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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승직 창업주·박두병 초대회장,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2026-02-24 15:00:42
창업주·박두병 초대회장,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한국경영학회 "근대 기업 기틀 마련…기업환경 개선으로 경제발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두산그룹의 근간을 세운 고(故) 매헌 박승직(1864∼1950) 창업주와 고 연강 박두병(1910∼1973) 초대회장이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나는 가짜 회장인데"…안재욱, 李 대통령 만찬 참석 일화 2026-02-24 10:16:37
영광이었다"면서도 "내가 과연 이 자리에 초대받을 위치인가 싶었다. 베트남에서 인기가 있었던 것도 예전 이야기라 조금 의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드라마 속 역할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을 소개했다. 안재욱은 "연기대상을 받았던 작품에서 회장 역할을 했었다. 만찬장에 가보니 실제 대기업 총수들이 앉아 있었다....
서울대 로보틱스硏 개소…'피지컬 AI' 연구 허브로 2026-02-22 18:10:15
설립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초대 연구소장은 조규진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맡았다. 조 교수는 차기 국제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 로봇자동화학회(RAS) 회장으로 선출되는 등 국내 로봇 분야 대표 석학으로 꼽힌다. 서울대는 SNU RI를 단순한 연구 조직이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피지컬 AI 허브로...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2026-02-22 17:41:17
활동에 주력했다. 2009년 롯데삼동복지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했고 2012년에는 롯데장학재단과 롯데복지재단에서 각각 2대와 3대 이사장을 지냈다. 특히 청년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 부친인 신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 지역 돕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롯데재단은 40여년간 약 52만명에게 2500억원 규모를...
[부고] 롯데재단 신영자 의장 별세.. 3대에 걸친 나눔정신 이어간 유통업계 대모 2026-02-21 17:30:06
평가를 받는다. 2009년 롯데삼동복지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데 이어, 2012년에는 롯데장학재단과 롯데복지재단에서 각각 2대, 3대 이사장으로 역임하며 사회공헌 사업에 큰 힘을 쏟았다. 특히 청년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 그리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 지역 돕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2023년...
전영현 17억·노태문 11억…자사주 성과급에 웃었다 2026-02-20 21:06:05
회장은 1만0,652주를 수령했다. 지급일 종가 16만500원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17억964만원 규모다.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은 7,299주를 받아 11억7,148만원어치를 수령했다. 초대 사업지원실장인 박학규 사장은 5,963주(9억5,706만원)를, 지난해 말 사업지원TF장에서 회장 보좌역으로 물러난 정현호 부회장은...
삼성전자 사장단, 작년 성과급 주식보상 수령…전영현 17억 2026-02-20 19:22:16
부회장은 1만652주를 수령했다. 이는 지급일 종가 기준(16만500원)으로 17억964만원 규모다.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사장)은 7천299주로 11억7천148만원어치를 받았다. 초대 사업지원실장인 박학규 사장은 5천963주, 지난해 말 사업지원TF장에서 회장 보좌역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정현호 부회장은...
젠슨 황 "빨뚜 가져와" 콸콸…SK 직원들과 '치맥 파티'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2-19 08:23:00
일하는 엔지니어 각각 17명씩을 초대했다. 같은 자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임원진과 '치맥 회동'을 한지 9일만이다. 최 회장과의 치맥 저녁이 성공적이었다고 판단한 황 CEO가 다시 자리를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놀란 손님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악수를 나눴다. 그러면서 "오늘 여기서...
"스위스에 오면…" 직원 제안에 '깜짝 피자타임'으로 답한 정기선 2026-02-15 09:21:01
영상 편지로 이러한 제안을 건넸다. 당시 정 회장은 이러한 제안을 웃음으로 넘겼지만 결국 '피자타임 초대'는 제안이 온 지 며칠 후 현실이 됐다. 정 회장이 같은 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일정을 소화한 뒤 스위스연구소를 찾아 구성원들의 피자타임에 함께했기 때문이다. 이...
손경식 경총회장 5연임 사실상 확정 2026-02-13 13:54:48
확정 지으면 2년 더 회장직을 맡는다. 경총은 회장 연임 제한 규정이 없다. 초대 경총 회장이었던 고 김용주 전남방직 회장과 2대 회장인 고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 회장은 각각 12, 15년씩 경총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손 회장은 당초 연임을 고사한다는 뜻을 밝혔지만 기업들이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