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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 차려 초등생 몰래 촬영한 30대男…구속 송치 2025-11-20 13:10:31
초등학생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청소년성보호법 위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마포구 분식집에서 수개월에 걸쳐 초등학교 고학년 여학생 20여명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8월 말 상담차 지구대를 방문한 한 학부모로부터 피해...
"찜질방서 자는 손님 다 깨우기"…'엽기 라방' BJ의 최후 2025-11-16 10:11:32
실시간 유튜브 방송까지 한 점, 2019년 이후 인터넷방송 관련 각종 범죄로 여러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과 징역형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은 불리한 정상"이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신태일은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성 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도 구속기소 돼 현재 인천지법에서 별도의 1심...
"깜빡 속았다"…'1인 2역' 30대男 충격 범행 2025-10-31 19:48:53
박씨가 1인 2역을 하며 전 여성들에게 연락해 협박했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동일 수법으로 수십 차례 범행한 정황을 포착했다. 피해 사실을 진술한 여성은 20~30명이다. 박씨에게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강간, 협박 등 10여 개의 형사상 혐의가 적용됐다. 지난 8월 말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1인 2역' 여자 행세까지…女 수십명 성폭행한 남성 결국 2025-10-31 17:33:27
아니었다. 경찰은 박씨가 여성 100여명에게 같은 수법으로 연락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범행한 정황을 발견했지만, 경찰에 피해 사실을 진술한 여성은 20∼30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에게 적용된 혐의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성 착취물 제작 및 강간 등), 아동복지법 위반(음행 강요·매매·성희롱), 강간, 협박 등...
"시전할까요?"…법규 위반 차량 들이받은 BJ 결국 2025-09-23 16:50:30
방송 도중 A씨는 '시전할까요?'라며 앞으로 나아갔고 이 과정에서 B씨 차량을 들이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인터넷 방송 소재를 위해 잘못 주행 중인 차량을 충격하는 방법으로 범행했다"며 "죄질이 좋지 않고, 과거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 누범 기간에 저지른...
"남자 안 궁금해?"…女 초등생에 발바닥 사진 요구한 남성 2025-09-17 08:06:06
미만인 아동에게 음란 사진을 요구할 경우 청소년성보호법(아동 성 착취물의 제작·배포 등)과 성폭력처벌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아동 성 착취물 제작 및 배포의 법정형은 최소 징역 5년 이상으로 매우 무겁지만, A씨의 경우 검찰이 아동 성 착취물 제작 요구로 보지 않고 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만 적용한 것으로...
"전자발찌 추가명령, 기간 정해야 적법" 2025-09-16 06:00:01
A씨는 2014년 6월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4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7년을 선고받아. 법원은 2017년 12월 징역형을 마친 A씨에게 부착명령을 집행하던 중 작년 3월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음주하지 말고, 보호관찰관의 정당한 음주측정에 응할 것'을 추가 준수사항으로 정했다. 같은 해...
노출 캐릭터 띄우고 "숙제 도와달라"…'초딩 버튜버' 시끌 2025-09-14 14:52:56
아이돌' 그룹의 경우 성희롱·명예훼손·모욕 피해로 기획사가 형사 고소를 진행한 사례도 나왔다. 그러나 현행 법체계는 아바타를 매개로 한 성희롱이나 성적 대상화에 처벌이나 규제를 적용하기 어렵다. 성폭력처벌법과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은 법적 보호 대상을 '실제 인격체'로 한정하기 때문이다....
노출 캐릭터 앞세운 '버튜버'…그 뒤엔 초등생이? 2025-09-14 10:24:10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은 법적 보호 대상을 '실제 인격체'로 한정하고 있어 아바타는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셈이다. 전문가들은 사회 변화에 맞춰 미성년 버튜버를 보호할 새로운 법·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우선 아이들이 성인 아바타를 구입하지 못하도록 접근을 제한하는...
분식집 사장이 초등생 불법촬영...마포구 '발칵' 2025-09-09 06:38:27
명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혐의(청소년성보호법 위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말 지구대를 방문한 한 학부모로부터 피해 사실을 전해듣고 분식집에 출동해 A씨를 임의동행했다.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몰래 찍은 여학생들의 신체 사진 수백 장이 나왔다. 경찰은 분식집 영업 중단과 주거지 이전 등 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