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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동혁 대표, 尹정부 '노동 개혁' 사과할 일 아냐" 2026-03-12 19:13:32
처우 개선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나 의원은 "10일부터 노란봉투법이 시행됐다"며 "가뜩이나 어려운 산업현장이 더 경직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법, 노동관계법의 개악으로 기업하기 점점 어려워지는 이 형국에 우리 당의 노동 정책마저 자칫 '기득권 노조 눈치 보기'로 미래를 위한...
전락기술 육성전략 2분기 발표…연구자용 '연구24' 만든다 2026-03-12 16:00:00
중심 전략연구사업을 확대하고 정규직 처우개선을 병행하기로 했다. 임요업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은 "내년 예산 편성에 있어 8월까지 기획예산처와 혁신본부가 함께 만들어간다는 방향은 공유했고, 방식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혁신본부가 6월까지만 하고 7월 이후 예산처 페이스로 가는 게 아니냐는...
[데스크 칼럼] 독일과 한국의 외국인 근로자 2026-03-11 17:27:20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는 임금체불이나 부당한 처우 등 고용주의 귀책 사유가 없는 한 최초 사업장에서 최소 3년을 일해야 한다. 인력난 해소와 숙련도 제고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설정한 최소 기간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1~2년으로 단축하고, 근무지가 속한 권역 내 이동 제한을 크게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우리도 똑같이 연봉 1억 달라"…판교 뒤흔든 '노조 청구서' 2026-03-10 14:04:39
고용 안정·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 협의 구조 마련 등을 요구했다. 경영계, 노사 분쟁 지속 우려…"교섭절차 준수해야"경영계에선 무분별한 교섭 요구로 인한 산업 현장 혼란을 우려하고 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지난 8일 입장문을 통해 "일부 노동계는 사용자성 인정 가능성 여부와 무관하게 원청을 상대로...
공공부문 '1년 미만 계약직' 없앤다…"퇴직금 안주는 꼼수 차단" 2026-03-10 13:44:37
고용·임금정보 실태조사’와 '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의 공공부문 기간제 근로자 계약실태 파악 조사의 결과를 3월 중 완료하고 이를 토대로 4월 중 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퇴직금 지급을 회피하는 불합리한 관행을 조속히 근절하여 공공부문부터...
부업하는 中企 근로자 38만명 2026-03-09 16:55:24
20.6%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휴직도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중소기업 임금 근로 일시휴직자는 32만7000명으로 전체 일시휴직자의 79.3%를 차지했다. 노민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대·중소기업 간의 소득 및 처우 격차를 개선하고 특히 취약한 29인 이하 소기업에 대한 정책 지원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김 대리 '칼퇴'하는 이유가"…확 달라진 풍경 2026-03-09 11:53:53
반면 해당 기간 휴가·연가(-15.3%포인트)와 일시적 병·사고(-1.3%포인트)의 비중은 감소했다. 노민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29인 이하 소기업에서 임시직의 부업 참여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것은 열악한 처우와 소득 격차에 기인한다"며 "임시근로자의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통한 정규직 전환 지원을 강화할...
중소기업 상용근로자 '투잡' 20만명…통계 작성 이후 최대 2026-03-09 10:37:06
병·사고(-1.3%포인트)의 비중은 감소했다. 노민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29인 이하 소기업에서 임시직의 부업 참여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것은 열악한 처우와 소득 격차에 기인한다"며 "임시근로자의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통한 정규직 전환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이행규(28기) 변호사다. 이들은 더 크고 처우가 좋은 다른 로펌의 제안을 물리치고 지평을 택했다. 전문성과 윤리성, 공익성을 함께 추구하는 조직이라는 이유에서였다. 돌이켜보면 이것이 지평 성장 모델의 핵심이었다. 창립 세대의 가치에 공감한 인재들이 자발적으로 유입되고, 조직 안에서 성장하며, 다시 조직을 이끄...
日 교사 인력난 심각…부족 인원 4년간 1.7배로 증가 2026-03-06 13:03:40
장시간 노동과 학부모 대응의 어려움 등으로 인기를 잃어가고 있다. 2025학년도 교사 채용 경쟁률은 2.9배로 역대 최저였다. 문부과학성은 출산·육아 휴직 대체 교사의 정규화, 근무 방식 및 처우 개선 등을 통해 교사 부족 문제에 대응해왔지만 해결은 요원한 상황이라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eva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