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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주택건설협회, 취약층에 6천600만원 상당 소방 용품 지원 2026-02-10 15:44:00
[게시판] 주택건설협회, 취약층에 6천600만원 상당 소방 용품 지원 ▲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는 10일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 계층을 위한 소방 용품 구입비 1천만원을 전달했다. 중앙회와 전국 13개 시·도회를 포함하면 올해 협회가 소방 취약층에 지원한 금액은 총 6천600만원...
보증금도 못 돌려주면서, 파산해 버리면 어떡하나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6-02-10 07:00:16
비금융권에 의존해온 자영업자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부채 부담이 심각해져 정부의 고민이 깊습니다. 정부는 '배드뱅크'를 도입해 7년 이상 장기 연체 중인 무담보 채무자에 대해 일부 채무를 면제해 주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 신호를 주는...
전세사기·고립청년까지 챙겼다…서울시 '성장사다리' 3328명 지원 2026-02-09 11:17:01
등 주거취약 청년 1057명이 중개보수와 이사비를 지원받았다. 19~39세 무주택 청년에게 1인 최대 40만원을 실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시가 2022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마음건강 분야 지원도 확대됐다. 시는 상담 필요 청년을 조기에 발굴해 즉시 연계하는 ‘패스트트랙’을 운영해 고립·은둔 청년, 자립준비청년 등...
매서운 한파에 눈보라까지…전국이 '꽁꽁' 2026-02-08 15:18:10
1단계를 가동하고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방한용품 지급 등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지역에는 시설물 결빙과 도로 살얼음 등 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7일 오전 구리시 인창동 오피스텔에서 배관 누수로 대형 고드름이 생겨 소방 당국이 제거 작업을 벌였으며, 8일 낮...
설연휴 공과금 납부는 19일로 연기…중소기업 95조 자금 공급도 2026-02-08 12:00:06
기간 국민의 금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취약 부문에 자금을 공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주택연금 지급일이 설 연휴 중인 고객에게는 13일에 미리 지급할 계획이다. 금융사는 설 연휴 중 만기가 도래하는 예금의 경우 설 연휴 기간 이자분까지 포함해 19일에 환급한다. 증권 매매대금 지급일은 주...
GH, 노년층 디지털 격차 해소 나선다 2026-02-06 15:16:38
취약노인지원재단과 협력해 도내 노인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배움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총 4곳을 순차적으로 열어 고령층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넓힌다는 방침이다. 두 기관의 협력은 지난해 9월 체결한 사회공헌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계기로 본격화했다....
주택연금 月수령액 4만원 인상…저가주택 우대도 확대 2026-02-05 17:34:57
평균 가입자 기준 월 4만원가량 인상된다. 저가 주택을 보유한 취약 고령층에게는 더 많은 연금을 지급하고, 담보주택 실거주 의무도 일부 완화한다. 고령층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제도 개선에 나섰다. ▶2025년 8월 26일자 A17면 참조 금융위원회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주택연금...
“4억 집이면 월 133만원?” 주택연금 개편 가입률 늘까 2026-02-05 13:28:37
주택연금 월 수령액이 평균 가입자의 경우 약 3% 증가하고 초기 보증료가 내려가 가입 부담이 완화된다. 5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도 주택연금 개선방안에서 주택연금 계리모형을 재설계해 3월 1일 이후 신규 가입자는 수령액이 전반적으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평균 가입자(72세·주택가격 4억원) 기준으로 월...
주택연금 더 많이 받는다…실거주 의무 일부 예외 2026-02-05 12:00:06
발표한 2026년도 주택연금 개선방안에서 주택연금 계리모형을 재설계해서 3월 1일 이후 신규 가입자는 수령액이 전반적으로 많아진다고 밝혔다. 평균 가입자(72세·주택가격 4억원) 기준으로 보면 주택연금 수령액이 월 129만7천원에서 월 133만8천원으로 약 3.13% 증가한다. 전체 가입 기간 수령액은 약 849만원 증가할...
“대출규제로 분양 무산 위기”…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2026-02-03 13:26:29
주택 담보 대출 6억원으로 제한 ▲ 다주택자의 추가 주택 구입을 위한 대출 금지 ▲ 생활안정자금 목적의 주담대 금지 등을 뼈대로 하는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A씨는 “정부가 규제를 전격 시행하면서 향후 실수요자, 서민·취약계층 등을 배려해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지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