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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준법경영 실천" 2026-01-22 10:01:35
윤리경영 체계를 공식 인정 받았다. 또한 CP 도입 이후 ▲CP 전담조직 구성 ▲자율준수 편람 제작·배포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선제적 사전 감시체계 작동 등 실질적인 제도 운영에 힘써왔다. 올해는 기존 CP실을 부문 단위 조직으로 격상하고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함으로써 조직의 독립성과 실행력을 강화했다....
자율주행차 상용화 성패, 보험 제도 정비에 달렸다 [린의 행정과 법률] 2026-01-22 08:30:37
복합책임 법제(보험)의 역할은 ‘윤리’(옮고 그름에 대한 등불)가 아닌 자율주행 생태계와 사회의 지속적 혁신을 위한 ‘방파제’(불확실성의 제거 및 안전 보장)이다. 사고책임을 기술의 문제(‘윤리’)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체계위험의 복합적, 다층적 위험 분배(‘방파제’) 설계로 관점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
[우분투칼럼] 매켄지의 용기로…2억 한류 팬과 '디지털 의병' 되자 2026-01-22 07:00:04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AI 윤리 강국'으로서 국제 사회에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는 명백한 증거가 될 것이다. ◇공교육 시스템과의 연대: 교사와 청소년을 '글로벌 우분투 홍보대사'로 이 위대한 윤리적 도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 시스템이 함께 나설 때 비로소 완성될 수...
KT "신뢰 가능한 AI 체계 고도화" 2026-01-21 10:54:01
처음으로 최고책임자인 CRAIO를 임명했다. 자체 AI 윤리 원칙 'ASTRI(아스트리)'를 제정해, AI의 기획과 개발, 운영,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책임성, 지속가능성, 투명성, 신뢰성, 포용성 등 5대 핵심 원칙을 적용한다. 또한 매해 'KT 책임감 있는 AI 리포트'를 발간하며 KT가 추진한 다양한 AI 윤리...
면허취소된 50대 의사 극단선택 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2026-01-20 21:37:33
개정해야 한다"며 "법의 취지가 의료인 윤리 의식을 높이는 데 있다고 한들 한 가정을 파탄 내고 의사를 죽음으로 내모는 지금의 방식은 정의가 아니라 명백한 폭력"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규정 위반과 졸속 운영으로 고인을 벼랑 끝으로 내몬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하라"며 "면허 재교부 절차를 투명하게...
NH투자, 모든 임원의 가족 계좌 모니터링…"내부통제 강화" 2026-01-20 10:16:12
차단하고 시장과 고객의 신뢰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고객의 이익이 회사와 임직원의 이익에 앞선다는 원칙을 경영 전반에 명확히 반영하겠다는 의미"라며 "내부통제 TFT를 중심으로 윤리경영과 책임경영 체계를 지속해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사형선고라더니' 김병기 탈당…차남 편입특혜 기업 대표 피의자 전환 2026-01-19 16:03:03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당한 김병기 의원에 대해 "윤리심판원의 결정으로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꼬집기도 했다.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가장 먼저 김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요구했던 박지원 의원은 14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에서 할 일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남양유업, '준법지원실천담당자' 34명 임명…준법 실행력 강화 2026-01-19 07:39:34
변경 이후 남양유업이 지속해온 준법·윤리경영 강화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조직 문화를 기반으로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뇌전증 및...
국민의힘 내홍 한동훈 사과로 봉합될까…진정성 논란도 2026-01-18 18:01:53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을 제명하기로 한 뒤 처음 이뤄진 것이다. 야권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한 전 대표 제명과 관련한 최종 의결을 1주일 연기한 만큼 한 전 대표가 제대로 된 사과를 하면 당권파와 친한동훈계의 갈등이 봉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장 대표가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과 관련한...
"내가 먼저 쓰러지면 안 된다"…장미 보며 의지 다진 장동혁 2026-01-18 17:06:29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한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단식에 나섰다는 시각이 있다. 한편 이날 한 전 대표는 본인에 대한 당의 징계 추진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당을 이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