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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석방" vs "내란 단죄"…한파에도 집회 2026-02-07 17:37:51
출발해 효자동 방향으로 행진을 이어갔다. 진보성향 시민단체 촛불행동은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서 '제177차 촛불대행진' 집회를 열고 "국민들이 거리에서 밤낮 없이 싸우며 특검을 출범시켰고 내란 관련자들을 구속기소시켰는데 여전히 '사법 내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산혁명' 이끈 홍콩 학생단체 해산 수순…"압박 너무 컸다" 2026-02-06 09:58:16
"학생들이 제도적·조직적 통로를 통해 시민사회에 참여하는 것이 극도로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사회적 불의에 대해 말하겠다는 원칙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개인의 힘을 여전히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1958년 4개 대학 학생회가 모여 결성된 학련은 설립 초기에는 친중 성향이 강했지만...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산단 촛불문화제 앞두고 안전대책 점검 2026-01-28 17:01:11
개최되는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를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상일 시장은 28일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겨울철 야간 행사에 따른 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현장 안전관리 책임체계, 동선 및 질서 관리, 응급 대응과 의료기관 연계, 청사 개방 및 화장실...
잇따른 시민 총격 사망에 미네소타 충격…모교·프로구단도 애도 2026-01-26 16:23:50
있는 프레티 피살 현장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시민들이 꽃을 놓고 촛불을 켜는 등 그를 추모했다고 BBC는 전했다. 빨간 페인트로 "우리를 죽이는 일을 멈추라"라고 이민단속 요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적은 팻말도 목격됐다. 25일 오후 현장 주변에서는 수백명이 모여 즉석 시위를 벌였다. 시위에 참가한 펠릭스 존슨은...
MB정부 '기무사 댓글부대 활동' 비서관들, 징역형 집유 확정 2026-01-26 06:39:53
5월 '광우병 사태'로 촛불시위가 확산하자 MB 정부 청와대는 대통령과 정부, 여당에 비판적인 야권과 문화예술, 노동·시민사회 단체 등을 '종북 세력' 또는 '좌파'라 규정해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여론 조성을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당시 뉴미디어비서관실이 기무사와 수시로 연락해...
홍콩 '톈안먼시위 추모' 활동가들, 국가보안법 위반 재판 시작 2026-01-23 11:16:04
6·4 톈안먼(天安門) 민주화 시위를 추모하는 촛불집회를 주최해온 활동가 3명에 대한 홍콩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재판이 시작됐다. 23일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홍콩 웨스트카오룽(서구룡) 치안법원은 전날 홍콩시민지원애국민주운동연합회(支聯會·지련회)의 전 간부인 초우항텅(40), 리척얀(68), 앨버트 호(74)의...
총기 난사 추모날 또 '탕탕'…3명 사망 '충격' 2026-01-22 20:09:43
"시민들은 해당 지역 접근을 피하고 주민들은 실내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14일 시드니에서 열린 유대인 축제 현장에서 총격 테러로 15명이 숨진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했다. 잇따른 총격으로 호주 사회 전반에 총기 범죄에 대한 불안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호주 전역에서는 시드니 총격...
호주서 시드니 유대인 테러 추모일에도 총격사건…3명 사망 2026-01-22 19:56:10
"시민들은 해당 지역을 피하고, 지역 주민들은 실내에 머물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4일 15명이 숨진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로부터 한 달여 만에 다시 총격 사건으로 여럿이 사망하면서 현지에서 총기 범죄에 대한 우려가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호주 상·하원은 총격 테러에 대응해...
구호 엇갈린 주말 집회…"尹 법정 최고형" vs "전광훈 불구속" 2026-01-10 18:51:29
4시께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서는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조희대를 탄핵하라', '국힘당을 해산하라' 등 손팻말을 들고 "내란범들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라"고 외쳤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 일정이...
파티용 폭죽이 부른 참사…아수라장으로 변한 휴양지 2026-01-02 10:36:56
담겼다. 이번 화재로 최소 40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가운데 현장 인근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술집으로 향하는 도로 초입에는 임시 추모 공간이 마련됐고, 시민들은 꽃과 촛불을 놓으며 희생자들을 기렸다. 인근 술집과 상점들 가운데 일부는 자발적으로 영업을 중단하고 애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