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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싱의 귀환…소니오픈 커트통과 2026-01-18 16:52:3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커트 통과에 성공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1963년생인 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CC(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1개로 2타를 줄였다. 전날 이븐파 공동 47위로 커트통과에 성공한데 이어 이날 중간합계...
넥슨, 'FC 온라인' e스포츠 대회 'FSL 스프링' 25일 개막 2026-01-14 10:59:47
8개 게임단에서 4명씩 32명의 프로 선수가 총상금 20억원을 두고 대결한다. 대회는 오는 19일 조 지명식을 거쳐 25일 개막, 3월 22일까지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이번 시즌부터 FSL에서 거둔 개인 성적은 포인트로 합산돼 국제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와 'FC 프로 챔피언스컵' 진출 여부를 가르는...
LIV 떠난 켑카, 경제적 패널티 감수하고 PGA 복귀 2026-01-13 16:31:02
총상금 960만 달러)에서 복귀전을 치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근 LIV에서 이탈한 켑카는 원칙대로라면 1년간 PGA투어에서 활동할 수 없는 패널티를 받아야하지만 PGA투어가 '복귀 회원 프로그램'을 신설하면서 이른 복귀가 가능해졌다. 브라이언 롤랩 PGA투어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서신에서 "(켑카의 복귀는)...
리처드 리·앤서니 김 뛴다…LIV골프 한국계 바람 불까 2026-01-12 17:37:44
리(캐나다·한국명 이태훈)가 LIV골프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에서 1위를 기록하며 LIV골프 시드권을 따냈다. ‘풍운아’ 앤서니 김(미국)도 다시 한번 LIV골프 출전 기회를 얻었다. 리처드 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경북, 가상융합산업 전략산업으로 육성 2026-01-11 10:38:35
올해 제3회를 맞는 영상제에서는 총상금 1억 원 규모의 AI 영상공모전을 통해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 기업과 창작자를 발굴하고, 기업·제작사·스튜디오 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산업 네트워킹 기능을 갖춘 산업 연계형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 지난해 9월 개소한 공공 가상스튜디오와 영상제 간...
'한경-타임폴리오 KIW 투자대회' 2일 개막 2025-12-31 16:20:15
2000만원을 비롯한 총상금 5000만원과 운용 평가에 따른 채용 전환형 인턴십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대회 접수는 투자대회 시작 후인 오는 8일까지 가능하다. 기존 참가자들도 이날까지는 초기 포트폴리오를 리셋(1회)하고 새로 시작할 기회를 얻는다. 이날부터는 운용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대회는...
파마리서치, 2026 KLPGA 해외 개막전...리쥬란 챔피언십 개최 2025-12-30 09:42:23
12일부터 15일까지 총상금 12억 규모(우승상금 2억1600만원)의 리쥬란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26년 시즌 해외 개막전이자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한 파마리서치와 투어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있는 KLPGA가 함께 만들어낸 신규 대회다. 그동안 유망주 육성 및 드림투어 왕중왕전 대회 개최를...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31개 대회, 총상금 346억원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총상금을 15억원으로 늘리며 15억원 규모 ‘메가급 대회’도 4개로 늘어났다. 판이 커지자 단일 시즌 10억원 클럽 가입자가 2년 연속 역대 최다인 4명이나 나왔다. 상금왕을 차지한 홍정민(13억4152만원)과 노승희(13억2329만원)...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약 347억원을 걸고 열린다. 대회는 31개로 작년과 같지만 총상금은 약 1억원 늘었다. 또 투어 역사상 최초로 전 대회(31개)가 총상금 10억원 이상 대회로 펼쳐진다. ◇포천힐스, ‘메이저 퀸’ 산실 된다KLPGA챔피언십은 1978년 출범한 KLPGA와 역사를 함께한 국내 최고 권위 대회다. 초대 챔피언 한명현을 비롯해 구옥희...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열린다. 4월 마지막 주에는 총상금 12억원의 DB 위민스 챔피언십(가칭)이, 10월에는 000 오픈(미정)이 개최된다. 상금 증액이 확정된 대회도 있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는 지난해 총상금 9억원에서 1억원 늘어난 10억원,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무려 3억원을 증액해 15억원 규모로 펼쳐진다. 김상열 KLPGA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