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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 체크리스트 (2일 금요일) 2026-01-02 08:11:18
?오전 9시 정부 시무식 ?오전 10시 한국거래소 지연 개장(프리마켓 없음) ?기획재정부,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분리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네온테크 주주총회
환율 급락에…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신주 등기 난항 2026-01-01 17:51:55
주주총회에서 우호 지분을 늘리려던 고려아연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주총 의결권 행사를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인 지난달 31일까지 크루서블 JV에 배정한 신주가 발행 후속 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것이다. 10.6%에 이르는 새 지분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활용하지 못하면 이번 주총에서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최...
서희건설, 목동에 298가구 공급 2026-01-01 16:51:31
가로주택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저층 노후 가로 구역에서 소규모 단위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서희건설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대지 9938㎡에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아파트 298가구를 짓는다. 어린이집과...
안상욱 교수, 한국유럽학회장 취임 2026-01-01 16:39:18
정기총회에서 제33대 신임 회장에 임명됐다. 1994년 설립된 한국유럽학회는 교수, 전문가 등 7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매년 국내·국제학술대회 개최, 정책 자문·대유럽 민간외교를 수행하고 있다. 안 교수는 유럽연합(EU) 공급망 정책 및 에너지 정책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올해는 한·유럽 관계의...
고려아연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조인트벤처(JV)'를 통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우호 지분을 늘리려던 고려아연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주총 의결권 행사를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인 지난 31일까지 크루서블 JV에 배정한 신주가 발행 후속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것이다. 10.6%에 이르는 새 지분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활용하지 못하게 되면...
日정치권 올해 화두는 다카이치 '국회 해산'…4가지 시나리오 주목 2026-01-01 14:31:57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을 방문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외교 성과까지 내세울 수 있다. 닛케이가 꼽은 마지막 시나리오는 다카이치 총리가 올해 중의원을 해산하지 않는 것이다. 중의원을 해산하지 않으면 중의원, 참의원 선거는 모두 2028년에 치러진다. 이렇게 되면 다카이치...
누적 수익률 610만%…역사로 남았다 2026-01-01 13:06:08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밝히며 경영 승계를 공식화한 바 있다. 버핏이 CEO로 재직한 마지막 거래일에 버크셔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달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버핏은 망해가던 직물회사였던 버크셔를 인수해...
전설적 투자자 버핏, 60년만에 은퇴…누적 수익률 '610만%' 2026-01-01 12:54:41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할 것이라고 깜짝 발표한 바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새해 1월1일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63)이 새 CEO로 취임한다. 버핏은 1965년 망해가던 직물회사인 버크셔를 인수해 연 매출 약 4000억달러(약 579조원) 규모의 지주사로 키워냈다. 무려...
60년만에 은퇴하는 '오마하의 현인' 버핏…누적 수익률은 610만% 2026-01-01 12:30:58
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한다는 계획을 전격으로 발표해 투자자들을 놀라게 했다. 버핏이 CEO로 재직한 마지막 날인 이날 버크셔 A주 주가는 전장보다 0.1% 하락한 75만4천800달러, B주는 0.2% 내린 502.65달러로 각각 마감했다. 이로써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1965년부터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60년간 약...
이해진·이재웅·김택진…AI 파고에 경영 최전선 뛰어든 '창업 1세대' 2025-12-31 16:17:20
전 대표는 오는 3월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 의장으로 돌아온다. 2020년 ‘타다 금지법’ 통과 이후 대표직에서 물러난 지 6년 만이다. 쏘카 관계자는 “지지부진한 주가와 정체된 카셰어링 사업 성장세를 돌파하기 위한 조치”라며 “AI가 접목된 자율주행 분야에서 또 한 번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