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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車시장 다 훑은 정의선 "인도 홈브랜드 될 것" 2026-01-14 17:04:32
동남부 현대차 첸나이공장을 방문해 현지 전략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크레타 생산 라인을 둘러봤다. 정 회장은 “현대차는 30년간 인도 국민의 사랑을 받아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인도 국민기업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인도는 현대차그룹이 미국, 한국, 유럽 다음으로 많이 판매하는 시장이다. 연간 400만 대가...
정의선 회장, 글로벌 광폭행보…10일간 3개국 돌았다 2026-01-14 10:08:04
동남부 현대차 첸나이공장을 방문한 정 회장은 현대차 업무 보고를 받은 후 크레타 생산 라인과 현대모비스 BSA 공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인도 국민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또 다른 30년을 내다보는 홈 브랜드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인도 중부 기아 아난타푸르 공장에서 기아의...
정의선, 새해부터 글로벌 경영 행보…中·美·印 잇달아 찾아 2026-01-14 09:43:46
이후 지난 12∼13일 인도 동남부에 있는 현대차 첸나이공장, 인도 중부의 기아 아난타푸르공장, 현대차 푸네공장을 차례로 찾아 생산, 판매 전략을 직접 점검했다. 현재 현대차그룹은 20%의 점유율로 인도 내 2위를 차지하고 있고, 푸네공장의 준공으로 총 150만대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정 회장은 인도 생산현장...
현대모비스, 인도 뱅갈루루에 SW연구개발 추가 거점 신설 2025-12-08 11:40:17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첸나이와 아난타푸르의 두 생산거점에서 모듈과 핵심 부품을 생산중이며, 구루그람의 부품거점에서는 안정적인 사후서비스(AS) 부품 공급을 책임진다. 이번에 신설한 뱅갈루루 분소와 함께 하이데라바드 통합연구거점에서는 소프트웨어 중심 연구개발을 주도하며, 델리와 첸나이에는 각각...
하나금융, 인도 데바나할리·뭄바이 지점 개설 2025-12-08 09:32:14
인도 첸나이와 2019년 구루그람에 이어 인도에 총 4개 지점을 두게 됐다. 벵갈루루시 외곽에 위치한 데바나할리는 정보기술(IT)·바이오 등 첨단 미래 산업 시설이 집중된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지역이다. 하나금융 데바나할리 지점은 첨단 제조 기업 대상 금융 지원과 기술 기반 스타트업 금융 컨설팅 등을 제공할...
"인도 '국민차' 등극했다"…불티나게 팔린 '한국車' 정체 [모빌리티톡] 2025-11-16 09:52:29
첸나이에서 생산돼 인도 현지에서 판매된 베뉴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1~10월 8만5080대에 달한다. 같은 기간 울산에서 생산돼 국내 판매된 대수(8620대)의 약 10배다. 인도 내 중산층이 증가하면서 오토바이 수요가 소형차로 쏠리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대차가 베뉴로 전략적인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현대차 인도 100만대 생산시대…부산 부품업계도 달린다 2025-11-10 17:07:01
호흡을 맞춰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와 함께 인도 첸나이에 1997년 공장을 설립했다. 현대차는 1996년부터 첸나이에 진출해 현재 연간 생산능력 82만4000여 대에 이르는 1·2공장을 가동 중이다. 최근엔 푸네에 제3공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현대차의 인도 공장 생산 능력은 100만 대를 넘어설...
부산 기업들, '젊은 국가' 인도에 투자 러브콜 2025-11-06 18:08:36
타밀나두주(州)의 공업도시인 첸나이는 자동차 중심의 제조업 중심지이자 첸나이항과 카마라자르항을 보유한 물류 거점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산카르 회장은 이날 부산 기업인들을 환대하며 “인도는 현재 제조업 육성 정책과 맞물려 한국 제조업과 협력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韓·印 경제 협력 강화인도 시장이...
"언젠가 나도 선수로"…인도 청년의 꿈 크래프톤과 만나다 [현장+] 2025-11-03 17:30:38
중심에 BGMI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첸나이에서는 인도 정부가 처음으로 후원하는 BGMI 대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했다. 스폰서 규모도 커지고 있다. 야시 구단주는 “(오랑우탄) 선수 유니폼에는 더 이상 로고를 붙일 공간이 없을 정도로 스폰서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했다. 크래프톤이 지원하는 BGMI 리...
크래프톤, 인도 산업과 함께 자란다…‘제2의 배그’ 개발 준비 완료 2025-11-02 15:31:29
구단인 첸나이 슈퍼킹스의 로히트 카틸 커머셜 총괄은 이날 “게임은 젊은 팬을 스포츠로 유입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글로벌 스포츠 업계에서도 게임과 스포츠의 결합은 Z세대(1997년 ~ 2012년 출생) 팬층을 확보하기 위한 해법으로 주목받는다. 미국 조사기관 모닝컨설트에 따르면 Z세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