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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선거 '전초전' 與보선…김 총리 최측근 강득구 '출사표' 2025-12-15 17:27:48
연임에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대항마로 김민석 총리가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김 총리의 최측근인 강 의원의 출마를 놓고 내년 당권 경쟁의 사전 신호탄이라는 해석도 제기된다. 내년 1월 11일 치러지는 민주당 최고위원 보선은 전현희·김병주·한준호 의원이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최고위원직을...
판 커지는 6·3지선…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 관측 2025-12-14 13:23:50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 특히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민주당에서 현역 의원의 출마가 많은 상태다. 서울시장엔 박홍근(서울 중랑구을), 박주민(서울 은평구갑)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고 전현희 의원(서울 중구성동구갑)이 출마를 위해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구갑)은 출마 의사를 밝혔으며 김영배...
'지선 출마' 전현희·한준호·김병주, 與 최고위원직 사퇴 2025-12-01 13:39:57
김 최고위원 역시 "완전한 내란 청산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내려놓는다"고 했다. 자천타천 경기지사 출마 후보군에 오르내리던 이언주 최고위원과 충남지사 출마설이 돌았던 황명선 최고위원은 지도부에 남기로 했다. 당헌에 따르면 최고위원 구성원 과반(5명)이 사퇴하면 비대위 체제로...
김병주·전현희·한준호, 최고위원 사퇴…與 '정청래 체제' 일단 유지 2025-12-01 13:32:59
최고위원직을 공식 사퇴했다. 앞서 최고위원 공석이 과반이 되며 '정청래 지도부'가 붕괴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지만, 사퇴가 세 명에 그치며 현 지도부 체제가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지게 됐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세 분이 최고위원직을 사임한다"며 "큰 꿈을 펼치기 위해서...
너도나도 "지선 출마"…여당 지도부 대폭 교체되나 2025-11-25 17:30:40
최고위원 역시 "(지선 출마를) 고민하면서 최고위원직을 계속 유지하는 게 맞지 않다고 생각해 다음 주쯤 거취를 표명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사실상 사퇴를 예고했다. 다만 당 안팎에서는 실제로 이런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당 지지율이 견고한 상황에서 출마를 위해 당 지도부가 붕괴하는 ...
與 최고위원들, 지방선거 출마 위해 내주 줄사퇴한다 2025-11-21 17:48:12
할 예정이다. 최고위원이 절반 이상 사퇴하면 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어 여권 내부에서 관심이 쏠린다. 국민의힘에서도 일부 최고위원이 지방선거 및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이언주·김병주·한준호 최고위원 등은 경기지사에, 전현희...
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에 38세 박지원 변호사 선출 2025-09-10 17:12:33
대표의 공약으로 신설된 '평당원 출신 지명직 최고위원'에 박지원 후보(38·직업 변호사)가 확정됐다.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 준비단장인 장경태 의원은 10일 브리핑을 통해 "최종 후보 4인 중 전 당원 투표로 실시한 결선에서 박 후보가 1위를 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전북에서 전주시체육회장, 시민단체 자문...
한동훈 미소 뒤로하고 이 꽉 깨문 장동혁…운명 바꾼 장면 2025-08-27 09:38:06
들며 탄핵소추안 가결 직전 지도부 일원으로서 최고위원직을 내려놓았고, 이를 계기로 한동훈 지도부는 붕괴했다. 한때 러닝메이트였던 두 사람은 그렇게 갈라섰다. 그로부터 8개월이 흐른 지난 26일, 장 의원은 국민의힘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탄핵 반대에 앞장서며 '반탄 주자'로 자리매김한 그는 더 이상 한 전...
[단독] 野 청년최고 반탄파도 단일화…손수조 vs 우재준 확정 2025-08-18 09:11:38
그간 청년 최고위원직이 정치 신인의 등용문이라며 현역 의원인 우 후보의 출마를 한목소리로 비판해왔다. 손 후보는 통화에서 "가장 먼저 헌신과 희생을 해준 박 후보께 존경과 감사드린다. 박 후보는 저를 지지해주면서 '친한동훈계 후보만은 막아달라'고 했다"며 "청년 최고위원 선거만은 계파 싸움이 되지 않길...
김재원 "당 내부 분란은 '이적행위'…영남 마음 얻어야 수도권 민심도 얻어" [한경 인터뷰] 2025-08-10 10:24:32
게 중요합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사진)는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당 혁신을 강조하는 이들이 자신에게 불편한 사람을 지목해 쫓아내려고만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그는 2004년 처음 국회에 입성해 17·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