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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선주의 속에도 기회…인사이더 그룹과 접점 늘려야" 2026-01-18 17:59:49
지원하고, 청년 인재를 키우는 사업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용진 회장이 록브리지코리아의 주요 후원자라고 들었습니다. “정 회장은 미국 정치권 핵심 인사들과 두터운 친분이 있습니다. 미국은 정식 외교라인 말고도 다양한 경로로 국가 의사결정을 합니다. 정 회장 같은 기업인의 대미 네트워크를 적절히 활용해야...
장동혁 단식 사흘째 국회 농성…"아침엔 말도 잘 못할 정도" 2026-01-17 13:00:27
당 대표 정무실장, 김민수 최고위원 등 지도부 인사들이 곁을 지켰고 5선의 나경원 의원과 3선의 임이자 의원 등 중진들도 농성장을 찾았다. 당 원로들 역시 조만간 격려 방문을 추진하기 위해 지도부와 소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 지지자들은 당 대표실로 응원 화환과 꽃바구니를 보내며 힘을 보탰고, 일부 청년...
기획처·중장기전략위 "경제구조 제로섬 아닌 지속성장 돼야" 2026-01-16 11:55:03
조율하고 있다. 권오현 위원장은 회의에서 "우리 사회 갈등을 완화하려면 경제구조가 제로섬 게임이 아닌 지속 성장 구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사회 환경에서 공직자들이 충분한 정보를 받아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보수·인사 체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민간 위원들은 기업...
[서정환 칼럼] 2003년 日 정년 대타협의 교훈 2026-01-15 17:30:26
인건비(경총 추산)는 청년 90만 명 채용에 맞먹는 비용이다. 기업을 공공단체로 착각하는 정치가 ‘그냥 쉼’ 70만 명 청년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다. 정년연장특위는 오는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활동 기한을 연장하고 향후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표심을 의식해 노조와 손잡고 밀어붙이는 정년 연장은 한국 경제를 볼모로...
호서대 창업중심대학사업단, 전국 창업발명대전서 학생창업 성과 올려 2026-01-14 22:35:34
심사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 관계자는“이번 성과는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의 체계적인 창업 교육과 COREA 창업동아리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키운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창업팀이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연공서열 허무는 임금체계로 바꿔야" 2026-01-14 17:20:53
간 임금 격차도 청년들이 구직 활동을 그만두게 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KDI에 따르면 1000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임금은 11~50인 사업체보다 30.49% 높았다. 김민섭 KDI 연구위원은 “오늘날 청년 세대가 중소기업을 마다하고 경쟁이 치열한 대기업 일자리를 추구하는 이유가 임금 격차”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1년] 미중 관계 중대 변곡점…패권경쟁 속 극적 타협도 모색 2026-01-14 07:01:13
침체에 높은 청년실업률, 전기차·태양광 등 전략 육성 산업의 수익성 저하로 고민이 깊어진 중국에도 그나마 경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수출이 미국발 관세 공세에 흔들리는 상황은 달갑지 않았다. 자국을 겨냥한 미국의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 정책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다. 잠정 유예된 양국의 무역 갈등은 올해 4월...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쳐 확정한다. 최근 장동혁 대표가 당원 게시판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공언해온 만큼, 이번 징계 결정은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윤리위 결정에 당내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윤리위 결정 직후 페이스북에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라고 짧게 입장을...
[단독] 국힘, 정강정책·당헌당규 개정특위 구성…위원장에 정점식 2026-01-13 17:13:11
위원장 등이 위원을 맡을 계획이다. 특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책임당원의 기준, 공천 컷오프의 기준 명료화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당비를 3개월만 납부하면 책임당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 이 기간을 늘리는 방안이 검토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밖에 여성·청년 비례 공천 확대를 위한 방안, 사무처...
[다산칼럼] 당명 개정보다 시급한 장동혁의 과제 2026-01-12 17:15:57
지명직 최고위원에 지명한 것도, 당내 반발을 산 윤리위원회 구성도 사과의 진정성을 의심케 했다. 이젠 반전 카드가 필요하다. 장 대표는 사과와 함께 내놓은 쇄신안을 실제 행동으로 입증해야 하는 더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당명 개정부터 하겠다며 관련 절차에 들어갔지만 쇄신 없는 간판 교체는 오히려 불신만 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