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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470원 "수출대금 환전하라"...1,138곳 조사 2026-01-13 17:59:45
관세청은 오늘 정부대전청사에서 '고환율 대응 전국세관 외환조사 관계관 회의'를 열고 불법 외환거래 단속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관세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은행을 통해 무역대금을 받은 금액과 세관에 신고한 수출입금액 간 편차는 약 2900억 달러, 472조 원에 달합니다. 고환율 상황이 이어지면서 이...
고환율에 관세청도 칼 뺐다…달러 빼돌린 수출기업 전방위 조사(종합) 2026-01-13 12:36:11
지사를 둔 복합운송업체 A사는 해외 거래처로부터 받은 130억원 어치의 달러 운송대금을 국내로 회수하지 않고 해외 지사에 유보하고, 해외 채무변제에 사용하면서도 외환당국에 신고하지 않았다. #2. 국내 거래처에 IC칩을 납품하는 B사는 싱가포르 페이퍼컴퍼니를 중간에 끼워 해당 법인에는 IC칩을 저가로 수출하고 국내...
고환율에 관세청도 칼 뺐다…수출기업 불법 외환거래 집중점검 2026-01-13 11:00:01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관세청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고환율 대응 전국세관 외환조사 관계관 회의'를 열고 불법 외환거래 연중 상시점검 계획을 밝혔다. 관세청은 세관에 신고된 수출입 금액과 은행을 통해 지급·수령된 무역대금 간 차이가 크다고 판단되는 1천138개 기업을 상대로 외환검사에 나선다. 대기업...
[사설] 세무서·경찰 부지 활용보다 근본적인 공급 확대 방안 나와야 2026-01-08 17:24:46
정부가 유휴 국유지와 노후 공공청사 재정비·복합개발로 2030년까지 수도권에 공급하는 주택을 애초 2만8000가구에서 3만3000가구로 늘린다는 한경 단독 보도(1월 8일자 A1, 2면)다. 이를 위해 신림동 관악세무서, 성수동 경찰기마대, 목동 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의 부지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르면 이달 중순 이...
강남 국유지에 아파트 짓는다 2026-01-07 17:55:23
도심 내 유휴 국유지와 노후 공공청사를 복합개발해 주택 공급을 늘리는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에 강남, 송파 등 강남권 요지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당초 이런 방식으로 2030년까지 2만8000가구를 착공하겠다고 했는데, 이 물량이 3만3000가구로 늘어났다. 7일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단독] 관악세무서도 아파트로…정부 자산 영끌해 주택 공급 2026-01-07 17:43:48
된 노후 청사다. 지하철 2호선과 신림선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있는 데다 중·고등학교와 공원을 끼고 있다. 정부는 지하 2층~지상 3층인 관악세무서 위로 건물을 지어 올려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이렇게 입지가 우수하지만 노후화한 공공청사나 비어 있는 정부 부지를 샅샅이 찾고 있다. 대규모 주택...
국토1차관 "주택공급추진본부 신설…공급대책 속도감 있게 이행" 2026-01-05 17:24:44
공공청사 등 재정비·복합개발, 공공 도심복합사업 시즌2,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등 도심 공급 관련 4개 과제와 관련해서도 "주택공급추진본부를 중심으로 도심 우수 입지에 대한 공급을 더욱 가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비사업 등 민간 공급도 9·7 대책을 통해 추산한 물량 이상이 착공되도록 업계,...
윤호중 장관, 신년사 통해 성과 강조…"올해는 체감으로 보여줄 것" 2026-01-05 11:30:01
해석된다. 윤 장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우리는 비상계엄과 민생 위기 속에서 출발했다”며 “국민에게 평온한 일상을 되돌려 드리기 위해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전 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첫 성과로 언급하며 “골목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었고 2025년...
주택공급추진본부 출범…"이달 중순 추가 공급대책" 2026-01-02 17:39:46
청사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간 부문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선 “민간 공급 활성화는 새 정부 출범 초기부터 추진해온 정책”이라며 “공공이 주도하되 민간도 인허가 지원과 속도 개선 등을 통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범한 주택공급추진본부는 공공과 민간 등...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 공식 출범…"공급 더 속도감 있게 진행"(종합) 2026-01-02 14:50:31
청사 복합 개발과 공공 주도 정비 사업의 대표 유형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의 도심권 공급 사업을 전담한다. 아울러 주택정비정책관 소속 3개과(주택정비정책과·신도시정비기획과·신도시정비지원과)는 기존 도심과 노후 도시에서 이뤄지는 민간 주도 공급 업무를 맡는다. 주택정비정책과는 정비 사업 물량의 체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