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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2-15 15:27:54
출산을 한 가구의 79.2%가 거주형태를 ‘아파트’로 답했습니다. 2024년 첫 아이를 낳은 집 10곳 중 8곳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혼인 만족도보다 더 쏠려있죠. 그 뒤를 연립주택 12.7%, 오피스텔 4.2%, 단독주택 3.1% 순으로 잇고 있습니다. 아파트 거주 비율은 2024년 ‘추가 출산’, 즉 2024년에 첫째가 아닌...
김용범 "文 정부와 상황 달라…6만 가구 공급, 반응 우호적" 2026-02-14 13:12:44
물량이 1만 가구에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김 실장은 각 기관, 지방자치단체를 설득하고 조정을 거치며 6만 가구라는 숫자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주택은 사실상 ‘보험’의 기능을 한다”며 “공급 확대가 자산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민감한 이유”라고도 적었다. 그러면서 “공급을 미룰...
LG전자, 소상공인·복지할인가구 대상 고효율 가전 구매 지원사업 참여 2026-02-13 08:57:05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5인 이상 대가족, 출산(3년 미만) 가구 등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가구 전 유형이 포함된다. 지원 품목은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 11개 제품군이며, 제품군별 에너지효율등급 기준과 적용...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1년간 육아지원금 280가구에 제공" 2026-02-11 10:25:27
280가구에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은 지난 1년간 육아동행지원금을 280가구에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육아동행지원금은 출산 가정에 1천만원(세후 기준)을 지원하는 제도다.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은 김동선 부사장 주도로 작년 1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등...
[기고] 주택 공급, 숫자 넘어 '국민 신뢰'를 짓다 2026-02-09 18:22:18
‘직주근접’은 이제 청년 세대의 취업과 결혼, 출산을 결정짓는 필수 기준이 됐다는 점에서 한계가 분명하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공급방안(1·29 공급 대책)의 핵심을 ‘도심 주택 공급’에 뒀다. 이미 인프라가 잘 갖춰진 역세권이나 교통 요지에 집을 짓는 것이 도시 외곽을 확장하는 것보다 국민이 체감하는 효...
소상공인·취약계층 '고효율 기기·가전 보조금' 9일부터 신청 2026-02-08 12:00:02
가구당 30만원 한도로 지원이 이뤄진다. 장애인(기존 1∼3급)·국가유공자·상이유공자(1∼3급)·독립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사회복지시설·생명유지장치 사용 가구 등 '가군'은 구매비 30%, 3자녀 이상·출산(3년 미만) 가구·대가족(5인 이상)은 구매비 15%가 환급된다.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오천피보다 쉽다, 마지막 기회"…李 부동산 경고에 시장 '움찔' [돈앤톡] 2026-02-03 06:30:01
몇 가구씩, 수십, 수백가구씩 사 모으는 바람에 집값과 임대료가 천정부지로 올라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고 출산이 줄어 나라가 사라질 지경"이라면서 "그렇게 버는 돈에 세금 좀 부과하는 것이 그렇게 부당하냐"고 짚었습니다. 꾸준히 쏟아진 정책을 통한 정부의 강력한 메시지 탓인지 대통령 압박 때문인지는 알 수...
남는 장사? 밑지는 장사?…결혼의 경제학 [경제야 놀자] 2026-02-02 09:00:08
청소며 빨래며 전문가가 다 해준다. 1인 가구에 맞춘 식품과 음식 배달 서비스도 많아졌다. 여성도 마찬가지다. 여성 취업이 늘어나고 소득수준이 높아졌다. 굳이 결혼까지 해서 남성의 소득과 재산을 공유할 필요가 없는 여성이 많다. 여성의 소득이 높아졌다는 것은 결혼, 출산, 육아로 포기해야 할 기회비용이 커졌다는...
"부동산 정상화, 오천피보다 쉽다"…李 자신감 통할까 2026-02-01 17:47:11
올라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고, 출산이 줄어 나라가 사라질 지경에 이르렀다”고 썼다. 이어 “몇몇의 불로소득 돈벌이를 무제한 보호하려고 나라를 망치게 방치할 수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해 “회피 기회를 4년이나 줬으면 충분하다고 보인다”며 “아직 100일이나...
[사설] 지역 이기주의 자제해야 주택공급 확대 길 열린다 2026-02-01 17:21:02
입주 물량은 1만6000여 가구로 작년의 절반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서울 전체 가구의 절반이 무주택이며 청년(만 19~34세) 가구의 자가 비율은 12%에 불과하다. 주거비 부담으로 인한 청년층의 결혼·출산 지연은 사회적 불안을 가중하고 있다. 서울로 주거 수요가 몰리고 있어 도심 밀도 상향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