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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 임명…산림청 주요 보직 두루 거친 혁신가 2026-02-28 18:23:27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돼 직권 면직된 지 엿새 만이다. 봄철 산불강조 기간에 산림청장 공백이 길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이 대통령의 빠른 판단으로 이 같은 걱정은 해소됐다. 박 신임 산림청장은 25년간 산림청에서 근무하며 내부 승진한 산림 혁신 전문가로 불린다. 1970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2001년...
[속보] 李대통령,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2026-02-28 14:04:13
"박 청장은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청의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앞서 전임자인 김인호 전 청장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이에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김 전 청장을 직권면직 조치했다. 강 대변인은 "국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리인 만큼 산림청장 인사를 우선적으로...
전국 산불 '몸살'인데…'셀프 추천' 산림청장은 만취 음주운전 면직 2026-02-23 09:38:21
직권 면직조치했다. 청와대는 이튿날 "이재명 대통령은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을 해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김 전 청장은 셀프 추천으로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김 전 청장은 지난해 6월 '국민 추천제'를 통해 산림청장 직위(정무직)에 본인 자신에 대해 "강력...
'셀프 추천' 청장의 황당 결말…6개월 만에 짐싼다 2026-02-21 21:11:01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되면서 산림청 내부 구성원들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김 청장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50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본인 소유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청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산불 조심 기간에 산림청장 '공석'…음주운전 면직에 '당혹' 2026-02-21 18:58:39
컨트럴타워인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됐다. 산림청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워하는 기류가 읽힌다. 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치했다. 면직 사유는 음주운전이다. 김 청장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50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본...
김인호 산림청장 음주운전 사고 적발…李 대통령, 직권면직 2026-02-21 14:10:16
21일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한 가운데, 김 청장의 면직 사유가 음주운전 사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이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김 청장을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50분께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본인 소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음주운전' 딱 걸린 산림청장...이재명 대통령 '직권면직' 조치 2026-02-21 13:57:27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치한 배경이 음주운전 사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김 청장을 형사 입건했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청장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50분께 성남시 분당구 신기사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본인 소유의 승용차를...
靑 "산림청장 중대 위법 행위 확인돼 직권면직" 2026-02-21 12:21:39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치했다. 구체적인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다. 청와대는 21일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면직 조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는 공직 사회 기강을 확립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 실현을 위해 각...
분식회계 지시한 임원, 상장사 취업길 막힌다 2026-02-04 16:18:04
회사의 해임·면직 권고, 직무 정지, 과징금 부과와 함께 향후 최대 5년간 국내 모든 상장사의 임원으로 취업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해 제한 대상자를 임원으로 선임하거나 해임을 거부한 상장사는 최대 1억 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감사 품질을 저해하는 관행에 대한 관리와 감독도 강화된다. 합리적 이유 없이 현저히...
금융위 "회계부정 지시자 최대 5년간 상장사 임원 제한" 2026-02-04 14:00:30
직권 지정 감사 대상을 확대한다. 최대 주주가 최근 3년 이내 3회 이상 변경됐거나 횡령·배임이 발생한 대형(자산 5천억원 이상) 비상장회사에 직권 지정 감사를 할 계획이다. 감사품질 우수법인에는 보상체계를 강화한다. 손해배상 능력 요구수준을 일괄 2배 상향하고, 감사품질 평가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거둔 중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