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웅진그룹, 부천시 도서관에 어린이책 2만6000권 기부 2026-03-17 10:01:08
어린이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기부 도서는 웅진씽크빅의 ‘웅진북클럽 바이백’ 서비스를 통해 회수된 도서로 마련됐다. 소비자가 구매한 전집을 일정 기간 이용한 뒤 반환하면 보상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회수된 도서는 재생용지로 재활용하거나 기부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웅진그룹...
웅진그룹, 부천시 도서관 26곳에 어린이책 2만6천권 기부 2026-03-17 09:02:34
26곳에 어린이책 2만6천권 기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웅진그룹은 경기 부천시 소재 도서관 26곳에 어린이 전집 1천20세트(책 2만6천여권)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부는 지난해 웅진그룹과 부천시가 지역 아동의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맺은 협약으로 이뤄졌다. 웅진그룹은 지난해 자회사 웅진씽크빅을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 이틀 앞…영화 팬들이 주목하는 관전 포인트는 2026-03-14 07:07:18
'렛잇고' 이래로 어린이 영화 주제곡이 이렇게 여러 시상식 경쟁에 참여한 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 이란 감독들도 참석…트럼프 행정부 꼬집을 정치적 목소리 나올까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이란 전쟁까지 이어지는 와중에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어떤 정치적인 목소리가...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환상적인 모험담에 담긴 날카로운 현실 풍자 2026-03-09 09:00:17
읽어야 할 책이 많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데다 많은 부분을 줄여 원작의 의도를 알 수 없는 책이 있기 때문이다. 소인국과 거인국만 그린 야말로 대표적으로 다시 읽어야 할 책이다. 는 1부 소인국, 2부 거인국, 3부 날아다니는 섬, 4부 말의 나라까지 총 4부로 구성된다. 왜 어린이에게 1부와 2부만 소개했을까....
천만 눈앞 둔 '왕과 사는 남자'···영화 뜨자 서적도 '대박' 2026-03-05 14:33:48
어린이 역사 독서에서도 단종 관련 키워드가 눈에 띄게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이 역사서 은 단종 키워드 도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4614.3% 증가했다. 또한 예스24 2월 4주차(2/23~3/1)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9위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18~24) 기준 직전 주 대비 판매량이 27...
‘평교사 출신 첫 공모교장’ 유우석, 현장 경험 앞세워 세종교육감 도전장 2026-03-04 17:51:38
유 예비후보는 제19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 대상을 수상한 동화작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보물섬의 비밀』, 『축구왕 이채연』 등이 있다. 유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세종시는 이제 실험의 도시가 아니라 검증된 교육 모델을 전파하는 도시가 돼야 한다”며 “현장에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 본 전문가로서...
성동구청장 사퇴하는 정원오…마지막 결재는 '구민 안전' 2026-03-03 18:30:16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결재한 후 구청장직에서 사퇴할 예정이다. 정 구청장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2014년 7월 1일 ‘성동구 시설물 안전진단 추진 계획’을 첫 업무로 수기 결재하며 임기를 시작했다. 당시 그는 구 전역의 시설물 전수 점검을 지시하며 “안전은 행정의 기본이자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독일 천재 작가가 쓴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안내서' 2026-02-27 16:57:16
세상에 선보였다. 책 제목은 <알렉산더(Alexander)>, 부제는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로 저자가 직접 그린 재치 있는 삽화도 책에 포함돼 있다. 오랫동안 저자의 신작을 기대했던 독자들에게 <알렉산더>라는 제목의 어린이 책은 다소 의외였겠지만, 저자에게는 혐오와 갈등의 시대에 ‘어떻게 하면 서로 평화롭게 살...
천재 작가가 쓴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안내서’ 2026-02-26 14:34:53
세상에 선보였다. 책 제목은 <알렉산더(Alexander)>, 부제는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로 저자가 직접 그린 재치 있는 삽화도 책에 포함돼 있다. 오랫동안 저자의 신작을 기대했던 독자들에게 <알렉산더>라는 제목의 어린이 책은 다소 의외였겠지만, 저자에게는 혐오와 갈등의 시대에 ‘어떻게 하면 서로 평화롭게 살...
'인천상륙작전은 성공한 작전일까'…전쟁을 읽으면 경영이 보인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8 10:24:07
관련 자료를 축적하다가 책으로 정리하게 됐습니다. 책을 쓰며 다시 느낀 건 사회 전반에 전략적 사고와 의사결정 능력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사회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습니다. 전쟁은 그런 전략과 판단이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영역이고, 그 점에서 전쟁사는 여전히 유효한 참고서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