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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장에 일할 사람 없다더니…13년 만에 '반토막' 충격 2026-01-04 17:40:29
청년층의 ‘탈(脫)제조업’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과거 제조업 성장을 견인한 대졸 남성 인력이 공장을 떠나 병원, 정보기술(IT) 기업, 학교 등 서비스업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청년 일자리의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4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한국 25세 청년의 노동시장 이행 상황 변화...
中企 다니는 청년, 5년간 소득세 90% 공제 2026-01-04 17:18:48
존재한다.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15~34세 청년은 취업 후 5년 동안 연간 200만원 한도에서 소득세의 9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육아로 퇴직했다가 2025년 3월 14일 이후 중소기업에 재취업한 경력단절 남성 근로자 역시 3년간 소득세의 70%를 감면받는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가 작년 하반기 이후 결제한 수영장 및...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에 매년 신청 기업이 늘며, 올해 역대 최다인 232개사가 신청했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한 모험자본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ESG 스타트업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
중장기 인재전략 '아우스빌둥',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신뢰 높였다 2026-01-03 07:00:12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아우스빌둥과 함께 장기적 인재 생태계를 형성하는 또 하나의 축으로 작동하고 있다. 톨스텐 슈트라인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아우스빌둥 사례는 ESG 경영에서 인재 육성이 어떻게 기업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며 “숙련된 인재는 서비스 품질을...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실천 프로그램, 기업과 청년 매칭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에는 수중 환경 보전을 위한 한강 및 중랑천 수중 쓰레기 수거, 어르신을 위한 자서전 제작, 여성 농구 대회 개최 등 57개의 ESG 분야별 실천사업을 추진했다. 2025년에는 성동형 ESG 실천 공모사업 17개의 생활밀착형 실천사업이 최종...
도봉구, 지속가능성 인재 양성 모델 주목 2026-01-03 06:00:05
ESG 측면에서 보면 지역 산업구조와 기업의 생산 방식, 소비자의 책임까지 함께 다루며, 학생들이 실제로 경제·사회 시스템을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학생들은 친환경 기업의 사례를 살펴보고 자신의 소비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대학·정책 영역으로 확장된 ESD 도봉구 ESD가 특히...
李대통령 "기회·과실 함께 나누는…'모두의 성장'만이 대도약 지름길" 2026-01-02 17:58:36
이 대통령은 “경제 성장의 결실이 중소기업 벤처기업까지 흘러야 한다”며 “국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담대하게 혁신의 길을 개척하고, 국민 누구나 나라의 성장 발전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절박함 드러낸 4대 금융 수장…"특단의 각오" "부진즉퇴 정신" 2026-01-02 17:37:15
빠져나가는 ‘머니 무브’, 기업에 자금을 대는 생산적 금융 등으로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어서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의 시간은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기술이 업(業)의 경계를 허물고, 자본은 국경과 업권을 빠르게 넘나들고 있다”며 “특단의 각오와 노력으로 도약 기반을 만들어놔야 향후...
李대통령 "기회·과실 나누는 모두의 성장, 대한민국 대도약 지름길" 2026-01-02 16:09:31
벤처기업까지 흐르고 국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담대하게 혁신의 길을 개척하고 국민 누구나 나라의 성장 발전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만 성장과 도약을 위해선 무엇보다 국민 통합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과...
[신년사] 국세청장 "성실납세자엔 자상하게, 탈세자는 더 엄정하게" 2026-01-02 15:00:01
기업·신산업·청년창업기업·고용창출기업·우리 술 산업 등에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임 청장은 이어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혁신으로 국세행정 전 분야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예고했다. 133만 체납자 전수 조사를 위한 국세 체납관리단 정착, 국세행정 인공지능(AI) 대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