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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공소기각' 법원이 직격한 檢 '별건 수사' 실체는 [정희원의 판례 A/S] 2026-02-17 20:21:24
나오니, 계열사 사장의 개인 횡령이나 채용 비리를 들춰내 "총수의 비리를 불라"고 압박하는 식입니다. 이는 수사 편의주의라는 비판과 함께 '표적 수사', '먼지 털기 수사'라는 오명을 써왔습니다. 논란이 많은 수사 기법인 만큼 최근 법원이 이에 대해 이례적으로 직격탄을 날린 사례도 있습니다. 지난해...
중국, '호랑이 사냥' 지속…부패 고위관리 4명 처벌 공개 2026-02-06 18:25:27
채용 비리, 권력형 비리 등을 저질렀다는 게 당국 설명이다. 당국은 여기에 더해 링진전에 대해 "이상·신념을 잃고 초심·사명을 배신했다"면서 "심각한 정치적 문제가 있는 서적을 소장·열독·배송했다"고 지적했다. 중국에서는 최근 몇 년간 일부 부패 조사 발표에서 '심각한 정치적 문제가 있는 서적' 문제가...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채용청탁, 고용세습 적발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도입 △군복무 경력의 호봉 인정 법제화 △‘중소기업 취업청년 소득세 감면’ 영구화 △신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 및 매입 임대 물량의 30%를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의무 배정하도록 하는 ‘공공임대 쿼터제’ 법제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개혁과...
비자금 조사 위해 위장취업 지시, 괴롭힘 아닌가요? 2026-02-03 16:45:20
고졸여사원 채용공고를 본 후 홍금보로 하여금 한민증권에 위장취업하여 비자금 장부를 확보할 것을 요구한다. 홍금보는 단칼에 거부하지만 윤재범 국장의 집요함과 조사 실패를 만회하려는 의지로 결국 35살의 홍금보는 20살 홍장미로 위장하여 취업에 성공한다.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에 대한...
뇌물·성범죄·법률 브로커도…현직 경찰관들 '청렴' 어디에 2026-02-01 11:00:40
챙긴 평창군청 공무원들의 비리가 드러난 2024년 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진 경찰관 C씨가 지난해 징역형 확정판결을 받았다. C씨는 평창경찰서에 경감으로 근무 중이던 2022년 9월 상하수도 관련 사업을 하던 업자 D씨로부터 D씨 회사의 직원 관련 형사사건 진행 상황을 알려준 대가로 100만원을 챙겼다. 경찰관들의...
순이익 4조 클럽 입성한 하나금융 '역대급 주주환원' 2026-01-30 17:59:10
전망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상반기 4000억원 규모 자사주도 매입·소각할 계획이다. 이날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채용 비리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함 회장은 “그룹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이 최우선 과제”라며 “AI, 스테이블코인 등 미래...
사법 리스크 털어낸 함영주 "미래 먹거리 확보에 소임 다할 것" 2026-01-30 15:59:25
회장은 이를 위해 "다수 금융기관과 스테이블 코인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향후 플랫폼 및 인프라 기업과도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날 대법원은 함 회장의 하나은행 채용 비리 업무방해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다. 사법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함 회장은 2028년 3월까지 남은 임기를 채울 수 있게 됐다....
금감원,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기관 342개로 11개 늘어 2026-01-29 19:31:22
해제된 금감원은 2017년 내부 채용 비리와 방만 경영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재지정이 추진됐다.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금융위원회의 금융 감독 업무에 대한 지도·감독에 더해 재경부의 경영평가까지 매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매번 공공기관 지정이 유보됐고, 지난해 9월 금융당국 조직개편의 하나로 지정...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성·투명성 제고 방안 이행해야" 2026-01-29 19:24:46
채용비리 근절대책 마련 △공공기관 수준의 경영공시 △엄격한 경영평가 △비효율적 조직 운영 등에 대한 감사원 지적사항 개선 등 4가지를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5년 뒤인 지난 2024년 이를 모두 충족한 금감원은 지정 유보를 모두 충족해, 지난해엔 공공기관 지정 안건이 공운위에 상정되지 않았다. 그러다 최근 정부의...
금감원,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기관 331→342개 2026-01-29 19:00:01
내부 채용 비리와 방만 경영 등의 문제가 불거지면서 재지정이 추진됐다.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 금융위원회의 금융 감독 업무에 대한 지도·감독에 더해 재경부의 경영평가까지 매년 받아야 한다. 금감원은 매번 공공기관 지정이 유보됐다. 지난해 9월 금융당국 조직개편의 하나로 지정 계획이 깜짝 발표되기도 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