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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겪고 있는 불안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2026-01-19 10:00:17
사로잡으며 고고하게 순항 중이다. 2005년 한국어 초판 출간 이래 20여 년 가까이 사랑받아온 은 국내 판매 40만 부를 기념해 교보문고 특별 리커버판을 새롭게 선보였다. 1969년 스위스 취리히 태생인 알랭 드 보통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1993년 펴낸 로 돌풍을 일으킨 후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며 많은...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이 책을 읽으세요 [서평] 2026-01-11 10:29:46
작용했다는 짐작이 따른다. ‘행복의 조건’ 초판은 2010년도에 나왔다. 그사이 재쇄를 반복해 100쇄가 목전이고 책 출간 이후 행복학과 긍정심리학 분야 유사 도서가 줄줄이 쏟아져 나왔으니 행복학 트렌드를 만든 시초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부와 명예가 ‘행복’의 기준이라는 사회적 통념...
어머니집 다락방에서 발견한 만화책이…134억원 '대박' 2025-11-22 19:12:04
'슈퍼맨' 코믹스 초판본이 최근 경매에서 역대 만화책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21일(현지시간) CNN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1939년 출간된 '슈퍼맨' 만화 단행본이 전날 헤리티지 옥션 경매에서 912만달러(약 134억원)에 낙찰됐다. 슈퍼맨은 1938년 만화가 제리 시걸, 조 슈스터의 합작으로 탄생했으며,...
문학수첩, 댄 브라운 8년 만의 신작 스릴러 소설 '비밀 속의 비밀' 출간 2025-11-21 09:00:05
올렸고, 초판 150만 부 발매와 16개국 판권 계약을 기록했다. 작가는 “지금까지의 작품 중 가장 정교한 플롯이 구현됐다”며 완성도를 강조했다. ‘비밀 속의 비밀’은 하버드대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 교수가 동료이자 연인인 노에틱 과학자 캐서린과 함께 프라하를 찾아가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강연을 앞두고 캐서린이...
하이브로, ‘드래곤빌리지 코믹북 1’ 출간...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 등극 2025-11-05 13:45:26
혜택도 마련됐다. 초판 한정으로 ‘드래곤빌리지’ 또는 ‘드래곤빌리지 컬렉션’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규 드래곤 '레무레스' 특별 코드가 증정된다. 또한, 교보문고 단독 선판매 기간(11월 5일~25일) 동안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도서를 구매하는 독자에게는 '드래곤빌리지 2026 데스크 캘린더'를...
“한국인은 왜 이렇게 시를 좋아해요?”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11-05 09:54:56
질문이다. 우리보다 인구가 많은 프랑스나 일본에서도 시집 초판 분량이 500부 정도밖에 안 되는데 한국에서는 1000부 넘는 경우가 많고, 베스트셀러 시집은 50만~100만 부까지 팔리는 게 신기하다는 것이다. 지난주 수~토요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국내외 시인 300여 명이 펼친 ‘서울, 세계 시 엑스포 2025’에 외국...
거기, 처음책방이 환하게 익어간다 [현장 스케치] 2025-10-23 00:46:14
출판권과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바로 서면서 초판과 쇄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 그런데 대체 누가 그 귀한 초판 1쇄만을 모아 서점을 만든단 말인가. 책방지기가 1세대 출판평론가이자 저작권 전문가인 김기태 교수라면 얼른 납득이 된다. 그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수십 년간 수집한 책들이 한데 모여 있다. 눈대중으로 보...
유럽 축구 팬들의 가이드북 '더 챔피언 2025-2026' 출간 2025-10-02 15:22:16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더 챔피언 2025-2026’은 초판 한정 부록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약 60쪽)을 수록했다. 이번 특집에는 한국 대표팀을 비롯해 잉글랜드, 독일, 프랑스,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8개 주요 국가대표팀 전력 분석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목할 슈퍼스타들과 월드컵의 레전드가 된 스타들의...
스마트폰보다 작아…손바닥에 시집이 쏘옥~ 2025-09-29 17:29:41
가로 75㎜, 세로 115㎜ 크기로 압축해 초판 한정으로 판매한다. 글씨 크기는 9포인트로 일반 시집(10.3포인트)과 비슷해 가독성을 유지했다. 김민정 난다 대표는 “북디자이너의 취미가 러닝인데, 한강 변을 뛰다가 주머니에서 스마트폰 대신 시집을 꺼내 읽으며 땀을 식히는 그림을 상상해봤다”며 “일상에서 사전처럼...
키링처럼 스마트폰처럼…갈수록 작아지는 시집들 2025-09-29 15:16:25
세로 115mm 크기로 압축해 초판 한정으로 판매한다. 글씨 크기는 9포인트로 일반 시집(10.3포인트)과 비슷해 가독성을 유지했다. 김민정 난다 대표는 "북디자이너의 취미가 러닝인데, 한강변을 뛰다가 주머니에서 스마트폰 대신에 시집을 꺼내 읽으며 땀을 식히는 그림을 상상해봤다"며 "일상 속에서 사전처럼 문득 펼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