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힘 지방선거 후보 요건은 '지방경제 살릴 능력'…"빽은 안 통할 것" 2026-02-05 17:20:57
대변인, 이상욱 서울시의원, 황규환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회장 등 7명을 위원으로 하는 인재영입위원회 인선안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은 현재 17개 시도 중 10개 시도에서 광역단체장을 맡고 있다. 현재 228곳 기초단체 중에선 138곳 단체장을 확보했다. 17개 시도의회 중 11개 시도의회에서 다수의석을 점유했다. 안대규...
작년 Z세대 반정부 시위에 놀란 네팔, 총선 앞두고 보안 강화 2026-02-05 11:19:28
놀란 네팔, 총선 앞두고 보안 강화 육군 등 30만명 전국 배치…청년 수만 명 임시 경찰관 지원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지난해 이른바 'Z세대 반정부 시위'로 70명 넘게 숨진 네팔에서 새 정부를 구성하는 다음 달 총선을 앞두고 보안이 대폭 강화됐다. 5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네...
"美 우선주의 속에도 기회…인사이더 그룹과 접점 늘려야" 2026-01-18 17:59:49
지원하고, 청년 인재를 키우는 사업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용진 회장이 록브리지코리아의 주요 후원자라고 들었습니다. “정 회장은 미국 정치권 핵심 인사들과 두터운 친분이 있습니다. 미국은 정식 외교라인 말고도 다양한 경로로 국가 의사결정을 합니다. 정 회장 같은 기업인의 대미 네트워크를 적절히 활용해야...
장동혁 단식 사흘째 국회 농성…"아침엔 말도 잘 못할 정도" 2026-01-17 13:00:27
정희용 사무총장과 박성훈 수석대변인, 박준태 비서실장, 김장겸 당 대표 정무실장, 김민수 최고위원 등 지도부 인사들이 곁을 지켰고 5선의 나경원 의원과 3선의 임이자 의원 등 중진들도 농성장을 찾았다. 당 원로들 역시 조만간 격려 방문을 추진하기 위해 지도부와 소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 지지자들은 당...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입장을 밝혔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이번 징계는 정당성이라 부를 만한 요소를 전혀 갖추지 못했다"며 "한동훈을 징계한 이유는 결국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필요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것"이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반면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박...
한병도, 與 원내지도부 인선…'운영' 천준호·'정책' 김한규·'소통' 전용기 2026-01-12 17:43:19
원내대변인은 "전국대학생위원회 위원장, 전국청년위원장 등을 거친 청년 정치인으로 현재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장을 역임 중인 의원"이라며 "당에서 가장 젊은 청년 재선 정치인인데도 소통에 관해 누구보다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원내부대표단은 대다수가 유임될 전망이다. 김 원내대변인은...
“30세도 안 돼 삼남 자산 47억” 이혜훈 자녀 재산 논란 2026-01-07 09:09:17
세금이 부과된다. 한가선 조국혁신당 대변인도 비판에 가세했다. 한 대변인은 “보통의 청년들은 6년간 1억 모으기도 빠듯한데, 이 후보자 앞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며 “‘과연 이 사람이 서민들의 삶에도 예산이 흐를 수 있도록 나랏돈을 관리해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감이 맞는가?’...
MB, 장동혁에 “수구 보수는 퇴보…지금은 화합과 결단의 때” 2026-01-02 14:19:49
수석대변인은 이날 40여분간의 비공개 회동 이후 기자들에게 "이 전 대통령께서 당이 좀 더 적극적으로 청년들에게 읍소하고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내고, 청년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겠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 올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것이 필요하다는...
높은 생활비, 취업난에 해외로 떠나는 英청년들 2025-12-29 22:55:44
영국 노동연금부 대변인은 젊은 인재의 해외 유출에 맞서 정부가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아울러 "대졸자의 고용률은 87%로, 학위가 없는 사람보다 여전히 취업 가능성이 더 높다"고 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