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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감독을 몰라보고...역대급 '황당 실수' 2025-12-07 18:50:15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을 알아보지 못하고 장갑을 낀 채 우승 트로피를 들게 해 회장이 공개 사과했다. 1978년생인 스칼로니 감독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36년 만이자 통산 세 번째 정상으로 이끌었다. 그는 당시 참가국 사령탑...
홍콩 개최 '마마 어워즈' 말 많았지만…생중계하자 '대박' 2025-12-07 08:14:49
월드컵 조 추첨식 등으로 시청률 상승 효과를 봤다. 지난달 누리호 4차 발사 때는 새벽 시간이었지만 같이보기 방송은 약 260여개 진행됐다. 공식채널 기준 누적 조회수는 112만회 이상을 기록했는데, 이는 누리호 발사 당시 유튜브에서 나온 누적 조회수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새벽에 열린 2026...
치지직 돌풍…누리호 발사·월드컵 조추첨까지 '대형 트래픽' 2025-12-07 07:45:01
추첨식' 당시 치지직 최고 동시 접속자는 7만4천명에 달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같이보기 방송 수 역시 86개에 달했다. 같이보기를 포함한 조 추첨 시청자는 전체 약 53만명으로 집계됐다. 2030년까지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는 앞으로 치지직 시청자 유입이 더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특파원시선] 'FIFA 평화상' 트럼프, 내년엔 노벨평화상 받을까 2025-12-07 07:07:00
조 추첨식.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최한 이 행사에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 주최국 정상들이 참석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신설된 FIFA 평화상(Peace Prize)의 초대 수상자로 결정됐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전 세계의 평화·단합을 증진하는 데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준 특별한 개인"이 트럼프...
트럼프, 돌연 '풋볼' 저격..."미국도 명칭 바꿔야" 2025-12-06 18:43:12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이 같이 발언하며 해묵은 논쟁을 건드렸다고 AFP통신, 뉴욕포스트 등이 전했다. 그는 축구를 지칭하는 미국식 표현 '사커'에 대해 "'풋볼'이라는 다른 종목과 조금 충돌이 있어 잘 부르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 종목(축구)을 '풋볼'로 부르고,...
트럼프 "미국도 축구 '풋볼'로 부르자"…해묵은 논란 참전 2025-12-06 18:11:08
조 추첨식에서 이 같이 발언했다. 그는 축구를 지칭하는 미국식 표현 '사커'를 언급하며 "'풋볼'이라는 다른 종목과 조금 충돌이 있어 잘 부르지 않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 종목(축구)을 '풋볼'로 부르고, 미국프로풋볼(NFL)은 다른 이름을 찾아야 한다"며 미국에서...
노벨상 놓친 트럼프, FIFA 신설 '평화상' 수상 2025-12-06 09:50:15
추첨식 무대에서 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했다. 메달과 인증서를 건넨 인판티노 회장은 "FIFA 평화상은 매년 전 세계 수십억명의 축구 팬들을 대표해 탁월한 리더십과 행동을 통해 전 세계 평화와 단합을 증진하는 데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준 특별한 개인에게 수여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韓 월드컵 '첫 상대 가능성' 덴마크 감독 "어렵지만 흥미로울것" 2025-12-06 09:38:39
조 추첨식에 참석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기자들과 만나 '본선에 진출하면 첫 경기 상대가 한국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나에게는 매우 좋은 조(편성)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전 세계 각국의 팀이 모여 각기 다른 축구 철학과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는 매우 흥미로운 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리머...
'개구리 점프' 멕시코 블랑코 "월드컵 A조 유일한 위협은 한국" 2025-12-06 09:20:50
추첨식 방송에 출연해 "멕시코가 다음 라운드에 쉽게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조 편성"이라면서, "한국팀 만이 유일하게 (32강 진출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유럽 플레이오프(PO) 승자 등 나머지 2개 대표팀보다 개최국으로서 이점을 안고 있는 멕시코의 전력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남아공 감독 "한국 선수 잘 모르지만 위험한 경기될 것" 2025-12-06 09:16:39
조 추첨식에 참여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앞으로 몇 달이 지나야 더 잘 알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과의 맞대결에 대해선 "위험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년 월드컵에서 한국과 남아공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브루스 감독은 "한국은 최고 수준은 아니지만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