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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국방융합학과, ‘AI 시대의 질문력’ 겨울방학 특강 성료 2026-02-04 16:43:58
역량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AI의 출력물은 초안일 뿐이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언제나 나(인간)에게 있다”고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김진수 국방융합학과 교수(학과장)는 “군 간부들이 AI를 유능한 참모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사고의 틀과 질문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경동나비엔, 미국서 에너지 하이브리드 기술 공개 2026-02-04 15:35:48
충분한 난방이 어려울 경우 가스를 활용해 난방 출력을 보완하면서도 히트펌프의 높은 효율을 유지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TDR(출력조절범위) 기술을 바탕으로, 정교한 제어를 통해 난방에 필요한 만큼만 가스를 사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6월 출시한 히트펌프 온수기 'HPWH'도...
넥스트증권, 클린데스크 캠페인…"지속가능한 보안 문화" 2026-01-30 10:03:44
▲프린터·스캐너 출력물 방치 여부 점검 ▲퇴근 및 자리 이탈 시 PC 화면 잠금 여부 확인 등을 점검한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사전 안내를 통해 자율적인 점검과 실천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는 내부 공유 채널을 통해 투명하게 안내되며, 임직원이 스스로 보안 수준을 점검하고...
전기 아닌 '열' 노린다…'고온가스로' 예타 도전 2026-01-26 07:33:01
열출력 90메가와트, 출구 온도 750도급 산업 공정용 전용 원자로 개발에 국비 4천663억원, 민간 투자 1천777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기획을 토대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으며 예타 대상 선정을 기다리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고온가스로는 냉각재로 물이 아닌 헬륨을 사용하는 비경수형...
워터마크가 안 보인다?…스냅태그의 승부수 2026-01-20 18:04:26
워터마크를 직접 시연했는데 민 대표가 종이 출력물을 일부 찢어도 종이 출력물을 찢기 전과 마찬가지로 워터마크를 활용해 출력물 데이터를 불러올 수 있었다. 경량화 역시 스냅태그가 내세우는 비가시성 워터마크의 특장점이다. 민 대표는 "스냅대그는 20메가 바이트 가량의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활용해 로컬에...
메타, 전력 쇼핑…오클로·비스트라와 '원전 동맹' 2026-01-11 17:43:38
도입한다는 구상이다. 오클로는 개당 75㎿ 출력을 내는 MMR ‘오로라 파워하우스’를 개발하고 있다. 16개를 공급해 오하이오주 파이크카운티에서 2034년까지 1.2GW 생산을 목표로 한다. 아직 가동 중인 원전이 없는 오클로는 이번 메타와 거래를 통해 첫 ‘개념검증’(PoC) 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오로라는 지난해...
SK온·SK이노, 스탠다드에너지와 협력…"ESS 안전성 강화" 2026-01-06 11:52:13
VIB는 물이 주성분인 전해액을 사용해 화재와 폭발 위험이 없고, 출력이 높아 단주기 ESS에 적합하다. 특히 스탠다드에너지의 VIB ESS는 산업부 규제샌드박스로 서울 도심지에 설치돼 단 1건의 사고도 없이 운영된 바 있으며, 이후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및 건물 내에도 설치, 운영되어 안전성과 성능을 검증받았다....
SK온·SK이노, 화재 걱정 없는 ESS 만든다 2026-01-06 09:52:14
핵심은 '단주기 ESS'에 적합한 고안전성·고출력 성능의 ESS용 VIB 성능 고도화를 위한 기술 협력이다. ESS는 저장 기간에 따라 단주기와 장주기로 나뉜다. 단주기 ESS는 통상 4시간 미만으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전한다. 특히 데이터 센터와 산업 설비에 주로 사용되는 만큼 짧은 시간에 반복적인 고출력 운전이...
SK온·SK이노베이션, 화재 걱정 없는 ESS 키운다 2026-01-06 08:15:01
고출력 운전이 요구돼 안전성과 출력 성능이 중요하다. VIB는 물이 주성분인 전해액을 사용해 화재와 폭발 위험이 없고 출력이 높아 단주기 ESS에 적합하다. 세 회사는 각자의 핵심 기술 역량을 결합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SK온은 배터리 대량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스탠다드에너지와 원소재 조달부터...
"기술개발 참여했으니 내 것"…손쉽게 빼돌리는 회사 기밀 2026-01-05 17:47:25
없었고 대부분 내부자와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다. 출력물·하드디스크·USB 등 저장 매체를 이용한 ‘물리적 반출’이 범행 수법의 55.3%(47명)로 가장 많았다. 피해기업의 67.1%가 보안 서약서를 받고 57.6%가 보안시스템을 운영했지만 피해를 막지 못했다. 홍 부연구위원은 “보안 서약서 작성이나 교육 시 구체적 사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