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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호랑이 72마리 집단 폐사…원인 살펴보니 '이것' 이었다 2026-02-24 21:24:32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감염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개에서 발생하지만, 호랑이 등 대형 고양잇과 동물에게도 감염될 수 있다. 치사율은 50%에 이른다. 개홍역으로 1994년 아프리카 세렝게티에서 사자 집단의 3분의 1에 가까운 1000여 마리가 죽기도 했다. 공원 관계자들은 23일(현지시간) 죽은 호랑이 사체를 화장한 뒤...
치명적인 '비교의 함정'…분자보다 분모 봐야 [재미있는 수학] 2026-02-23 09:00:27
두 집단을 비교하려면 기준이 똑같아야 하는데, 여기서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도수(frequency)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비교하려면 기준을 맞춰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두 학교의 졸업생 수를 똑같이 1로 하면 됩니다. 이를 ‘상대도수(relative frequency)’ 또는 ‘비율’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비율을 구해보니...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보건 당국 '비상' 2026-02-20 11:43:08
성 매개성 곰팡이 감염병"이라며 "현재 감염 위험이 가장 높은 집단은 남성과 성관계를 갖는 남성과 성매매 종사자이지만, 일단 감염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전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진단은 대개 발진 외관을 보고 내리지만 필요한 경우 피부를 긁어내 검체를 채취해 확인한다. 특히 TMVII는 치료가 까다로워 더 큰...
백신 회의론 여파?…미국에 퍼지는 '후진국병' 2026-02-13 13:51:35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지만, 백신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기도 하다. 미국은 2000년 예방접종 확대를 통해 홍역 청정국 지위를 얻었지만, 최근 백신 접종률이 낮아지면서 발병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 2019·2020 학년도까지만 하더라도 유치원의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접종률은 95.2%였지만,...
홍역 앓는 미국…백신 회의론 속 연초부터 환자 900명 육박 2026-02-13 12:18:58
900명 육박 최근 10년 같은기간 평균보다 감염사례 400건 이상 더 많아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집단 발병…환자 95%가 백신 미접종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후진국형 감염병으로 여겨지던 홍역이 미국에서 예년에 비해 크게 빈발하고 있다. 미국 CNN방송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한국산 생굴 먹은 뒤 감염…노로바이러스 공포에 홍콩 '발칵' 2026-02-09 14:31:31
“임산부, 영유아, 노인, 면역력이 약한 사람 등 취약 계층은 생굴이나 덜 익힌 굴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력이 뛰어나고 소량만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겨울철 집단 식중독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감염 시 보통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 구토와...
[건강포커스] "전 세계 신규 암 발생 40%는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 때문" 2026-02-04 01:00:02
약 710만명의 원인이 흡연과 감염, 음주 등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는 흡연과 감염, 음주 등을 줄이는 게 여전히 암 예방에 필수적임을 시사한다며 전 세계 암 부담과 조절 가능한 위험 요인 간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각국이 자국에 맞는 예방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데...
[사이테크+] 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2026-01-30 07:57:12
=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전현무 맥 짚다 말 잇지 못한 한의사…'기허증' 깜짝 진단 [건강!톡] 2026-01-28 10:57:11
받은 집단은 감염에 취약하고 회복 속도가 느린 경향을 보였다. 한의학에서는 기허증이 얼굴빛 변화로도 나타난다고 본다. 얼굴이 창백해지는 것은 기가 혈액을 충분히 끌어올리지 못한 상태로 해석되며, 지속적인 두통이나 식욕 저하, 소화 불량도 흔한 증상으로 꼽힌다. 김소형 한의학 박사는 "무기력하고 충분한 수면을...
노로바이러스 10주 연속 증가…"변기 뚜껑 닫고 물 내려야" 2026-01-23 17:52:01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려면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지키고 안전하게 조리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면서 "특히 영유아 보육시설에서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될 경우 등원을 자제시키고 집단환자 발생 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