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重, '축구장 4배' 부유식 LNG 생산설비 진수…2028년 완공 2026-01-16 17:00:00
있는 해양 설비다. 이번에 진수된 코랄 노르트는 길이 432m, 너비 66m로 축구장 4개를 직렬로 배열할 수 있는 크기다. 진수 중량은 약 12만3천톤이다. 앞서 삼성중공업이 2021년 인도한 '코랄 술'에 이어 두 번째로 건조하는 초대형 FLNG이기도 하다. 삼성중공업은 작년 7월 ENI와 8천694억원의 공사 예비 작업...
삼성중공업, FLNG 진수식…"델핀 계약도 임박" 2026-01-16 17:00:00
LNG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의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를 비롯해 에스테바오 팔레 모잠비크 광물자원 및 에너지부 장관, 귀도 브루스코 ENI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이 자리했다. 코랄 노르트는 삼성중공업이 ENI에서 수주한 두 번째 최대형 FLNG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데스크 칼럼] 박물관은 유물 보관소가 아니다 2026-01-07 17:34:22
K컬처의 진수를 압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대중과 호흡하는 역동적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싶다고 했다. 가령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제휴해 박물관 야외에서 패션쇼를 열고 싶은데, 여론의 역풍을 맞을까 망설여진다고 했다. 국가 중요 유산을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비판이...
시대를 비춘 가장 선한 얼굴…'만인의 페르소나'를 떠나 보내다 2026-01-05 17:19:17
줄 아는 연기자안성기 연기의 진수는 이명세 감독의 히트작 ‘남자는 괴로워’(1995)였다. 이 영화에서 안성기는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도 받치는 만년 과장 역으로 눈물 콧물을 짜낸다. 안성기는 다소 어눌하고 바보스러운 연기에 일가견이 있었는데, 이는 그가 평소에도 그처럼 착하고 순수하며 고요한 심성을 지녔다는...
'국민배우' 안성기의 죽음, 한 세대가 썰물처럼 빠져 나가다 2026-01-05 14:18:13
진수는 이명세 감독의 또 다른 히트작 (1995)였다. 1952년 할리우드의 스탠리 도넌 감독이 만든 진 켈리 주연의 의 일부 장면(빗속에서 우산을 들고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과 일본의 장기 히트 시리즈 영화 (1969~1995)의 제목을 따 온, 일종의 이 ‘콜라보’ 영화에서 안성기는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도 받치는...
일본의 '설국' 느끼고 싶다면… 겨울 풍경 만끽할 수 있는 리조트 3곳 2026-01-05 10:32:36
하다. 이와 같은 겨울 풍경의 진수를 누릴 수 있는 리조트로 떠나보자. '눈의 고장' 아오모리 일본 혼슈의 최북단에 있는 아오모리는 '푸른 숲'이라는 이름처럼 아름다운 자연의 절경을 품고 있는 여행지다. 아오모리현 미사와시의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는 ‘아오모리의 모든 것’을 콘셉트로 한...
中, 새해 첫날 신형 미사일 구축함 공개…"전투 능력 향상" 2026-01-02 17:23:47
번호는 176이다. 중국은 진수 후 실전배치 단계에서 선박 번호를 부여하는 점을 고려하면 이미 전력화된 것으로 보인다. 052D형 구축함은 중국 해군의 주력 다목적 미사일 구축함이다. 중국은 2014년 첫 052D형 구축함인 쿤밍함을 실전 배치한 이후 지속적인 성능 개량을 거쳐 양산을 이어가고 있다.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작년 스페인서 침몰 러 화물선, 핵잠 부품 싣고 북한행 가능성" 2025-12-31 09:46:42
이전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북한이 진수한 핵잠수함이 원자로 설계 과정에서 러시아의 기술 지원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며, 완성된 러시아산 원자로가 통째로 사용됐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noma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경영난 틈타 韓잠수함 기술 유출…대만으로 간 인력만 100여명 2025-12-25 17:19:47
진수된 1호 하이쿤은 ‘깡통’이라는 조롱을 받을 정도로 결함 논란에 휩싸였고, 현재 보완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하이쿤은 진수 이후 21개월 만인 지난 6월에야 첫 해상 시험을 했다. ◇경영난 속 기술·인력 ‘줄줄’A씨 등이 기술 유출을 저지른 2019년 당시 대우조선해양은 잠수함 기술자를 포함한 핵심 인력 이탈이...
"우리 건드리면 반드시 대가"…北 '핵잠' 꺼냈다 2025-12-25 10:38:20
진수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한국은 배수량 5천t급 이상 핵잠을 2030년대 중반 이후 4척 이상 건조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핵잠수함을 전력화하면 적의 핵 공격에 대해 핵무기로 반격할 수 있는 '2차 타격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김 위원장이 핵잠 건조를 시찰하면서 "적들이 우리의 전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