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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韓 찾는 어학연수생 年 6만명, 미래 고객 늘릴 호기 2026-01-18 16:58:36
상당하다. 어학연수를 경험한 지한파 학생들은 귀국 후 한국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지인에게 한국 제품·서비스를 알리고 한국 방문을 권유한다. 연수생이 늘어날수록 한국의 미래 고객이 많아진다고 볼 수 있다. 요즘 대학들은 연수생을 더 받고 싶어도 못 받는 처지다. 기숙사 수용 여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게...
[천자칼럼] 美 의원의 다정한 '누나' 호칭 2026-01-11 17:39:03
지한파 의원이 한국계 영 김 의원을 ‘누나’라고 불러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학 시절 한국에서 선교사 활동을 한 그는 연하남이 ‘누나’라고 했을 때 친밀감을 알고 있는 듯하다. 옥스퍼드 영어 사전에 등재된 한국어 단어 중 음식과 더불어 가장 많은 게 호칭이다. 오빠, 언니, 형, 누나, 막내, 선배, 아줌마 등이...
"누나, 감사합니다" 美 의회에 울려 퍼진 한국어…무슨 일? 2026-01-09 20:41:04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 중 한명이다. 그는 유타주에 본부를 둔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소속으로, 대학 재학 중 한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한 적이 있다. 자신의 의원 공식 프로필에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명시해 두기도 했다. 국무부 외교관과 컨설팅 회사의 컨설턴트로 근무하다 지난 2021년부터...
한국어로 "누나"…美 의회서 무슨 일이 2026-01-09 17:01:53
그의 이름 '김영옥'을 다시 한번 부르며 하늘나라에 있는 라말파 의원을 향해 "더그, 보고 있죠?"라고 말했다. 무어 의원은 미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 중 한 명이다. 대학 재학 시절 서울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선교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다고 링크드인...
美하원 본회의서 한국어로 "누나"…지한파 의원, 한국계 영김에 감사 2026-01-09 16:33:13
美하원 본회의서 한국어로 "누나"…지한파 의원, 한국계 영김에 감사 공화당 블레이크 무어 하원의원, 선교사 활동 등으로 한국과 인연 영김 의원이 故 더그 라말파 추모하자 한국어로 감사 표시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김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 수고 많이 하세요." 미 하원 본회의 영상을 보면...
美 지한파 중진 "한국 등과 다변화된 광물 공급망 구축해야" 2025-12-16 04:10:19
美 지한파 중진 "한국 등과 다변화된 광물 공급망 구축해야" "韓·日 금융수단도 활용해야…韓과 몽골 진출해 신산업 육성할수도"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에서 중국의 전략광물 수출통제에 대응해야 한다는 인식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지한파 중진 의원이 15일(현지시간) 한국 등 동맹국과 광물 안보...
美민주 지한파 중진 "한일, 역사와 전략적 문제 분리하길" 2025-11-21 09:40:58
美민주 지한파 중진 "한일, 역사와 전략적 문제 분리하길" 아미 베라 "韓독자 핵억지력은 좋은 생각 아냐…美핵우산 공약 강화하길"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 야당인 민주당의 지한파 중진 아미 베라 연방 하원의원(캘리포니아·7선)은 최근 강경우파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취임 이후 주목되는...
샘 리처즈 "사회를 연결하는 능력 갖춘 韓…전세계 'AI 롤모델' 될 것" 2025-11-05 17:33:55
예견한 그는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지한파 학자로 꼽힌다. 리처즈 교수는 한국을 ‘개인보다 사회를 중요시하고 균질한 사고체계와 문화를 공유하는 나라’라고 규정했다. 그는 “한국은 작은 단일문화 국가로, 리더의 말을 듣고 이웃과 낯선 사람의 의견을 존중한다”고 했다. 한국 사회의 이런 특성을 잘 보여주는 ...
日 지한파 니시노 교수 "다카이치, 한국과 협력 불가피" 2025-10-08 18:37:16
일본 내 최고 ‘한반도 전문가’로 꼽히는 니시노 준야 게이오대 정치학과 교수(사진)는 8일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자민당 총재에 대해 “(한국은) 선입견을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미·중 갈등, 북·러 밀착 등 엄중한 국제 정세 아래 한·일의 협력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는 인식에서다. 니시노...
멕시코 투자환경 급변…韓업계 "정부가 중남미 거점 챙겨야" 2025-09-18 02:52:35
대표적 사례라는 것이다. 멕시코 학계 지한파로 꼽히는 누에보레온대학의 다니엘 플로레스 쿠리엘 경제학부 교수는 연합뉴스에 "멕시코의 최근 관세 정책은 미국 요구에 부응하는 조처로, 이는 통상적이라고 말하기엔 거리가 멀다"면서 "미국이 중국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자, 멕시코도 유사한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