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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전망] 적극재정·초혁신으로 2% 성장 내다본다…환율·부동산 난제 2025-12-26 07:11:08
부작용을 완화하는 것도 숙제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중산층에 해당하는 소득 3분위 가구의 평균 소득은 5천805만원으로, 1년 전보다 1.8% 늘어나는 데 그쳤다. 2017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다. 작년에 소득 상하위 20% 가구 간 평균 소득 격차...
'AI 개편' 삼성 SSAFY, 산업 연계 프로젝트로 실전 인재 육성 2025-12-18 14:30:07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AI 포털'을 구축하고 AI 전문 기업 업스테이지와 협업해 실습 교육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 지난 2018년 시작된 SSAFY는 12기까지 누적 1만1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의 취업률은 약 85%이며 삼성전자를 비롯해 KT DS, LG유플러스, 현대모비스,...
"알바 시급 주기 버거워"…24시 편의점 사장님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14 06:30:02
취업시간 감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근로시간 감소 추세는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는 상황에서 자영업자들이 '몸으로 때우는' 방식 대신 효율성을 택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했다. ○단시간 알바 공고 비중도 역대 최다 자영업자들이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원을...
2030 여윳돈 3년만에 감소…벌이는 찔끔 늘고 주거비·이자 껑충 2025-12-14 05:55:04
결과다. 14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흑자액은 124만3천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다. 2022년 3분기(-3.8%) 이후 3년 만의 감소다. 전체 가구주의 흑자액(143만7천원)이 12.2% 증가한 것과 대비된다. 흑자액은 가구소득에서 세금·이자...
갑자기 나를 찾는 팀원은···‘십중팔구’다 [장헌주의 Branding] 2025-12-11 16:29:11
대로 되지 않는다. 언론기사, 소셜 미디어 콘텐츠, 퇴사자의 취업 포털사이트 근무후기, 퇴사자가 다른 기업에서 하는 인터뷰 등 모두가 사람들이 전하는 말과 글이다. 확대시켜 말하자면 기업에 대한 여론이다. 입사할 때 ‘웰컴 기프트’는 준비하면서 퇴사할 때 ‘페어웰 기프트’는 찾기 어렵다....
중산층 마저 '헉'…소득증가율 '역대 최저' 2025-12-10 06:27:18
1.8% 늘어난 것으로 10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나타났다. 2017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이번 통계는 지난해 기준으로 제공된 가장 최신 자료다. 3분위 소득증가율은 전체 소득 분위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층(5분위)은 4.4%, 저소득층(1분위)은 3.1%...
중산층도 흔들리나…3분위 소득증가율 작년 1.8% '역대 최저' 2025-12-10 05:51:01
한 단면으로도 읽힌다. 10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 3분위 가구의 평균 소득은 5천805만원으로, 1년 전보다 1.8% 늘었다. 2017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증가율이다. 이번 가구 소득 통계는 지난해 기준으로 제공된 가장 최신 자료다. 전체 소득 분위 중에서도 증가...
몰라서 못 받던 정부 지원·공공서비스 사라진다 2025-12-09 12:20:01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구직자 취업지원 서비스, 청년도약계좌 등도 상위 안내 서비스에 포함됐다. 정부 지원금은 물론 교육·안전·일자리 관련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는 분석이다. 혜택알리미는 올해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는 등 서비스의 공공성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행안부는...
"이러다 정말 큰 일 난다"…근로소득 5년만에 '↓' 2025-12-07 06:12:14
종사하는 임시·일용직 일자리의 취업 여건이 악화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7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지난해 평균 근로소득은 401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전보다 1.3% 감소한 것으로, 하위 20%의 근로소득이 줄어든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소득...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만에↓…양극화 속 생계형 물가 타격 우려 2025-12-07 05:45:06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 하위 20%(1분위) 가구의 평균 근로소득은 401만원으로 1년 전보다 1.3% 감소했다. 하위 20%의 근로소득이 줄어든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전반적으로 경기가 어려운 데다가 저소득층이 많이 종사하는 임시·일용직 일자리의 취업 여건이 악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