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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기절' 버스정류장 돌진한 40대…3명 사상에도 '무죄' 2025-12-29 23:21:00
의료진 소견을 제출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블랙박스 영상에 의하면 피고인은 교통사고 발생 14초 이전까지 신호를 준수하고, 교통 흐름에 맞춰 정지와 출발·차로 변경을 정상적으로 진행했다"면서 "사고 발생 7초 전 급격한 진로 변경을 했고, 사고 양상과 사고 직후 피고인의 상태에 비춰 그가...
기절한 운전자 탓 '3명 사상'...법원 판단은? 2025-12-29 07:30:40
상실에 의한 증상으로 보인다는 의료진 소견을 제출했다. 노 부장판사는 "블랙박스 영상에 의하면 피고인은 교통사고 발생 14초 이전까지 신호를 준수하고, 교통 흐름에 맞춰 정지와 출발·차로 변경을 정상적으로 진행했다"며 "사고 발생 7초 전 급격한 진로 변경을 했으며, 사고 양상과 사고 직후 피고인의 상태에 비춰...
자동차 고의사고 다발지역 음성안내, 35→100곳으로 늘린다 2025-12-23 06:00:01
150m 전부터 음성안내를 시작하고, 진로변경·좌회전 등 해당 지역에서 빈발하는 사고 유형을 팝업 형태로 추가 안내한다. 금감원은 "자동차 고의사고는 보험사기의 주요 유형으로, 교차로 등 취약 구간에서 자주 발생한다"며 "음성안내 확대를 통해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보험사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국교위, 고교학점제 이수기준 완화…"선택과목 출석률만 반영" 2025-12-18 16:08:55
실질적 과목 선택을 위해 진로·융합 선택과목은 절대평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의에서도 손덕제 국가교육위원은 "최근 교원 3단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가 효과가 없다는 응답이 90.99%에 달했다"고 했다. 한편 이날 국교위 회의에는 초등 1∼2학년의 '건강한 생활' 및...
하청직원 우선채용에 성과급까지…협력업체 챙기는 '착한 기업들' 2025-12-16 17:29:48
직원에게까지 확대했다.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은 장기 도급계약과 상생협의체 운영으로 하청업체 근로자의 고용 불안을 최소화했다.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은 1억원을 투입해 협력사 전용 라커룸과 휴게시설을 개선하고 식사 쿠폰·특별상여금을 지급한다. 또 도급업체 변경 때 기존 인력을 고용 승계하는 관행을 정착시켜 고용...
후진차량에 '쿵'…보험금 8천700만원 편취한 이륜차배달원 적발 2025-12-14 12:00:13
금감원·자배원·경찰 공조…후진차량·진로변경 차량 대상 사고 33건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후진 차량 등을 상대로 고의로 사고를 내 보험금 8천700만원을 편취한 이륜차(오토바이) 배달원이 검찰에 송치됐다. 금융감독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공동 기획조사로 이륜차 배달원 A씨가 33건의 고의 사고로...
하이트진로 사옥 앞 '허위사실' 현수막 걸어 벌금 내고 또… 2025-11-24 09:20:14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하이트진로에 대한 허위 사실을 적시한 행위는 단일하고 계속된 범의(범행의도) 아래 이뤄진 여러 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검사가 포괄일죄를 구성하는 일부 범죄사실을 기소한 뒤 그 판결 선고 전까지 나머지 범죄사실을 별개의 독립된 범죄로 기소하는 것은 '동일 사건에 대한...
"이번엔 '뒷쿵'으로"…일부러 교통사고 내 보험금 23억 꿀꺽(종합) 2025-11-20 15:53:23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진로를 변경하거나 교통신호·노면 지시를 위반하고 주행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로 들이받았다. 상대방의 과실 비율이 높게 나오도록 하는 수법이다. 가해자·피해자 역할을 나눠 사고 자체를 꾸며내기도 했으며, 아예 사고가 나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사고 접수한 경우도 있었다. 피해...
"SNS 처음 만난 사이" 가해·피해 역할 짜고 교통사고 조작한 일당 검거 2025-11-20 12:39:22
사고는 3개 유형으로 나뉜다. 진로 변경 차량을 고의로 추돌하는 방식, 가해·피해 차량 운전자를 나눠 역할을 맡는 방식, 그리고 실제 발생하지 않은 사고를 허위로 접수하는 방식 등이다. 각 사고 방식마다 보험사로부터 얻을 수 있는 보험금은 300만~5000만원에 달한다. 피해자 역할을 맡은 가담자들은 병원 입원 기간...
"ㄱㄱ, ㅅㅂ 구해요"…의문의 '초성 메시지' 눌렀다가 '발칵' 2025-11-20 12:25:29
△진로 변경 △교차로 추돌 △후미추돌 등 고의사고 방식을 합의했다. 차량이 있는 사람은 '공격수·수비수', 차량이 없는 사람은 '동승자'로 참여시켰다. 이들은 공모자에게 차량등록증·운전면허증 사진을 요구해 개인정보를 미리 확보했고 사고 이후에는 보험사를 상대로 대인·대물(미수선) 합의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