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준표 "尹·김건희 부부 행태, 남사스럽고 참 부끄럽다" 2025-08-14 13:09:30
하나는 처가 비리를 엄단하겠다고 선언하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유감스럽게도 두 가지 약속을 모두 지키지 않았다"고 "참담하다"고 했다. 홍 전 시장은 이틀 전에도 SNS에 "2021년 10월 대선후보 당 경선 때 폭로된 김 여사와 서울의소리 기자와 통화 내용이 떠올랐다"며 "그때 천공, 건진법사, 손바닥 王자 등 무속이...
주진우 "B형 간염으로 군면제…음해한 의사·與의원 고소할 것" 2025-06-26 18:25:01
않았다면, 출판기념회 현금 2억 5,000만원, 처가 증여 2억원 등은 끝까지 묻혔을 것"이라며 "들켜서 뒤늦게 부랴부랴 증여세 내는 것도 국민들이 다 봤다. 이마저도 말뿐, 증빙자료 제출을 거부해 정확한 액수의 세금을 냈는지 확인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저는 김 후보자의 '감춰왔던 검은돈'을...
김민석 "조의금·출판회 4억, 처가서 2억 받아" 2025-06-24 17:44:12
재혼 축의금을 처가에 전달한 대신 수차례에 걸쳐 생활비로 총 2억원 정도를 받은 사실을 밝히며 “일부에서 주장한 것처럼 특정 시점에 현금을 집중적으로 쌓아둔 게 아니라 매해 그때그때 지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축의, 조의, 출판기념회로 모인 돈의 액수도 사회 통념을 과하게 넘은 경우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탄핵 인용은 법리상 명백"…문무일 전 검찰총장, 서강대서 특강 2025-04-08 22:00:34
지적했다. 유 변호사는 “공수처가 정치인 비리 수사에 특화하는 것이 생존 방안”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번 특강을 주최한 ‘생각의 창’은 박 전 장관과 김상용 서강대학교 교수가 공동 운영하는 서강멘토링센터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강연을 시작으로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각계...
尹 체포 뒤 장모는 스크린골프…조국 수감 후 조민은 V포즈 2025-01-22 10:13:57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2년을 확정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지 이틀 만인 지난달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스킨케어 브랜드 론칭 계획을 알린 바 있는 조민은 이날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사업장 관련 사진을 올리며 V 포즈를 취해 보였다. 문재인 전...
조국 "서울구치소에서 尹 만나겠구나"…유아인·김호중도 수감 중 2025-01-16 11:38:52
예정됐던 조사를 연기할 것을 요청했고, 공수처가 이를 받아들여 오후 2시에 재조사하겠다고 밝히면서 윤 대통령은 조사 전까지 서울구치소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함께 수감된 사람들의 명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은 지난해 12월 16일 자녀 입...
홍준표 "아수라 보는 것 같아…한 사람 악행으로 대란" 2025-01-08 10:26:11
한다. 토건비리 커넥션은 바로 이재명 시장이 주도해서 저지른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이라면서 "참 뻔뻔스럽다. 꼭 '아수라' 영화를 보는 기분"이라고 언급했다. 2016년에 개봉한 영화 아수라는 가상의 도시 '안남시'를 배경으로 한다. 조폭과 결탁해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시장과 그의 뒤처리를 담당한...
권성동 "헌재, 탄핵소추문 각하해야…공수처, 무리한 체포영장 집행" 2025-01-04 15:38:06
달려드는 격"이라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무리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다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공수처는 2021년 설립 이후 4년 동안 기소한 사건이 5건에 불과하다"며 "공수처는 채상병 사건 하나도 제대로 수사를 못하면서 어떻게 내란죄를 수사하겠다는...
공수처 검사 겨우 15명인데…"내란 수사 키 잡을 역량 되나" 우려 2024-12-18 13:43:43
비리 범죄의 엄중한 처벌과 비대하고 정치화된 검찰에 대한 견제라는 두 가지 설립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조직이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에선 검찰과 경쟁 구도에 놓여 정치권으로부터 압박 받았다.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검찰, 정권 수뇌부 등을 수사했는데 임기가 끝나 공수처를 떠나면 민간인 신분이...
[다산칼럼] 탄핵소추안 폐기 이후의 과제 2024-12-08 17:23:24
없다. 검찰과 경찰,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가 각각 수사에 착수했으나 군검찰이 파견된 검찰 특수본으로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의 문제점이 현실화하는 상황인데 대통령도 수사 대상이 될 수 있고 군이 관련된 내란죄를 경찰이 이중으로 수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검찰과 경찰 간의 효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