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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서울대 정시 자연계 180명 등록 포기…5년 새 최대 2026-02-23 09:00:02
합격자의 ‘타 의대 이탈’ 규모가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서울대 자연계 정시 등록 포기자는 사실상 대부분이 의대 중복 합격자로 볼 수 있다”며 “서울대 경영, 경제 등 인문계열 등록 포기자도 대부분 인문계열 선발 의대, 치대, 한의대 등에 동시 합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줄어든 정원에…4대 과기원, '의대 진학 자퇴' 절반으로 '뚝'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2-19 15:43:02
의·치대 진학을 사유로 자퇴한 학생은 2024학년도 86명에서 2025학년도(올해 2월 10일까지) 44명으로 49% 감소했다. KAIST에선 2024년도 의·치대 진학을 위한 자퇴자가 48명이었고, 이 중 석·박사 재학 중인 학생도 4명 있었다. 하지만 작년엔 전체가 37명, 석사 이상은 1명뿐이었다. UNIST는 자퇴자가 29명에서 4명으로...
역시 입시 끝판왕…서울대 지원자 10명 중 3명, 의대도 지원 2026-02-19 09:59:05
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등 의·약학계열 모집단위에 동시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계열별로는 자연계열 지원자의 45.4%가 의·약학계열에 동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분야는 의대(64.5%)였고, 약대(17.5%), 수의대(6.5%)가 뒤를 이었다. ‘공과대학 광역’ 지원자의 64.8%가 타...
"과학영재, 의대쏠림 꺾이나"…4대 과기원 '의대진학 자퇴' 급감 2026-02-19 09:58:54
. UNIST는 의·치대 진학을 사유로 자퇴한 학생이 2024학년도 29명에서 2025학년도 4명으로 크게 줄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2024학년도 5명에서 2025학년도 2명으로, DGIST는 2024학년도 4명에서 2025학년도 1명으로 감소했다. 의원실 관계자는 "2월 말까지 자퇴자들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 추세대로라면 전년...
"서울대보다 의대"…정시 등록포기 5년새 최대 2026-02-18 10:08:51
같은 자연계 이탈 현상의 배경으로 타 대학 의대와의 중복 합격을 지목하고 있다. 서울대 자연계 정시 합격자 상당수가 의대에 동시 합격하면서 등록을 선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인문계열에서도 경영·경제 등 일부 학과 합격자들이 의대·치대·한의대 등으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종로학원은...
공동현관 비번까지 '탈탈'…"쿠팡 개인정보 3,367만건 유출" 2026-02-10 14:18:49
사고의 규모가 정부 추정치대로 3천300만건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범인이 들여다본 배송지 주소 등 정보는 1억5천만건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침해 사고에 관한 민관 합동 조사 결과를 잠정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11월 29일부터 남아있는 쿠팡의 웹...
유족에 "울지 말라"…각서까지 받은 이란 당국 2026-02-06 10:39:57
있는 데다 주적인 미국은 이를 부채질하는 상황이다. 이란 내 시위는 현재 소강상태이지만 저항 움직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영화감독과 법률가, 인권운동가 등 시민사회 인사들이 최고지도자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고, 전국 여러 의대·간호대·치대 학생들은 동료 학생 피살과 의료진 탄압에 반발해 시험 거부와...
의료진 체포·유족에 각서까지…이란, 시위대 보복 본격화 2026-02-06 10:36:13
의대·간호대·치대 31곳 학생들은 동료 학생 피살과 의료진 탄압에 항의해 시험을 거부하고 연좌농성에 들어갔다. 이란 당국의 보복 조치는 미국과의 협상 테이블에서도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 미국과 이란 협상단은 6일 오만에서 만나 이란 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회담을 시작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이란, 시위대 보복 본격화…의료진 체포·유족에 '울지마' 각서 2026-02-06 10:17:42
간호대, 치대 31곳 학생들은 동료 학생들의 피살, 계속되는 의료진 탄압에 반발해 시험을 거부하고 연좌농성을 벌였다. 시위대를 겨냥한 이란 당국의 광범위한 보복은 미국과의 협상에서 논의될 가능성도 관측된다. 미국과 이란 협상단은 6일 오만에서 만나 일단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회담을 개시할 예정이다....
"과탐 2개 보고 손해봤다"…내년에도 '사탐런' 이어질 듯 2026-01-14 10:57:37
자연계 학과는 물론 일부 의·약·치대까지 사회탐구 응시생의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이번 수능에서 유례없는 ‘사탐런’ 현상이 벌어졌다. ‘사탐런’은 자연계 학생이 과학탐구 대신 상대적으로 학습 부담이 적은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현상을 뜻한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불리함을 느낀 과탐 응시자의 ...