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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곳으로 출동한 119구급대…심정지 환자 결국 숨져 2026-01-13 16:41:18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119상황실은 청원구 내수읍에 있는 A대학교 본교로 구급 출동 지령을 내렸다. 하지만 ○○센터 수영장은 상당구 용정동동에 위치했다. 해당 센터는 2014∼2019년 A대학교가 학교 명칭을 사용해 위탁 운영했지만 지금은 민간 소유로 남아있다. 신고자는 과거 이름대로 사고 발생 장소를 ...
송재봉 의원, 쿠팡 등 대금정산 60일→20일 단축 법안 발의 2026-01-07 15:58:04
의원(청주 청원구)은 대규모 유통업자의 판매대금 정산 관행을 개선하고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금 부담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현행법은 대규모 유통업자가 판매대금을 특약매입·매장임대·위수탁거래의 경우...
전통 한옥부터 바다 전망 숙소까지…올해의 민박 우수 숙소는 2025-12-10 09:00:52
한옥문화 스│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 │ 테이 │ │ ├──┤│ ├─────────┼───────────────┤ │ 8 ││ │ 예선재 │ 충청북도 충주시 거룡2길│ ├──┤├───┼─────────┼───────────────┤ │ 9 ││호남권│ 교동94 │...
술 취해 탁자 뒤엎어 직장동료에게 화상 입힌 20대 2025-10-26 11:50:00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술집에서 직장동료 B(20대)씨에게 6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화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당시 술에 취해 별다른 이유 없이 탁자를 뒤엎었다. 이에 탁자 위에서 끓고 있던 조개탕이 B씨에게 쏟아졌다. A씨는 이전에도 술에 취해 택시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길에서 마주친 행인의...
송미령 장관 "전략작물직불 예산 대폭 확대"…쌀 수급 안정 유도 2025-10-23 14:00:05
말했다. 송 장관은 이날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벼 수확 현장과 쌀 가공시설을 점검하고 수확기 쌀 수급 상황과 농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는 콤바인 수확 작업에 참여한 뒤 농업인들과 올해 작황과 쌀값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농업인들은 "최근 쌀값이 회복돼 올해 수매가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김경일 파주시장 "파주 공공은행, 자족도시 도약 발판될 것" 2025-09-30 17:58:02
청원구)이 지난 1월 ‘지역공공은행 특별법’을 발의했지만 금융시장 안정성 논란 등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는 평가다.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구조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지방 재정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김 시장은 “국고 지원, 출자 상한제, 보증 심사 등 안전장치를 마련해 위험을 최소화하겠다”며...
건축·회화·설치미술…허물어진 공예의 경계 2025-09-19 17:26:47
메인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본관(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을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부대 전시가 열리고 있다. 72개국 1300여 명의 작가 작품 2만5000점이 나온 역대급 규모 전시다. 올해 비엔날레의 특징은 ‘공예’의 범위가 무한히 확장됐다는 점이다. 강재영 예술감독은 “나라마다 생각하는 공예의 범위가 다른데,...
공예의 경계 허물다...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2025-09-12 11:10:31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본관(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을 비롯해 다양한 부대 전시가 열리고 있다. 72개국 1300여명의 작가 작품 2만5000점이 전시돼 역대급 규모로 진행중인 이곳을 지난 10일 찾았다. 올해 비엔날레의 특징은 '공예'의 범위가 무한히 확장했다는 점이다. 강재영 예술감독은 "나라마다 생각하는 공예의...
기어 'D'에 넣고 내렸다가 참변…청주 주차장서 40대 사망 2025-09-03 20:43:12
54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공터에서 40대 여성 A씨가 두 차량 사이에 끼여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차량 기어를 드라이브(D) 상태로 놓은 채 주차한 것으로 파악됐다. 차량이 앞으로 밀리자 A씨는 이를 맨몸으로 막으려 했으나, 앞에 정차...
"같이 죽자" 아이 양육 문제로 다투다 방화 시도한 20대 2025-08-04 21:26:12
오전 11시께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자택에서 여자 친구 B씨(23·여)와 말다툼을 벌이다 휴지에 불을 붙여 바닥에 던진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두 사람 사이 태어난 아이의 양육 방식을 두고 언쟁을 벌었고, 다툼 도중 A씨가 "차라리 같이 죽자"면서 방화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행히 불은 크게 번지지 않고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