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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한·미·일·대만 연결…국제 해저케이블 사업 참여 2025-03-24 17:28:38
SK브로드밴드를 비롯해 일본 소프트뱅크, 대만 청화텔레콤 등이 참여했다. 이번에 구축하는 해저 케이블은 총 1만2500㎞ 규모로 한국의 부산, 일본 지바현의 마루야마, 대만 이란현의 터우청,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로 베이 등 아시아와 미국의 주요 디지털 허브를 연결한다. 한국에서 미국까지 16Tbps(초당 테라비트)의...
SK브로드밴드, 한-미-일-대만 잇는 국제 해저 케이블 구축 참여 2025-03-24 09:23:04
단독으로 참여하며 일본 소프트뱅크, 대만 청화텔레콤이 참여했다. 태평양을 횡단하는 E2A 해저 케이블의 총 길이는 1만2천500km로 한국의 부산, 일본 치바현의 마루야마, 대만 이란현의 터우청, 미국 캘리포니아의 모로 베이 등 아시아와 미국의 주요 디지털 허브를 연결한다. 해저 케이블에 최신 전송기술을 적용해...
"한국 모바일 게임 환경 동아시아 최상…1위 LGU+" 2024-10-14 09:16:28
92.56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SK텔레콤[017670]이 근소한 차인 92.33점으로 2위였다. KT[030200]가 90.98점으로 뒤를 이었다. 4위는 88.73점의 중국의 차이나 유니콤, 5위는 대만의 청화 텔레콤, 6위는 일본소프트뱅크가 차지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엔비디아 CEO "AI 시대로 대만에 절호의 기회 왔다" 2024-05-31 17:00:09
퀀타 그룹, 델타일렉트로닉스, 위스트론, 청화텔레콤 등 CEO 14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후 식당에서 나와 취재진에 "AI로 인해 IT 산업이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면서 "이로 인해 대만에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대만이 계속해서 전세계 과학 기술 산업의 중심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 CEO는 이어...
대만, '인터넷 정전' 대비 美스페이스X 아닌 佛유텔샛 선택 2023-11-06 15:20:07
대만 디지털발전부(MODA)는 자국의 청화텔레콤이 유텔샛과 전략적 협정을 체결한 뒤 이를 통해 합작사를 설립해 내년부터 유텔샛의 통신위성 서비스를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만은 외국과 주고받는 데이터·음성 트래픽의 95%를 14개의 해저 케이블에 의존하는 탓에 중국의 침공 등 유사시 대안 마련이 시급한...
황현식 LGU+ 대표 "XR 콘텐츠 좋은 반응"…'중동 진출 기회' 2022-03-03 11:55:55
중국 차이나텔레콤, 홍콩 PCCW, 일본 KDDI, 대만 청화텔레콤, 태국 AIS, 말레이시아 셀콤 등에 누적 2400만 달러 규모의 XR 콘텐츠·솔루션을 수출했다. 앞으로 XR 콘텐츠뿐 아니라 세계적 문화 아이콘이 된 K팝 콘텐츠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2020년부터 글로벌 XR콘텐츠 제작 협의체 'XR얼라이언스'에...
LGU+, 말레이시아에 K팝 아이돌 XR 콘텐츠 수출 2021-10-20 09:40:17
됐다. LGU+는 올해 3월 태국 AIS, 지난해 홍콩 PCCW, 대만 청화텔레콤, 일본 KDDI 등 해외 통신사에 수출한 5G 콘텐츠 및 솔루션을 포함해 누적 2천300만달러(한화 약 270억9천만원) 규모의 수출액을 달성했다. LGU+ XR사업담당 최윤호 상무는 "앞으로 5G 기반 XR 콘텐츠·기술·솔루션 영역에서 유의미한 진화를 이뤄갈...
'분기 최대 실적'…LGU+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5.4% 껑충 [종합] 2021-05-12 11:44:30
통신 사업자인 미국 버라이즌, 프랑스 오렌지, 대만 청화텔레콤 등이 합류했다. 유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연내 5G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건물 안에서도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빌딩 투자도 지속할 계획이다. 또 스마트항만, 스마트시티, 스마트산단 등 B2B와 B2G 신사업 분야에서...
LG유플러스, 5G 솔루션 1100만달러 수출 2021-03-28 17:33:46
끌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2019년 중국 차이나텔레콤을 시작으로 2020년 홍콩텔레콤, 일본 KDDI, 대만 청화텔레콤에 5G 콘텐츠를 수출했다. 이번 계약으로 5G 솔루션·콘텐츠 누적 수출은 2200만달러를 기록하게 됐다. 이번 AIS 계약은 특히 그동안 있었던 콘텐츠 수출과 달리 5G 솔루션까지 포함했다는 점에서...
LGU+, 태국에 5G 솔루션·콘텐츠 수출…120억원 규모 2021-03-28 09:00:07
관련한 최대 규모의 수출 계약이다. 이에 앞서 2019년 중국 차이나텔레콤, 2020년 홍콩 홍콩텔레콤, 일본 KDDI, 대만 청화텔레콤에 수출한 것을 합치면 누적 2천200만달러(한화 약 248억 7천만원) 규모다. AIS는 태국에서 4천100만여명의 가입자를 보유했고, 작년 5G 전국망을 구축해 77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