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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커피에 'K감성' 한스푼…멕시코시티 홀리는 韓청년 2026-03-14 08:00:04
청년 법학도 출신으로 멕시코에 대형카페 창업 정재준씨 "서울 역진출도 꿈꿔"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지난 10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최대 부촌인 폴랑코 지역에 있는 대형 카페에는 달고나 라테와 소금빵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서울 한복판 유명 커피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이곳은...
[칼럼] 실질적으로 규제 완화된 기업부설연구소, 도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2026-03-13 17:37:50
조세 혜택이 더 확대될 전망이다. 미취업 청년을 고용하는 경우 인건비의 절반을 최대 1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연구원의 부재를 방지하는 병역 혜택도 주어진다. 창업 후 3년 이내에 벤처기업 인증을 받을 때 5년 동안 법인세 50%를 감면받을 수 있어 기업부설연구소와 벤처기업 인증을 함께 활용하면 국가 연구개발...
[비즈니스 인사이트] AI 시대 대한민국 미래를 낙관하는 이유 2026-03-13 17:14:27
가입 국가 중 1위를 기록한 청년층 고등교육 이수율 70.6%는 한국이 고등교육의 보편화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물론 양질의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미스매칭’이라는 과제는 존재하지만, 한 국가의 인적자본 수준이 이토록 상향 평준화된 나라는 드물다. 심지어 미국도 사정이 만만치 않다....
국민통합위, 마이다스아이티 방문… '청년 선호 기업의 비결' 간담회 개최 2026-03-13 16:58:32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 선호 기업의 채용방식과 조직문화를 살펴보고, 실제 재직 중인 구성원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청년 일자리 확대와 사회적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자리였다. 마이다스아이티는 마이다스그룹의 계열사로, 건설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분야 세계 1위 기업이다....
공대 아니어도 '연봉 1.5억'?…이재용 한마디에 취준생 '들썩' 2026-03-13 11:36:07
높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 대통령실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약속한 데 이어 지난달엔 "실적이 많이 올라가고 있어 올해 조금 더 채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삼성은 앞서 향후 5년간 6만명을 채용하는 구상을 발표하기도 했다. 미래 성장사업 육성·...
인천시, '쉬었음' 청년 뿌리기업 취업 지원 2026-03-13 11:05:55
청년에게는 3개월간 최대 100만원의 취업 유지 지원금이 지급되며, 기업에는 직무교육훈련비 최대 100만원이 지원된다. 시는 또 ‘멘토·멘티 백일업(UP)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뿌리산업 기업의 재직 숙련근로자와 신규 입사자를 연결하는 멘토링 제도를 운용하는 사업이다. 신규 입사자와 멘토로 참여하는 재직...
'정부 안정책' vs '중동 리스크'…코스피 향배는 [오늘장 미리보기] 2026-03-13 08:09:56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겠다”고 했다. 슬로건은 ‘위기에 강한, 국민이 믿는 자본시장’이다. 간담회에는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 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 기관투자자 등 자본시장 관계자들과 청년·개인 투자자들이 참석한다. 정부가 이 자리에서 논의할 주요 개혁 방안은 ‘신뢰’, ‘주주...
"학점 3.9점에 자격증 2개"…대기업 합격자 스펙 살펴보니 [트렌드+] 2026-03-12 20:03:01
충족해야 하지만 직무 관련 경험, 전문성, 기업이 요구하는 특정 역량을 갖추는 게 더 중요하다"며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 관련 실무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영태 경총 고용·사회정책본부장은 "올해 조사 결과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는 응답이 작년보다 다소 늘어 채용시장이 ...
“안양 철도 땅속으로”…김동연, 7.5㎞ 지하화로 새 도시 만든다 2026-03-12 19:19:03
거점으로 재편할 예정이다. 지상 공간에는 청년·근로자·노년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과 창업·기업 유치 기반을 조성해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산업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구상을 세웠다. 안양시는 2010년부터 경부선 철도지하화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했다. 2012년에는 용산·동작·영등포·구로·금천·군포 등 수도...
나경원 "장동혁 대표, 尹정부 '노동 개혁' 사과할 일 아냐" 2026-03-12 19:13:32
관행 시정 등성과를 언급하면서 노조 미가입 청년 근로자와 중소기업 근로자에 대한 처우 개선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나 의원은 "10일부터 노란봉투법이 시행됐다"며 "가뜩이나 어려운 산업현장이 더 경직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법, 노동관계법의 개악으로 기업하기 점점 어려워지는 이 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