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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참, 美 블룸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설루션 확대 협력 2026-01-13 09:13:05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준 블룸에너지코리아 대표는 "AI 경쟁력의 핵심은 그래픽처리장치(GPU) 이후의 전력 인프라이며, 안정적인 전력 없이는 AI 산업의 성장도 불가능하다"며 "이번 암참과의 협약은 차세대 산업 인프라에 필요한 고품질·안정적 전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자 한미 양국 간...
HK영상|스튜디오 리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웹툰스튜디오 부문 수상 2026-01-07 17:38:09
열렸다. 웹툰스튜디오 부문을 수상한 스튜디오 리코 최준 대표가 시상식에 참석해 인터뷰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포토] 스튜디오 리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웹툰스튜디오 부문 수상 2026-01-06 23:41:37
열렸다. 웹툰스튜디오 부문을 수상한 스튜디오 리코 최준 대표(오른쪽)가 서경덕 한국소비자포럼 소비자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변성현 한경...
[포토+] '스튜디오 리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받았어요~ 2026-01-06 14:22:41
최준 스튜디오 리코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20대 이공계 석·박사 72% "韓 떠나고 싶다" 2025-11-03 17:36:18
구조로 젊은 인재가 많은 연봉을 받기 어렵다. 최준 한은 거시분석팀 과장은 “이공계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무엇보다 성과에 기반하고 유연한 임금·보상 체계로 바꿔야 한다”며 “정부도 인적 자본 투자에 세제 인센티브와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그냥 짐 싸서 미국 갈랍니다" 비명…줄줄이 '한국 탈출' 2025-11-03 15:08:17
각 4.0%포인트, 5.4%포인트, 3.6%포인트 낮아졌다. 최준 한은 거시분석팀 과장은 "이공계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무엇보다 성과에 기반하고 유연한 임금·보상체계로 바꿔야 한다"며 "정부도 인적자본 투자에 세제 인센티브와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외국 가면 잘해주는데"…이공계 두뇌 '탈한국' 2025-11-03 12:34:44
'보통'에서 '만족'으로 개선(5점 척도 기준 1단위 상승)될 경우 해외 이직 확률은 각 4.0%포인트(p), 5.4%p, 3.6%p 낮아진다고 분석했다. 최준 한은 거시분석팀 과장은 "이공계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무엇보다 성과에 기반하고 유연한 임금·보상체계로 바꿔야 한다"며 "정부도 인적자본 투자에...
이공계 석·박사 43% "3년내 외국 이직 고려"…금전 요인이 67% 2025-11-03 12:00:04
5.4%p, 3.6%p 낮아졌다. 최준 한은 거시분석팀 과장은 "이공계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무엇보다 성과에 기반하고 유연한 임금·보상체계로 바꿔야 한다"며 "정부도 인적자본 투자에 세제 인센티브와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석사급 연구 인력이 국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나를 본다’는 건 무엇인가...‘셀프 아트’ 전시 개막 2025-10-16 17:53:28
조경미, 최준 작가가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의 작업을 선보인다. 전시를 기획한 김주현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대중문화에 비해 철학적 미학과 몸 이론이 지체되고 있음을 느껴 현장과 이론, 대중과 전문가가 함께 만나는 퍼포먼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관람료는...
메꽃 피는 정원에 한국 美가 꽃피었다 2025-09-18 17:04:51
최부자 집안의 마지막 부자인 독립운동가 최준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의 호를 따 ‘문파(汶波) 샘길’을 만들었다. 경주 최부잣집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솔밭과 샘길로 표현한 셈이다. 승효상 선곡서원선곡서원은 안동 병산서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건물로 선화(旋花, 메꽃의 한자 이름)가 피어 있는 골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