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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남·북, 유엔사 군사분계선 불일치…협의해 나가야" 2025-12-22 15:35:57
내년부터 한국군 작전지도와 유엔군 사령부의 지도상에 불일치하는 MDL 경계를 일치시키는 합의를 해나갈 방침이다. 유엔군과 한국군 지도의 MDL은 일치하는 곳보다 불일치하는 곳이 더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내년부터 미국 유엔사 측과 논의를 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군사분계선은 6·25 전쟁 후...
벨라루스 대통령 "우크라, '잠자는 곰' 깨우지 말아야" 2025-12-17 18:49:33
또 싸움이 계속되면 우크라이나가 지도상에서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분쟁을 중단하는 것에 아무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며 "우크라이나에 재무장 기회를 주면 안 되며 미국과 유럽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하면 안 된다"며 러시아 측의 입장을 대변했다. 2022년...
"1개 1000원 비싸다고? 남는 게 없어요"…붕어빵 상인 '눈물' [이슈+] 2025-11-30 06:50:01
곳을 직접 찾아가 확인해본 결과도 다르지 않았다. 지도상에는 여전히 '영업 중'으로 떠 있지만, 현장에는 이미 불판이 걷힌 흔적만 남았거나, 평소라면 저녁마다 리어카가 출몰하던 장소가 텅 빈 채 방치돼 있었다. 서대문구에서 8년째 붕어빵을 굽는 최모 씨(61)는 "주변에서도 계산 안 맞아 접는 사람이 많다....
카카오맵 초정밀버스, 이용자 월 1시간 57분 아꼈다 2025-11-20 16:18:40
결과 이같은 분석이 나왔다. 카카오맵 초정밀버스는 지도상에 10cm 단위 버스 위치 정보를 보여주는 서비스로 신호 대기 상태나 이동 속도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제주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초정밀버스는 올해 기준 20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연구진은 1천500명 이용자를 대상으로 초정밀버스에 대...
"서울까지 30분" 들썩…인기 폭발한 동네 공통점 봤더니 2025-11-18 12:02:33
지도상의 거리보다 실질적인 이동 시간이 짧은 지역을 의미한다. 최근 경기도나 인천에서 서울로 승용차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인구가 늘면서,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보다 실제 출퇴근에 소요되는 ‘체감 이동시간’을 기준으로 주거 가치를 바라보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서울과 가깝더라도 정체가 심하면 체감 이동시간은...
“거리보다 시간”…수도권 부동산 시장, ‘시간 효율형 입지’ 개념 확산 2025-11-18 11:23:19
지도상의 거리보다 실질적인 이동 시간이 짧은 지역을 의미한다. 최근 경기도나 인천에서 서울로 승용차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인구가 늘면서,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보다 실제 출퇴근에 소요되는 ‘체감 이동시간’ 을 기준으로 주거 가치를 바라보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서울과 가깝더라도 정체가 심하면 체감 이동시간은...
전현무도 달린 인기 코스인데…'경복궁 댕댕런' 막히나 2025-11-17 15:00:54
사람들이 출입하지 못하게 제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명 '경복궁 댕댕런'은 광화문 월대에서 출발해 경복궁, 청와대, 삼청동, 종로, 청계천을 거쳐 다시 광화문 월대로 돌아오는 약 8km 길이의 달리기 코스로, GPS를 켠 채 달리면 지도상에 강아지 모양을 그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인기를 끌었다. 이슬기...
인포서스, 전통시장 화재감시 CCTV 영상관제 시스템 전년 대비 문의 증가 2025-11-13 09:00:02
위치가 지도상에 표시돼, 소방서와 상인회 관계자가 PC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소방서와 상인회는 실시간 영상을 확인한 후 즉시 원격 방송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속한 대피를 안내한다. 화재 초기 진화 방법도 지시할 수 있다. 현장 출동팀에게는 화재 위치와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소방차와...
정부 “서류부터 내라”…구글, '고정밀 지도' 언론 플레이? 2025-11-11 14:36:36
거리 50m를 지도상 1㎝로 줄여 표현한 지도다. 구글은 현재 1대 2만 5000 축척 지도를 이용해 '구글 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지도 서비스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서 이보다 5배 더 세밀한 지도 반출을 요구하는 것이다. 정부는 구글로부터 2007년과 2016년에도 같은 요청을 받았으나 안보 우려를 이유로...
구글 요구한 '고정밀 지도' 반출 결정 "유보" 2025-11-11 14:24:08
1대 5000 축척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 1㎝로 줄여 표현한 지도다. 정부는 안보상 이유로 앞선 구글의 두 요청에 대해 고정밀 지도 반출 불허 결정을 내렸다. 군사기지 등 민감·보안 시설 정보가 담긴 고정밀 지도를 해외 서버로 반출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특히 국토부는 안보 측면에서 민감하게 대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