...
베트남, '남중국해 中영해 표시' 중국드라마 넷플릭스 방영 차단 2026-01-07 16:10:39
지도 노출해 베트남 주권 침해"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분쟁 중인 베트남이 남중국해를 중국 영해로 표시한 지도가 나오는 중국 드라마의 넷플릭스 방영을 차단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현지 매체 뚜오이째 등에 따르면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중국 드라마...
돈 푸는 中인민은행 "非은행에도 유동성 지원" 방침 재확인 2026-01-07 15:40:45
정책금리의 지도적 역할을 잘 발휘해 사회의 종합적 융자 비용이 낮아지도록 촉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민은행은 융자 비용을 낮추기 위해 기업 대출 융자 비용의 명시(공개)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개인 대출 융자 비용의 명시를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인민은행은 지난 2024년 9월부터 일부 지역에서 대출 금융 비용...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 이용주 교수, 한국 첫 AI 오디오 플러그인 ‘SonicMass’ 개발 2026-01-07 15:07:14
개개인의 수준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 지도를 제공한다. ▼ 학업 취득과 자격증 취득, 동시에 가능한 시스템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의 또 다른 특장점은 모든 전공 분야에 자격증 과정이 연계돼 있다는 점이다. 별도의 자격증 코스를 밟지 않고도 정규 교과목을 이수하는 것만으로 학업 취득과 자격증 취득을 동시에 할...
계명대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대형대학 중 전국 1위 기록 2026-01-07 14:54:42
결정된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비수도권에서도 최첨단 디지털 인프라와 전공 맞춤형 취업 트랙을 갖추면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를 충분히 설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진로 지도를 고민하는 교사들이 대학을 선택할 때 주소보다 교육의 질과 인프라, 취업 성과를 기준으로...
"얼굴에 담요 덮고"…환자 강박·폭행 '충격' 2026-01-07 13:49:24
넘긴 55분 가량 지속됐고, 전문의 지시와 달리 양손·발뿐 아니라 가슴까지 묶어 환자의 움직임을 완전히 제한한 사실이 확인됐다. 인권위는 병원장에게 전 직원 대상 인권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 또 관할 구청장에게는 해당 병원에 대한 철저한 지도·감독을 주문했다. (사진=기사 내용과 무관,...
대구보건대 취업률 77.7%…대구지역 전문대학 취업률 1위 2026-01-07 11:59:45
지도교수제 운영 역시 학생 맞춤형 취업 지도의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권용현 학생취업처장(보건행정학과 교수)은 “매년 꾸준히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대구보건대학교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로 진출할 수 있도록 대학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얼빠진" 대통령도 분노…학교 소녀상에 무슨 일 2026-01-07 11:40:11
진로지도 하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고 집회를 진행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관련 기사 링크를 올리고 김 대표의 행동을 "얼빠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김 대표는 SNS를 통해 "인격체가 아닌 동상에 무슨 놈의 모욕이냐"며 "참 얼빠진...
"美 국무, 그린란드 군사작전 검토설 부인…'매입이 목표' 발언" 2026-01-07 09:50:10
인용해 루비오 장관이 전날 미 의회 지도부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브리핑에서 그린란드에 대한 최근의 위협적인 발언들이 당장 침공이 임박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면서, 덴마크를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한 압박 차원이라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브리핑은 당초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
서울시 공무원 문 좁았다…181명 합격, 20대 최다 2026-01-07 09:00:03
9급 23명, 연구·지도사 27명이 선발됐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71명, 과학기술직군 83명, 연구·지도직군 27명이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84명으로 전체의 46.4%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60명(33.2%), 10대 23명(12.7%), 40대 이상 14명(7.7%) 순이다. 최연소 합격자는 2007년생으로 건축 직렬 9급(기술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