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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 5년새 30% 늘었다…원인 봤더니 2026-02-17 12:13:30
초혼과 출산 연령이 계속 늦어지면서 불임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년)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불임 환자는 22만6천350명에서 29만2천148명으로 29.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진료비도 1천831억원에서 3천33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2024년 기준...
만혼에 늦어진 출산…20∼30대 초반 '주춤', 30대 후반·40대↑ 2026-02-05 05:55:00
소폭 하락 또는 보합세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혼인 연령 상승의 여파로 출산의 주축이 30대 내에서도 상향 이동하는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결혼 자체가 늦어지다 보니 첫째 아이를 낳는 시기 역시 30대 중반 이후로 밀려나고 있다는 것이다. 여성 평균 초혼 연령은 2015년 30.0세에서 2024년 31.6세로...
"연상녀 좋아요"…1인 가구 늘더니 MZ 연애풍경도 달라졌다 2026-01-21 09:56:44
연상남과 매칭된 여성의 경우 3.4세 차이를 보였다. 여성들의 초혼 연령이 30대 초반으로 이동하면서 배우자 연령대가 20대 후반 연하로 확장된 영향이다. '친구찾기'에 가장 열정적인 동네는 '서울 마포구'로 확인됐다. 마포구는 강남구와 비교해 사용자 수가 5분의 1 수준에 불과하지만 1인당 친구 요청...
최저출생률 中 합계출산율 0.97 추정…"출생수 청나라때 수준"(종합) 2026-01-20 21:32:54
'젊은' 인구 규모의 감소와 초혼·초산 연령의 상승, 육아 비용 증가, 경제와 취업의 불확실성 등이 출산 의향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생아 감소는 중국 경제 둔화의 주된 요인으로 꼽히고 있는 내수 침체와도 연관되는 문제다. 이푸셴 박사는 "아동은 중요한 소비 집단"이라며 "출산율 하락은 중국...
中 건국 이후 최저 출생률…합계출산율 0.97 추정 나와 2026-01-20 11:41:53
'젊은' 인구 규모의 감소와 초혼·초산 연령의 상승, 육아 비용 증가, 경제와 취업의 불확실성 등이 출산 의향에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생아 감소는 중국 경제 둔화의 주된 요인으로 꼽히고 있는 내수 침체와도 연관되는 문제다. 이푸셴 박사는 "아동은 중요한 소비 집단"이라며 "출산율 하락은 중국...
30대 후반 여성 임신율 5%?…자궁 검사 결과 '대충격' [건강!톡] 2026-01-09 14:53:28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혼 연령은 남녀 모두 20대에서 30대 초반으로 늦어졌다. 초혼 평균 연령은 지난해 남자는 33.9세, 여자는 31.6세로 1995년과 비교하면 각각 5.5세, 6.2세 높아졌다. 남녀 모두 30대를 훌쩍 넘겨서야 결혼하는 것이다. 결혼 후 2년 이내에 낳는 첫째아 비중은 1995년 83.0%였는데,...
2025 출산율 ↑, 쭉쭉 올라갈 수 있을까? 2026-01-07 13:23:53
초혼연령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남성의 평균 초혼연령이 33.86세, 여성이 31.55세다. 2025년 현재 에코붐 세대는 30대 초·중반 나이에 속한다. 베이비 붐 세대의 자식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면서 출산율 증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1993년생 박모 씨는 “늦기...
청년 10명 중 3명만 "일자리·소득 만족"…30대 초반 가장 낮아 2025-12-16 12:00:01
◇ 첫째아이 평균 출산연령, OECD 중 가장 높아 작년 청년(19∼34세) 인구는 1천40만4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20.1%를 차지했다. 전체 인구에서 비율이 2000년 28.0%에서 하락 중이다. 혼자 사는 청년 비율은 25.8%로, 2000년 6.7%에서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 고시원·고시텔 등 주택 이외 거처에 사는 청년 가구 비율은...
작년 10쌍 중 1쌍 국제결혼…다문화 출생아도 10% 증가 2025-11-06 17:41:27
귀화자의 혼인’(10.6%) 등이 뒤를 이었다. 다문화 결혼의 평균 초혼 연령은 남자 37.1세, 여자 29.7세로 나타났다. 외국인 및 귀화자 아내의 출신 국적은 베트남(26.8%), 중국(15.9%), 태국(10.0%) 등 순이었다. 외국인 남편은 미국(7.0%), 중국(6.0%), 베트남(3.6%) 순으로 많았다. 지난해 다문화 출생아는 1만3416명으로...
작년 다문화출생 10.4%↑, 12년 만에 늘어…비중 5.6%로 확대 2025-11-06 12:00:18
평균 초혼 연령은 남편이 37.1세, 아내가 29.7세였다. 배우자 연령별로 살펴보면 다문화 혼인을 한 남편 연령은 45세 이상이 32.7%로 가장 높았다. 아내는 20대 후반이 23.4%로 가장 많았고, 30대 초반(23.0%)이 뒤를 이었다. 부부 간 연령 차는 남편이 10세 이상 연상인 부부 비중이 37.3%로 가장 컸다. 코로나19 여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