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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강화 특별법' 국회 통과...연 1.1조 특별회계 재원으로 인력 확충 2026-02-12 18:00:57
체계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의 사정을 제대로 반영한 필수의료 정책이 추진된다.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필수의료 서비스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법안은 필수의료에 대한 국가 차원의 종합계획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시도...
11년 → 8년…수도권 소각장 건설 속도 2026-02-12 17:51:05
후 수도권 쓰레기를 지방에서 ‘원정 소각’하는 사례가 늘어난 데 따른 후속 대책이다. 이번 대책은 현재 검토되거나 추진 중인 27곳의 수도권 공공 소각장 사업을 앞당길 수 있는 방안으로 구성됐다. 입지 선정부터 공사까지 4개 단계에서 7~12개월씩 줄이는 게 핵심이다. 사업 구성 및 입지 선정 과정에선 같은 부지에...
[인사] 법무부 ; 농림축산식품부 ; 행정안전부 등 2026-02-12 17:32:55
재정담당관 강의곤▷혁신행정담당관 심경보◎전보▷법무연수원 총무과장 김진섭 ◈농림축산식품부◎전보▷감사관 주원철 ◈행정안전부◎전보▷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서남교▷지방행정국장 장헌범 ▷사회재난정책국장 김영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장 김회수 ▷사회연대경제국장 이방무◎전보▷국가기록원...
中, '춘제 소비지원금 4000억 푼다…"전례 없는 규모" 2026-02-12 17:24:00
부양책은 전례 없는 규모"라며 "상당한 지방 재정 지원과 대규모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결합해 강력한 승수효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아이미디어리서치의 장이 대표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협력으로 국내외 소비 전략을 조율하고 있다"며 "소비 반등이 기업 이익 회복을 뒷받침하고, 이는 다시 고용 및...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군민 86.18% 찬성 2026-02-12 17:14:41
다음으로 청년층 등 지역 일자리 창출, 특별지원금·지방재정 확충 등 재정적 이익, AI·반도체 등 국가 에너지 정책 차원 순이다. 유치를 반대하는 이유로는 ‘환경과 건강상의 우려’가 각각 43.5%와 42.7%로 나타났으며,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정부 정책의 신뢰성 부족, 지역 내 주민 갈등 등이 다음을 이었다. 신규...
전남광주·대구경북·대전충남 통합법 행안소위 통과 2026-02-12 16:27:39
지방정부 재정지원TF 검토 후 보완될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소위에서 투표를 하지 않았다.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발의한 법안을 중심으로 심의가 이뤄졌다"며 "겉으로는 통합이란 양의 탈을 쓰고 실제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법안 내용으로 고기를 팔고 있었다"고...
울산시 재생 에너지로 행복한 '울산햇빛마실' 조성 추진 2026-02-12 13:44:48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중앙·지방 에너지 대전환 협의회를 정례화하고, 실무협의회를 수시로 열어 추진 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 낙동강유역환경청, 한국에너지공단 등과 함께 민관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인허가와 환경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한다. 오는 3월까지 시와 5개 구군이 참여하는 ‘울산 햇빛마실...
[속보] 행안소위, 행정통합 특별법안 의결…국힘 불참 2026-02-12 12:03:11
국가의 재정지원, 교육자치 등에 대한 특례 부여 등을 골자로 한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 등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소위에서 함께 의결됐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행안위는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이날 열릴 전체회의에 올릴 예정이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中, '춘제 소비진작'에 4천억원 푼다…상품권·보조금 지원 2026-02-12 11:13:19
부양책은 전례 없는 규모"라며 "상당한 지방 재정 지원과 대규모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결합해 강력한 승수효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조사기관 아이미디어리서치의 장이 대표는 "올해 지원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협력으로 국내외 소비 전략을 조율하고 있다"라며 "소비 반등이 기업 이익 회복을 뒷받침하고...
권영진 전 대구시장 "대구경북, 광주·전남과 함께 통합 열차 타야 " 2026-02-12 11:12:32
알고 있다며 일례로 8:2이던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을 7:3까지는 조정하자는 주장을 10여 년 이상 해왔지만, 2024년 기준으로 7.5:2.5까지 진전되는데 그쳤다. 조직인사권의 독립은 한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에 비하면 이재명 정부가 광역행정통합의 지원책으로 제시한 인센티브는 근본적인 분권 방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