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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총기난사범, 정신건강 이력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사망 9명(종합) 2026-02-12 09:33:29
加총기난사범, 정신건강 이력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사망 9명(종합) 어머니와 의붓동생 먼저 살해후 학교로…"특정인 노렸단 증거는 없어" 출동한 경찰 향해서도 총격…장총과 개조된 권총 1정 회수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산골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벌인 피의자는...
加총기난사범, 정신건강 이력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사망 9명 2026-02-12 05:59:40
총기난사범, 정신건강 이력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사망 9명 어머니와 의붓동생도 집에서 사망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산골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벌인 피의자는 정신건강 문제를 겪은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경찰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리지...
"드레스 입은 용의자"…산골학교 '참극'에 캐나다 사회 충격 2026-02-12 05:55:16
있는 집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고, 피의자도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는 25명 이상이며, 이 중 위독한 2명은 항공 이송됐다. 캐나다는 미국과 달리 학교 총격 사건이 드물어 이번 총격은 현지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번 사건은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이다. 캐나다에서는...
캐나다 산골학교 수업중 총기난사…사상자 수십명 참극(종합2보) 2026-02-11 15:26:28
4월 노바스코샤주에서 22명이 사망하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총격범은 경찰로 위장해 12시간 넘게 여러 지역을 이동하며 범행을 저질러 캐나다를 충격에 빠뜨렸다. 캐나다 정부는 이 사건 직후 공격용 무기로 통칭되는 강력한 화력을 지닌 민간용 반자동 소총 1천500종을 즉각 금지했다. 앞서 1989년 12월...
캐나다 산골학교 총기난사…10명 숨지고 25명 부상(종합) 2026-02-11 13:11:43
4월 노바스코샤주에서 22명이 사망하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총격범은 경찰로 위장해 12시간 넘게 여러 지역을 이동하며 범행을 저질러 캐나다를 충격에 빠뜨렸다. 캐나다 정부는 이 사건 직후 공격용 무기로 통칭되는 강력한 화력을 지닌 민간용 반자동 소총 1천500종을 즉각 금지했다. 앞서 1989년 12월...
호주서 시드니 유대인 테러 추모일에도 총격사건…3명 사망 2026-01-22 19:56:10
테러에 대응해 총기 규제를 강화하고 증오 범죄를 단속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총기 규제법은 호주 시민에게만 총기 소지를 허가하고, 허가 시 국내 정보기관 호주안보정보원(ASIO)의 정보를 활용해 신원 조회 절차를 강화하며, 정부가 민간 소유 총기 수십만 자루를 사들여 폐기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호주 정부 집계에...
美 브라운대·MIT 총격범 "3년 계획…사과 않을 것" 영상 2026-01-07 09:44:07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의 한 건물에서 총기를 난사해 학생 2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한 후 도주했으며, 이틀 후에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근교 브루클라인에 있는 누누 루레이루 MIT 물리학과 석좌교수의 집에서 그를 총으로 살해했다. 법무부가 제공한 보도자료와 영상 녹취록 영어 번역본에 따르면 총격범 네베스...
美브라운대 총격범, 대학원 중퇴후 고립된 삶…"유령같은 존재" 2025-12-25 01:45:18
프로비던스에 있는 브라운대 강의실에서 총기를 난사해 학생 2명을 숨지게 하고 9명에게 총상을 입혔다. 그는 렌터카를 타고 도주했으며, 이틀 후인 15일 북쪽으로 약 80㎞ 떨어진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라인 소재 3층 아파트 건물의 현관에 나타나 여기 살던 루레이루 교수를 총으로 쏘고 또다시 도주했다. 수사당국은 두...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1주일 맞아 전국 촛불·묵념으로 추모 2025-12-21 19:57:02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기를 난사해 유대인 15명이 희생됐다. 경찰은 이들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사살된 사지드를 제외하고 살아남은 나비드를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나비드는 2019년 시드니에서 체포된 IS 관련 테러 계획범과...
30년 만에 의문의 비극…과 동기에 피살 '승승장구' MIT 교수 2025-12-21 11:54:08
있다. 다만 용의자가 브라운대에서 총기난사를 한 데 이어 동창이었던 교수 친구를 찾아가 총격 살해하면서 범행 동기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상황이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두 사람은 1995년 포르투갈 리스본 고등이공대 물리학과(대학 통합으로 현재는 리스본대 물리학과)에 입학해 2000년에 졸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